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주름 5복수로 키운지 2개월 되어가는데
사육통을 침대맡에 둔터라 곰팡이는 절대피면 안돼서
먹탐장 청소는 진한 소금물로 박박닦고, 사육통 물공급은 소금 소량 섞은 물로 석고에 제공했거든
제주도에서 살던 애들이라 그런가 1개월을 테스트했는데 잘자라고 문제가 없어서 개미종 자체가 깨끗한 애들인건지 곰팡이는 잘안피고 소독이 잘되는거 같아서 좋더라
그렇게 사육통 보다가 문득 이게 맞나 싶더라
계속 이렇게 할지 고민돼서 질문글 올렸어
왕주름 5복수로 키운지 2개월 되어가는데
사육통을 침대맡에 둔터라 곰팡이는 절대피면 안돼서
먹탐장 청소는 진한 소금물로 박박닦고, 사육통 물공급은 소금 소량 섞은 물로 석고에 제공했거든
제주도에서 살던 애들이라 그런가 1개월을 테스트했는데 잘자라고 문제가 없어서 개미종 자체가 깨끗한 애들인건지 곰팡이는 잘안피고 소독이 잘되는거 같아서 좋더라
그렇게 사육통 보다가 문득 이게 맞나 싶더라
계속 이렇게 할지 고민돼서 질문글 올렸어
개미한테 염분은 치명적임
아 그런거야? 그럼 앞으로 소금은 안써야겠네
소금물을 굳이? 곰팡이가 그렇데 무서우면 걍 흙사에 톡토기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