얼마전에 길에서 여왕개미를 주웠음

주변에 일왕 군체가 없을텐데 어떻게 지 혼자 갓길에 있던건지

일단 저렇게 얇고 평평한 통에 휴지적셔서 넣어두고 서랍 깊숙히 박아두긴 했는데
저러면 수분공급 할때마다 뚜껑따고 해야되잖아

그래서 천만돌이에서 수분공급기 달린 펜통사육장 주문해서 오늘 왔음

근데 아직도 이거 이사시키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
괜히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서

큰 케이스 안에 펜통이랑 저거 뚜껑 열고 넣어놓으면 알아서 이사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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