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털 - 초보자 입문용 1티어 풀개미
채집 쉽고 빨리 크고 먹반좋고 환경 크게 안가림
단점이라고 해봤자 흔한거 딱 하나인듯

트리발 - 작고 노란개미, 초소형중 탈출리스크가 제일 적음
의외로 채집은 쉬운편, 환경맞춰주는게 살짝 애매한데 선호습도가 건계와 습계 중간쯤에 있어서 적절한 습도 찾아주는게 어려움, 한번 습도 맞추면 폭산 시작함
움직임은 개느린데 먹반은 좋은편, ㅈㄴ 작아서 관찰할때 눈아프긴함

왕개미 - ㅈㄴ큰 개미, 성장이 느려서 소형종 키우다 얘 키우면 혈압오름, 먹반 무난함
개체수가 많아서 결비시기에 채집하는건 쉬운편, 커서 볼만하고 키우기도 쉽다
대형종 입문으론 무난하게 좋음

한홍 - 위의 왕개미와 대부분 특징이 동일함, 차이는 서식지와 색깔이 끝인듯
서식지가 고지대라 왕개미와 달리 채집은 산을 타야해서 어려움, 얘도 대형종 입문으로 무난함

곰개미 - 큰 주름개미
사육장에 따라 키우는 난이도가 달라짐
석고사육이면 습도관리를 잘 해야 내부 쓰레기장관리를 할 수있는데 이거하다 실수하면 습도부족으로 몰살시키거나 습도과다로 곰팡이 천국이 될 수 있음
흙사면 대충 흙에 분무 몇번 하고 톡토기 뿌리면 알아서 잘 살음
먹반 최상, 성장속도 중대형치고 최상, 공격성도 최상임
먹탐장 쓰레기 치울때면 항상 손에 곰개미 너덧마리가 붙어서 깨물고있음

숲곰 - 털 몇개 덜달린 곰개미임

인도혹 - 성장속도 좋고 먹반 좋은 전형적인 소형종
근데 유달리 빛과 진동에 격한 반응을 보임
병정이 있긴한데 공격유닛보다는 수비유닛에 가까운듯

극동혹 - 위와 동일한데 온도에 ㅈㄴ 예민함
온도가 27 넘어가는 날씨면 활동을 안하고 사이클도 멈춤
그대로 멸망할 수 있으니 시원한 곳에 두고 키워야함

털왕 - 얌전한 중형왕개미, 먹반도 약하고 움직임도 적어서  노잼임
근데 형태랑 배부분 발색이 매력적이라 보는맛은 있다

마쓰무라꼬리치레 - 소형종 치고는 성장속도 느린편, 먹이반응은 좋은데 공격할때 배를 움찔거리는게 독특해서 보는 재미가 있음, 습계는 아니지만 석고바닥에서 키워도 문제는 없음

불개미 - 좀더 예민하고 공격적인 곰개미
시력이 좋은편이라 주위에 뭔가 움직이면 발작을 일으킴
그거빼면 그냥 빨간곰개미임

왕침개미 - 침개미류 답게 키우는 난이도 최상
생먹이 아니면 먹반이 없고 생먹이도 워커보다 크면 사냥 잘 못함
적절한 사이즈의 먹이구하기가 까다롭고 먹고난 쓰레기에서 곰팡이도 잘 생긴다

긴도토리개미 - 작은 주름개미처럼 생김, 움직임이 적고 성장도 빠르지 않다. 체감상 마꼬와 비슷한 성장속도였음
얌전한 개미라 먹반도 약함, 그냥 구석에 박아두고 가끔 들여다보면 조금 늘어나있음

스미드개미 - 위의 도토리처럼 얌전하고 먹반약함
근데 생긴게 귀여워서 보는맛은 있음
특이한 점은 곰팡이 관리를 ㅈㄴ안하고 안하더라도 이상이 없다
키우는 동안 사육장 안 쓰레기장에 노곰이 10번가까이 창궐했었는데 피해은 전무했음

주름개미 - 작은 곰개미
공격적이고 발발거리고 성장 ㅈㄴ빠름
먹성이 좋아서 왠만한거 다먹음
유일한 단점이 여왕처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