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가 장난이 아닌데다 습기가 공급되는곳도 한정적이라 저 빨간통 일부분과 펜통을 석고로 채우기로 했다

분리하고 구멍은 막아버림

만드는김에 짱구개미것도 같이 만든다

석고로 가득찬 부분은 잘 파내서 물을 넣을 공간을 만들어준다

혹개미집에 장착해준다

짱구개미가 있는 펜통은 서로 이어주고 새 사육통을 어둡게 해줬는데 

지들끼리 머리 맞대고 존버하길래 강제이주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