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하나 쓰고 있는데 말이야 다른 애완 곤충이나 기타 등등 생물 들은 뭔가 번식과 대를 이어간다는 것에 대한 도전 목표? 같은 케어의 골인점이 있는것 같은데 개미는 자연 수정된 공주개미 줍해 서 콜로니 만들어주는게 끝임? 잘 보살펴진 콜로니에서 공주개미 숫개미를 인공수정 한다거나 밖에다가 결비를 의도 해준다거나 하는 등의 시도나 문화가 있는지 궁금함ㅇㅇ
그냥 보다가 끝날수도 있고 팔아버리려고 하는사람도 있고 생식뽑아서 결비가 목표인 사람도 있지
아 사육장내 생식들로 결비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있음??
그건 도전목표가 아니라 걍 팔아먹을려고 브리딩하는거 아니냐. 개미 인공수정도 공주개미 잡은사람들이 여왕 갖고싶어서 억지로 시키는거밖에 못봄.
그니까 희귀 애완동물 시장에다가 누가 '왜 멀쩡한애(야생동물) 잡아다 키우냐' 라고 물으면 파충류는 CB~ 인공증식~모프 등 뭐시기 하면서 할말이라도 있겠는데 개미키우는 사람들은 뭐라고 할지가 막힘
예전에 누가 시도한적은 있는디 조건도 까다롭고 잘 비행을 안한다고하더라 걍 결비철에 시간장소만 잘맞추면 수십마리 줍는데 개고생할 필요없지
어떤 샵은 엄청큰 사육장같은데서 키우면서 인공결비시켜서 판다는 카더라가 있던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음
그렇구나 실은 만화를 그리려고하는데 정보가 부족했음 덕분에 괜찮은 생각을 좀 얻은듯 ㄱㅅㄱㅅ
인공결비 쉬운종은 쉽게 된다던데
인공결비를 하긴하는구나 갬갤에도 정보좀 쌓였음 좋겠다주
일왕 같은 애들은 군체 키워서 나온 생식으로 인공결비 잘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