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일반고에 진학한 김○○은 매일매일 놀고먹지만 그래도 시험전날에는 교과서를 펼쳐보는 학생이다. 그학교의 대부분의 학생들은 시험전날에도 놀고먹기 때문에 김○○의 성적은 상위권이엇고 학생부교과전형지역인재로 의대에 간단하게 입학할수잇엇다.

의대에서는 6년동안 하루종일 놀고먹고 가끔 병원 실습가면 병원에서 환자들 마취강간하는 수업을 하는데 그건 존나게 집중해서 듣는다.

의사시험전날에 책한번 펼쳐보고 간단하게 의사시험에 합격한 김○○은 대학병원 수련의가 된다.

병원에서 대부분의 환자들은 간호사들이 치료하며 수련의들은 하루종일 병원을 어슬렁거리거나 침대에누워서 핸드폰을 한다. 그런데 이번에 교통사고 당해서 대학병원에 와꾸좀 반반하게 생긴 여고생 하나가 왓다는 것이 아닌가!

김○○은 응급실로 달려갓는데 응급실에는 이미 소문듣고 찾아온 수련의들이 바글바글햇다.

대학병원 수련의들은 여고생환자의 윗옷과 속옷을 가슴위로 올린뒤 별 병신같은 전선 몇개를 손에 들고 환자의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심전도체크'를 한다. 이쁜 여고생환자의 가슴을 구경하는 김○○은 꼬추가 터질것같앗다.

어느날은 이런일도 잇엇다. 수술실에 한 계집환자가 '자궁근종수술'을 받기위해 마취되어잇엇다. 김○○은 환자의 하의를 벗긴뒤 환자의 다리사이에 자신의 대가리를 쳐박고 여기저기 만져보고 손가락도 쑤셔본다.

몇년뒤 이제 김○○은 고참 수련의가 되엇다. 이제는 능숙하게 대학병원에 온 여고생 환자를 강간하는 김○○. 김○○은 여고생환자의 바지와 빤쓰를 내린뒤 다리를 벌리고 다리사이에 바늘을 꽂아넣어 '채혈'을 한다. 응급실에 이쁜환자가 오면 가장먼저 달려가 환자의 가슴을 몇번 주물러본뒤 이런저런 잇어보이는 의학용어들을 몇개 들려주며 '직장수지검사'를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하고 환자의 바지와 팬티를 내린다.

김○○은 새벽에 꼬추가 꼴리면 마취약을 가지고 대학병원 입원실을 돌아다니며 이쁜환자들이 잇는지 살핀뒤 이쁜환자가 잇으면 마취약을 주사한뒤 강간한다.

어느날은 윤석열대통령이 의사를 증원한다고 한다. 병원에서 마취강간할 이쁜 계집환자의 수는 한정되어잇는데 의사수가 늘면 의사1명당 마취강간할 이쁜계집환자 수가 줄어든다. 의사증원을 결사반대하는 김○○은 의사증원 찬성하는 사람들은 의사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놈들이라며 국민들을 모욕한다.

어느덧 전문의가 된 김○○. 개원비용은 건물주와 약사들과 의료기계영업사원들이 내주므로 김○○은 돈한푼 안들이고 노리스크개원이다. 김○○은 병원에서는 계속 모니터를 쳐다보며 지뢰찾기를 하고 환자들이 오면 스트레스받지말고 자극적인 음식 먹지말고 물많이 마시라는 말만 할 뿐이다. 환자한명 올때마다 건보공단에서 김○○에게 돈을 보내준다. 가끔 수술할일이 생기는데 김○○은 할줄아는 수술이 하나도 업다! 당연하다. 의대에서 가르쳐주는건 나랏돈 훔쳐먹는 기술과 병원에서 환자들 마취강간하는 기술밖에 업는데 김○○이 어떻게 수술을 하겟는가. 그러나 김○○은 걱정이 업다. 어차피 수술은 월 200받는 간조와 의료기계영업사원들이 하기 때문이다.

가끔 이쁜계집환자가 수술을 한 날에는 김○○은 꼭 회진을 하며 수술을 마친 계집환자가 잇는 회복실로 들어간다.

평소에는 맨날 진료실에서 마우스만 딸깍거리는 놈인데 참 이유를 알수업는일이다.

- 의사 박멸. 민중의학 육성.
유대의학 박멸. 민족전통의학 육성.
유대자본 박멸. 파쇼조국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