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찾아보니까 침개미 새긴거같은데 한 일주일동안 집안에 부모님부터 물리기 시작해서 나까지 ㅈㄴ 물리는데
이 새기들 권연벌레때문에 나오는거라던데
우리집에는 건조한 고추가루같은건 다 냉동실에 있고
그나마 가능성 있는건 미숫가루인데 마트에서 파는 지퍼백에 담긴거라 그렇게 대형사이즈도 아님ㅇㅇ
그래서 권연벌레새기는 본적도 없는데
갑자기 좆만한 개미새기들이 침대나 옷에 붙어서 가끔 발견됨
권연벌레같은것도 안보이는데 자꾸 개미가 발견되는거면
여왕개미가 집에 들어와 자리 잡은거일 가능성 있음?
아파트 3층이라 저층이긴함 ㅇㅇ
쫑개미랑 비오킬같은거 사서 쓰는데도 가끔 1마리씩 자꾸 보임
이 새기들 권연벌레때문에 나오는거라던데
우리집에는 건조한 고추가루같은건 다 냉동실에 있고
그나마 가능성 있는건 미숫가루인데 마트에서 파는 지퍼백에 담긴거라 그렇게 대형사이즈도 아님ㅇㅇ
그래서 권연벌레새기는 본적도 없는데
갑자기 좆만한 개미새기들이 침대나 옷에 붙어서 가끔 발견됨
권연벌레같은것도 안보이는데 자꾸 개미가 발견되는거면
여왕개미가 집에 들어와 자리 잡은거일 가능성 있음?
아파트 3층이라 저층이긴함 ㅇㅇ
쫑개미랑 비오킬같은거 사서 쓰는데도 가끔 1마리씩 자꾸 보임
잡아다가 팔아
너네 아파트 화단 근처에 침개미 군락이 있는거임. 날개 달린건 다 죽여버리고 날개 안달린건 잡아다가 분양해서 돈벌어
집에 군단이 살고있을 가능성은 없겠지? 막 우르르 몰려다니는건 본적이 없긴한데
평소에 안물렸다면 집에 집 지은건 아니야. 침개미들이 살아있는 곤충을 선호해서 집에 살만한 애들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