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카이스트 후배중에 내가 싫어하지 않는 분이 한분잇엇다.

나는 그분을 싫어하지 않앗지만 그분에게 강경대응을 할수밖에 업엇다.

왜냐하면 그분이 나에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햇기 때문이엇다.

내가 강경대응을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그분이 나에대해 퍼뜨렷던 허위사실이 진실이라고 생각할것이다.

내가 그분을 싫어하지 않은 이유는 그분이 좀 모자란사람이기 때문이다.

나는 인터넷커뮤니티에서 존나게 많이 키보드배틀을 떳지만 단 한번도 고소를 당한적이 업다.

인터넷커뮤니티에서 상대에게 쌍욕패드립 박으면서 키보드배틀을 떠도 어차피 특정성 성립도 안되고 쌍방이기 때문에 절대로 고소가 되지 않는다.

나랑 키보드배틀 뜬 놈들중에 나한테 고소하겟다고 한놈들도 많앗지만 나는 그럴때마다 쌍욕패드립 박아준뒤에 나야말로 고소해주겟다고 햇다.

그런데 그분은 내가 인터넷커뮤니티에 쓴 글들이 마음에 들지 않앗던지 나에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햇고 그것은 분명 법적으로 문제될 행위엿는데도 그분은 그것을 몰랏다. 허위사실유포는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된다. 사망자는 모욕을 해도 사실적시명예훼손을 해도 문제가 안된다. 그래서 뒤져서 지옥으로 간 트랜스젠더놈 변희수를 존나게 모욕해도 절대로 고소가 안된다. 하지만 사망자에 대한 허위사실유포는 고소가 된다. 왜냐하면 사망자에 대한 허위사실유포는 사망자와의 관계에서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찾는 유족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허위사실유포는 과실범을 처벌하지 않기 때문에 허위사실을 진실로 착각하고 유포하면 처벌받지 않는다. 그런데 그분은 허위사실이라는것을 알면서도 고의로 허위사실을 유포햇다.

내가 인터넷커뮤니티에 쓴 글들이 마음에 안들엇다면 그분은 나에게 쌍욕을 박아서 내 기분을 나쁘게 한뒤 나랑 키보드배틀을 떠야햇다. 그러면 그분은 나의 기분을 상하게 해서 나에게 피해를 입힐수 잇엇을 것이다.

나중에 그분은 나한테 죽고십다면서 좀 봐달라고 하셧는데

내가 그분을 미워해서 고소한것이엿다면 그쯤에서 봐줫겟지만 내가 그분을 미워해서 고소한게 아니라 그분이 퍼뜨렷던 허위사실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고소를 햇던것으므로 나는 강경대응을 할수밖에업엇다.

그분이 잘살고 잇으실지 궁금하다

- 의사 박멸. 민중의학 육성.
유대의학 박멸. 민족전통의학 육성.
유대자본 박멸. 파쇼조국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