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만지작 거리다가 말캉한게 있어서 보니 날개붙은 벌레라 깜짝 놀랐는데 알고보니 개미더라.

일단 날개는 어제보니까 떼져있던데 곧 알낳을까? 자꾸 도망치길래 일단 구멍 차단했고

꼬리치레 어쩌고하는 개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