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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알깠을때가 저번달 7일이니 딱 한달하고 하루 지났네

최근 이틀에 한번씩 관찰한다고 사육장 들고 나를때 ㅈㄹ나는거 말곤 무난하게 잘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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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있는게 곤충젤리라 이걸로 충당하는 중인데 영양소 관리면으로 괜찮은건지 모르겠다

좆기 보이면 날개 컷하고 투입할까 생각해보는 중


수분은 장마철이라 그런가 굳이 사육장에 직접 보충 안해줘도 알아서 유리창에 습기가 차더라

덕분에 사진 찍을때 ㅈㄴ 방해됨ㅋ



지금 밀웜 사봤자 남기기만 ㅈㄴ 남길거 같고
핀헤드는 이거 집에 부모님 같이 계셔서 들여놓을 용기가 안난다

죽었든 살았든 좁쌀만한게 보였다간 경기 일으킬거같음

야생에서 줏어오기엔 기생충이니 세균이니 괜시리 귀찮아질거 같아서 아웃이고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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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먹반 보기엔 아직 머릿수가 적어서 그런가 잘 못보는거 같다
그냥 여왕 빵뎅이 솜털 반들반들 빛나는 맛에 보는듯


갬갤럼들도 즐사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