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16년때부터 생각과 행동을 조종당하는 병에 걸렷다. 2020년때부터 생각과 행동을 조종당하는 증상이 존나게 심해져서 일상생활이 너무 힘들고 괴롭다. 세계최고명문대학 카이스트 학석박따는게 내 평생의 꿈인데 생각과 행동을 조종당하는 병 때문에 학업수행이 어려워서 2023년 8월때부터 지금까지 휴학중이다. 내가 죽을때까지 내 병이 안나을것같다.
내가 생각과행동을 조종당하는 병에 걸린이유는 내가 어린시절때 불행한 일을 너무 많이 겪엇기 때문인것같다.
집에서는 폐급흙애비가 나를 존나게 공격햇고 내가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일때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의 학생들중 한놈이 나를 존나게 공격햇는데 나는 반격한번도 못하고 당하고만 살앗다.
나는 집과 학교에서 매일매일 불안과 공포에 떨면서 지냇다.
이게 내가 생각과행동을 조종당하는 병에 걸린 이유인것같다.
내가 생각과행동을 조종당하는 병에 걸려서 인생이 망한 것에 대한 책임을 누군가는 져야한다.
의사놈들이 병원에서 여고생환자들을 마취시키고 강간해서 아다를 깨고 1년에 나랏돈 100조씩 훔쳐먹는다.
- 의사 박멸. 민중의학 육성.
유대의학 박멸. 민족전통의학 육성.
유대자본 박멸. 파쇼조국 건설.
유대의학 박멸. 민족전통의학 육성.
유대자본 박멸. 파쇼조국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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