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기 발견하자마자 즉시 물어서 집에 나르더라
곤충젤리 위장에 담아서 가는거보다 ㅈㄴ 빠르게 호다닥 들쳐매고 보쌈함

집오니까 애들 ㅈㄴ 흥분하고 특히 다른놈도 아니고 여왕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손수 잘근잘근 씹어대는게 인상적이였음

이후 만신창이된 좆기 체액 빤다고 군체 전체가 한동안 그거 물고 앉아있다가 알아서 뜯어먹으라고 애벌레들 사이에 던져줌



여담으로 좆기 집안에 입갤하기 전 평소에는 가끔 한놈이 곤충젤리 깔짝대는거 말곤 거의 활동량 없었는데

이후엔 무려 2마리나 기어나와서 먹탐장 ㅈㄴ 빨빨대며 돌아다니더라ㅋㅋ


재밌는 경험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