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돈내고 사육장이랑 개미 몇번 구매해봤는데 상품이 제대로 올 확률도 낮고 개미들은 여름이라 그런지 반쯤 뒤져서 오고 난리네



여왕 빼고 워커 두마리 남기고 거진 워커 15마리랑 알, 애벌레가 죄다 홍수로 뒤져서 왔는데 일개미가 얼마나 뒤지든 게시글에 '여왕 폐사 시 환불'이라 써놨으니 환불 안 된다는 놈부터



판매하는 사육장 제대로 세척도 안해서 개미 투입도 안했는데 이틀만에 곰팡이 피고, 석고 사이사이에 개미 시체 껴있는 등등 하자상품 받는 경우도 허다하다



최근에 먹탐장이랑 같이 구매한 급수탑이랑 먹탐장 아크릴이 깨져서 왔는데 구매비용이랑 택비 일부 환불해준다고 해놓고 아직까지 송금 안해주는 놈도 있음. 고작 몇천원 받겠다고 얼굴 붉히기 싫어서 그냥 앞으로 거래 그렇게 하시지 말라고 해놓고 차단박았음



그냥 무료분양 아니면 돈주고 거래하지마.. 할거면 적어도 거래후기 찾아보고 괜찮아 보이는 사람들한테만 구매하거나 사육장 한정으론 해외직구or 일부 평가좋은 국내업체에서만 구매해라 잘못했다가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