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유대인 문제와 미국의 농촌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0.9.04.


 유대인의 부동산 투기는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 동부 대도시들에서 월세가 과도하게 인상된 것이 유대인 건물주들의 욕심 때문임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얼마 전 한 중요한 주의 주지사가 유대인 부호들의 압력 때문에 월세인상 금지안에 서명하는 것을 망설인 적이 있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미국의 유대인은 토지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이는 유대인의 특징이기도 하다. 유대인은 농민이 아니다. 유대인은 생산적인 육체노동에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유대인이 토지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금광이 발견되었거나, 월세를 챙길 수 있을 때 뿐이다. 감자나 밀을 생산하는 땅은 유대인의 관심 밖이다.


 미국 농촌에서 유대인은 오직 중간상인일 뿐이다. 유대인은 농사를 짓기보다는 농민을 농사짓는 쪽을 택한다. 그러나 요즘 미국에서 새로운 움직임이 일고 있다. 유대인의 금융자본이 막대한 분량의 미국 토지들을 매입하는데 투입되기 시작한 것이다.


 "불원간 우리는 거대한 경제의 독점을 이룩하게 될 것이다. 이 독점은 막대한 부를 이루어 비유대인의 대자산도 우리의 독점에 종속되게 될 것이다. 정치적 공황이 일어난 다음날 그들의 전 재산도 정부채권과 함께 우리 독점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오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이 자리에 열석한 경제학자 제군은 이 계획의 의의를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우리는 모든 방법을 다해 우리들의 초국가 정부의 인기를 드높이고, 자진해 우리들에게 따르려 하는 자에 대해서는 이 정부야말로 보호자이며, 돈벌이를 시켜 주는 것이라고 생각되게끔 만들어야 한다." - 제6의정.


 "비유대인 귀족은 오늘날 이미 정치세력으로서의 힘을 상실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귀족은 아직껏 지주로서는 존속해 있고, 아직 우리에게는 걸림돌이 된다. 토지로부터의 소득 덕분에 우리로부터 독립성을 유지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들로부터 토지를 빼앗을 필요가 있다... 그 최상의 방법은 토지세를 올리고 토지를 저당 잡히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토지로부터의 소득은 적어진다. 그런데 그들은 부조전례와 사치취미를 버릴 수 없으므로 지출의 절감은 어려울 것이고, 불원간 파산하고 말 것임에 틀림없다... 이와 동시에 우리는 비유대인을 전보다 더욱 상공업에 몰두하도록 만들고, 특히 투기를 부추기지 않으면 안 된다. 투기를 통해 우리는 상공업에 의한 비유대인의 소득증대를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투기가 없으면 개인 자산이 늘어나고 이렇게 되면 토지를 담보로 융자를 받는 일이 감소할 것이다. 따라서 산업이 농지에 기반한 자본과 노동력을 흡수하도록 만들고 투기를 조장해 산업으로 창출된 재화가 우리의 수중에 흘러 들어오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이렇게 해서 비유대인을 무일푼의 프롤레타리아로 만들면 그들은 살아 남기 위해 우리들 앞에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 제6의정.


 농민과 토지에 대한 유대인의 지배는 민중에게 민족적 리더십을 제공할 수 있는 토지귀족층이 존재하는 나라에서 어김없이 일어나는 일이다. 유대인은 토지를 지배해 그들의 경쟁자인 그 나라의 비유대인 귀족층을 무력화시키고자 한다.


 폴란드와 루마니아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좋은 예다. 지난 세기 이들 나라에서는 유대인의 토지소유가 금지되어 있었지만, 유대인은 허수아비를 내세워 얼마든지 토지를 소유하고 통제할 수 있었으며, 또 그들이 원하는 상황을 농민들을 내몰 수 있었다. 이들 나라에서 제기되었던 토지문제는 사실상 유대인 문제였다. 또한 이들 나라가 농경국가였기 때문에 토지에 대한 유대인의 소유와 통제는 당연히 이들에게 막대한 수익을 안겨 주었다. 귀족층을 견제하고 무력화시키는 정치적 수익과 함께 만만치 않은 경제적 수익도 누릴 수 있었던 것이다.


 경우에 따라 비유대인 귀족층은 유대인에게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되기도 한다. 가장 좋은 예가 영국왕실과 귀족들이다. 영국왕실을 비롯한 귀족층은 이제껏 유대국제자본과 밀월관계를 유지해왔다. 유대인은 그들을 정치적,재정적으로 후원했고, 그 보상으로 대영제국을 그들의 이익과 계획을 위해 이용해왔다. 그러나 용도가 떨어지면 유대인은 언제든 영국을 버릴 것이다. 이미 그렇게 하기 시작했다는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의정서는 비유대인이 어떤 형태로든 독립성을 유지하는 것이 그들의 세계 프로그램에 치명적이라고 간주한다. 그러므로 유대인 금융가들이 땅을 사들이고 있는 주된 이유는 수익보다는 지배와 통제에 있는 것이다.


 사실 미국에서 최초로 이 나라가 금융세력의 영향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대중운동을 전개한 이들이 바로 농민들이었다. 유대자본은 농민들의 독립성을 앗아 갈 필요를 느꼈다. 이러한 의도 하에 이제껏 농민들에게는 어느 직업인보다 까다로운 대출조건이 제시되었고, 유통구조에 있어서도 불리한 위치로 내몰렸다.


 의회에서 농민들이 저렴한 이자로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때마다 유대인 금융가들이 나서 훼방을 놓았다. 유대인이 만드는 영화나 소설에서는 농부를 촌뜨기,얼간이 등으로 묘사해 농가의 자녀들이 그들의 부모에 대해 수치심을 느끼도록 만들었다. 농민을 착취하는 곡물기업 연합도 유대인들이 장악하고 있다. 유대인 금융세력의 의도 하에 오늘날 농민은 이 나라에서 가장 가난한 계층으로 전락했다.


 "따라서 산업이 농지에 기반한 자본과 노동력을 흡수하도록 만들고... 우리는 노동자들의 임금이 인상되도록 할 것이지만, 이로 인해 그들이 얻는 것은 없을 것이다. 동시에 농산업,축산업의 생산감소를 핑계로 주요 생필품들의 가격을 인상할 것이기 때문이다."


 비유대인은 무슨 일 한 가지를 할 때 하나의 목표만을 추구한다. 반면 유대인은 한 가지 일을 해도 세 개, 네 개의 목표들을 동시에 추구한다.


 의정서는 도시 對 농촌이란 대립적 구도를 이용해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음모자들은 도시는 산업이라는 지렛대로, 농촌은 부채라는 지렛대로 움직일 수 있다.


 "우리의 재산은 농촌들에까지 미친다. 우리는 하수인들을 통해 농촌지역에서 우리가 도시들의 그것과 상충되게 만들 수 있는 이익이나 계획들이 생겨나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농촌들이 이런 것들을 필요로 한다고 도시들에게 말하거나, 도시들이 저런 것들을 필요로 한다고 농촌들에게 말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다. 물론 이들은 모두 우리의 머리에서 나온 것들일 뿐이다. 완전한 권력을 장악하기 전까지 우리는 이런 방식을 통해 도시와 농촌 모두에서 우리가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있다." - 제12의정.


 이런 수작은 러시아에서도 효과를 발휘한 바 있다. 유대인 음모자들은 도시에 기반한 재정러시아 정부를 상대로 러시아의 농민들이 차르의 퇴위를 원한다고 주장해 그를 끌어내렸고, 권력을 장악한 다음에는 도시들이 굶주리고 있다는 구실로 농민들의 수확물들을 강제 징발했다.








 17. 유대인의 언론지배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0.9.11.


 유럽 국가들의 각 유대인 사회는 서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전쟁,상업동향,비상사태 등 거주국의 중치,경제,사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 이에 있어 각국 궁정유대인들은 유대인 사회를 위한 최고의 정보원이었다. 수백 년 동안 유대인은 유럽에서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민족이었다.


 유대인이 뉴스나 정보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는지는 네이선 로스차일드의 사례에서도 발견된다.


 네이선 로스차일드는 나폴레옹이 엘바 섬으로 유배된 뒤 그의 시대는 영원히 끝났다는 가정 하에 모든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나폴레옹은 유배지를 탈출해 파리로 귀환했다. 네이선 로스차일드는 즉시 영국과 프로이센 원조에 나섰다.


 다가오는 워털루 전투에 모든 것이 걸려 있었던 네이선 로스차일드는 눈으로 직접 전투를 관전해야 했다. 그는 영국군을 따라 프랑스로 건너갔고, 전투 장일 안전한 곳에 몸을 숨기고 양군의 접전을 지켜보았다. 나폴레옹이 프랑스 기병대의 총공격을 명령할 무렵, 그에게 전투의 승자는 분명해 보였다. 이때 그는 이렇게 외쳤다고 한다. "이번 전투의 승자는 로스차일드 가문이다!"


 전장에서 빠져 나온 네이선 로스차일드는 말을 타고 브뢰셀로 질주했다. 가는 길에 만난 사람들에게는 전투결과에 대해 함구했다. 네덜란드의 항구에서 급히 비싼 배 값을 지불하고 해협을 건넜다. 영국은 전투결과에 대해 마음을 졸이고 있었다. 들리는 소문은 좋지 않았다.


 1815년 6월 20일 아침 런던주식시장에 네이선 로스차일드가 나타났다. 그는 창백하고 크게 낙심한 표정이었다. 사람들은 순간적으로 불길함을 느꼈다. 또한 로스차일드가 자신의 주식을 조용히 처분하고 있는 것이 목격되기도 했다. 모두가 공황상태에 빠졌고, 매도주문이 홍수를 이루었다. 주가가 바닥을 쳤을 때 로스차일드의 대리인들이 이들을 모두 사들였다.


 모든 것은 1815년 6월 20일과 21일 이틀간 벌어진 일이다. 21일 주식시장이 폐장했을 때 네이선 로스차일드의 금고는 주식으로 터질 듯했다. 그날 밤 마침내 전령이 도착해 웰링턴이 워털루에서 승리했고, 나폴레옹은 쫓기는 신세가 되었음을 알렸다. 결국 로스차일드는 엄청난 돈을 벌어들였고, 그의 연극에 속았던 사람들은 그만큼의 약수를 잃었다. 남들이 모르는 뉴스를 로스차일드가 알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네이선 로스차일드 일화는 유대인이 뉴스의 수집자일지는 몰라도 뉴스의 전달자는 아니라는 점을 시사해준다. 그들은 뉴스를 독점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쓸 뿐 남들에게는 알리지 않는다. 유대인의 영향에만 의존했더라면 오늘날의 대중언론은 태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프랑스혁명이 가능했던 것도 수도인 파리 외에는 신문이란 게 없었기 때문이었다. 공신력있는 정보매체가 없었기에 프랑스인들은 자신들의 거주지역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는 누구의 말을 믿을지를 몰랐다. 또한 신문이 있었다는 파리에서도 사람들은 바스티유 감옥이 함락된 것을 사흘이 지난 뒤에야 알고 있었다. 공신력있는 언론매체가 존재하지 않으면 소수의 음모자 집단은 쉽사리 권력을 장악할 수 있다. 유대인 볼셰비키들의 러시아혁명이 이를 예증해준다.


 앵글로색슨인의 창조물이라고 할 수 있는 대중언론은 엄청난 파급력을 지닌다. 이 때문에 세계지배를 획책하는 의정서는 언론을 간과하지 않는다.


 "근대국가는 대중 속에 여론을 불러일으키고 새로운 사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언론이라는 큰 힘을 쥐고 있다. 언론의 목적은 민중의 요구를 분명히 하고, 인민의 불평을 표현하고 불만을 선동하는 것이다. 표현의 자유가 승리한 뒤 최대의 수혜자는 언론이다. 각국 정부는 그 위력을 사용할 방법을 알지 못했으므로 그것은 우리의 수중에 떨어졌다. 우리들 자신은 신문의 배후에 몸을 숨기고 우리의 세력을 신장시켰다. 우리는 신문을 이용해 황금의 산을 쌓았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우리가 흘린 피와 눈물도 바다를 이루었다."


 "우리는 비유대인으로 하여금 우리가 언론을 통해 전파하는 삶의 이론들이 과학적이라고 여기게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우리의 언론을 이용해 이러한 이론들에 대한 비유대인의 맹목적 신앙을 높일 것이다."


 "비유대인 인텔리는 그 학식을 자랑으로 삼고 이론적 증명을 하는 것만으로 우리의 에이전트들이 배후에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모든 학설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실행할 것이다. 이것은 근거가 없는 말이 아니다. 우리가 만들어 낸 다위니즘,마르크스주의,허무주의가 어떠한 성과를 올리고 있는지를 보라. 이들 사상이 비유대인에게 준 유해한 영향은 제군이 이미 숙지하고 있는 바와 같다." - 제2의정.


 "뻔뻔스러운 신문기자나 철면피한 칼럼니스트는 매일 정부를 공격하는 데만 정신을 쏟는다. 이들의 영향으로 정부는 권위를 상실하고 분노한 민중에 의해 모든 제도와 기관이 뒤집어질 것이다." - 제3의정.


 "우리가 대부분 소유하고 있는 언론으로 여론을 자극해 비유대인 정부들로 하여금 우리의 전체적인 계획을 증진시키는 정책들을 도입하도록 압박해야 한다. 이 여론이란 실제로는 언론의 힘을 빌어 우리가 조작해낸 것에 지나지 않는다. 중요하지 않은 몇몇 신문사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언론은 이미 우리의 수중에 들어와 있다." - 제7의정.


 로스차일드 가문은 입법자들을 매수하듯 언론사 편집자들도 매수했다. 무슨 큰일을 벌이기에 앞서 신문사들의 전열부터 정비해두는 것은 이들에게는 관행과도 같은 것이다. 전쟁을 일으키기 전에 관련국들 안에서 전쟁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유대인의 정치적,경제적 계획에 걸림돌이 되는 나라의 정권을 교체하며, 유대인 금융가들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비유대인 유명인사들에 대해 호의적으로 보도하는 일, 유대인 국제금융가들이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 결코 작지 않은 기여를 하는 것이 바로 언론이다.


 "현재 신문은 민중의 격정을 선동하거나 파당적 이기심을 불러일으켜서 우리의 이익에 봉사하고 있다. 신문은 원래 빈 껍질이어서 불공평하고 거짓말쟁이이지만 민중의 대부분은 그것이 누구의 지배 하에 있는지 알지도 못한다." - 제12의정.


 "언론은 알고 보면 우리들이 타고 있는 말에 지나지 않는 것이며, 우리는 그 등에 안장을 얹어 놓고 고삐를 꽉 잡고 있다. 신문 외의 출판물도 마찬가지다. 애써 우리가 신문을 교묘하게 다루고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출판물들로 공격을 받게 된다면 아무런 소용도 없게 된다."


 "어떠한 정보도 우리의 눈을 거치지 않고서는 공표되지 않을 것이다. 전 세계의 뉴스는 몇 개의 통신사에 의해서 수집되고 거기서 정리되어 비로소 각 신문사, 제 관청에 주어지게 된다. 현재 어느 정도까지는 그렇게 되어 있지만 머잖아 모든 통신사가 우리의 지배 하에 있게 되고 우리가 허락하는 뉴스만이 전달될 것이다."


 "출판과 신문은 둘 다 가장 중요한 교육수단이므로 우리는 이들에 대한 소유권을 최대한 획득한다. 이로써 우리는 우리에 반대하는 신문이나 출판물들에도 불구하고 민심을 계속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지할 수 있다. 반대파의 신문,잡지 10에 대해서 우리는 30으로 맞선다. 물론 이러한 일이 공공연하게 행해진다면 그것은 본전도 이자도 못 찾게 된다. 우리의 신문,잡지는 표면상 다종다양한 경향을 가지는 듯이 보여야 한다. 즉 어용신문,어용잡지가 아닌 것처럼 보이게 해 민중을 속이고 이편의 함정에 빠지도록 해서 그들을 우리에게 무해한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모든 신문,잡지사들을 유대인이 소유하거나 통제하고 있지 않은가? 이에 대해 유대인의 언론,출판매체 소유에 대한 가장 흔한 변명은 이렇다. "하지만 그 신문들은 정치색이나 논조가 모두 다르다. 그들은 서로 동의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서로를 공격하기까지 한다." 이는 표면상의 일일 뿐이다. 이 모든 다양한 색깔의 신문들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기저에 깔려 있는 지향점의 통일성을 발견하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가짜의 반대세력을 만들어 내 대중을 기만하는 것도 유대인에겐 매우 익숙한 수법이다. 진정한 반대세력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가짜 반대세력을 내세우는 수법은 도덕적 저열함에도 불구하고 큰 위력을 발휘한다.


 "반대파를 통제하는 최상의 방법은 우리 스스로가 반대파를 주도하는 것이다." - 레닌.


 "출판사도 인쇄소도 허가제로 만들어 발행 전에 출판의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안 되게 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우리에 대한 공격도 미리 알아낼 수 있고, 적이 출판하기에 앞서 선수를 쳐서 반론하는 것도 가능하다."


 "먼저 관변지가 있는데, 그 임무는 언제나 우리의 이익을 지키는 것이지만, 그 때문에 도리어 영향력은 적고 약한 것이다. 다음으로는 半관변적인 신문이 있는데, 그 역할은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중도적인 입장을 취하는 대중을 우리 편으로 흡수하는 것이다. 세 번째로, 뚜렷한 야당적인 세력의 신문이 있는데, 우리는 이 신문으로 하여금 우리를 공격하는 것과 같은 인상을 풍기게 만든다. 그러면 진짜 반정부파는 이 신문이 자기네 편이라고 생각하고, 그들의 비밀까지 발성해주게 될 것이다."


 "우리는 귀족주의,공화주의에서 혁명적인 무정부주의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파적 색채의 신문을 경영하지만, 물론 그것은 지금의 헌법이 존속되고 있는 동안만의 일인 것이다. 100개의 손을 가지고 있는 인도의 비슈누신과 같이 이들 신문은 제각기 그 어느 사상의 조류를 쥐고 있다. 어떤 조류가 격화될 조짐이 보일 때 재빠르게 흐름을 장악해 우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 간다."


 "그들 얼간이들은 자신의 정파적 주장을 떠벌리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실은 우리들의 의견, 아니면 적어도 우리에게 유용하게 될 의견을 PR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자기네 당파의 정견을 따른다고 믿지만, 실제는 우리의 깃발에 따라 행진하고 있는 것이 된다. 이러한 계획을 지휘하기 위해 우리는 주의 깊게 조직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신문중앙협회와 같은 명칭으로 언론인의 협회를 만들고 거기에 우리들의 숨은 동지를 두어 우리의 표어 보급에 힘쓰게 한다."


 "우리의 신문이 이편의 정책비판을 하거나 공격을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것은 표면상의 일로써 핵심에 미치는 것과 같은 일은 하지 않는다. 또한 정부기관지와도 공공연하게 논쟁을 하기도 하지만, 그것도 정부기관지가 제일보에서 충분히 뜻을 펴지 못했던 것을 보다 자세하게 보완해 보도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것도 필요하고 유리한 경우에만 하게 한다. 신문으로 하여금 우리에 대한 공격을 하게 하는 것은 인민이 아직 완전한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 믿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반대파의 신문으로 하여금 우리에 대해 얼토당토않은 엉터리 주장을 늘어놓게 만들면 반박을 통해 그들이 제기하는 주장의 근거없음과 거짓됨을 대중에게 드러낼 수도 있게 된다."


 이는 물론 반대파의 신문도 실질적으로는 유대인의 통제 하에 있을 때에만 가능할 것이다.


 "우리는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국정에 대한 세론을 자극하거나 진정시킬 수 있다. 우리는 어떤 때는 진실, 어떤 때는 허위를 유포시키고, 설득하거나 역이용하거나 한다. 그것은 민중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고 대응하는 것이며, 사실에 바탕을 두고 설명도 하고 또한 사실을 부정하기도 해야 하는 것이다. 즉 단번에 땅 위에 뛰어내리거나 하지 않고 발로써 살짝 디디어 보고 지상을 굳게 밟는 셈이다. 저널리즘에 대한 이러한 조처로 우리는 확실하게 적을 정복하게 될 것이다. 적은 그들의 주장을 전달하는 신문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럼 오늘날 미국의 신문들은 과연 어느 정도의 유대적 통제에 노출되어 있을까? 거의 완전한 수준이다. 현재 유대인은 상당수의 미국 신문사들을 소유하고 있다. 그러나 유대인이 어떤 신문을 소유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신문이 유대인의 통제로부터 자유로운 것은 물론 아니다. 언론통제를 통해 유대인이 노리는 것은 금전적 수익이라기보다는 비유대인 대중으로 하여금 어떤 생각을 하게 만들고 또한 어떤 생각을 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유대인이 신문사들에 강요하는 절대적 조건은 긍정적인 언급 외에는 그 어떤 경우에도 유대인을 유대인으로 밝혀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가? 전 세계의 언론을 우리의 수중에 넣지 않는 한 우리가 벌이는 모든 일들은 허사다. 우리는 대중을 눈멀게 하고 속이기 위해 세계의 모든 언론을 우리의 지배 아래 두지 않으면 안 된다." - 몬테피오레 남작.


 이러한 유대인의 의지에 의해 비유대인 대중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듣지만 그 일이 누구에 의해, 왜 일어나고 있는지는 듣지 못한다. 유대인의 통제 하에 있는 신문들을 통해 어떤 사건에 대한 완전한 진실을 알고자 원한다면 기대를 접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비유대인 편집자들은 진실임을 확신한다면 그 무엇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진실이 자신의 편에 있음을 알고도 부당한 압력에 굴복하는 편집자는 갈수록 더 많은 압력에 노출되기 십상이다. 진실을 무기로 자신의 입장을 굳건히 방어한다면 거짓에 기반한 그 어떤 압력도 허장성세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세상에서 진실만큼 유대인이 두려워하는 것도 없다.








 18. 유대인의 정치권력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0.9.18.


 의정서에 따르면 유대인의 세계지배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에 의해 진행된다.


 1) 세계금융 지배 - 전쟁으로 비유대인 국가들을 부채에 허덕이게 만들고 금융자본으로 산업을 지배함.


 2) 정치권력 장악 - 오늘날 서구 주요국들의 정치권력은 유대자본에 종속되어 있음.


 3) 교육 장악 - 그릇된 교육으로 비유대인을 아둔하게 만드는 동시에 유대인의 은밀한 지배에 눈을 뜨지 못하게 함.


 4) 사치,퇴폐풍조 조장 - 비유대인의 주된 관심이 물질적 쾌락에 집중되도록 함.


 5) 혁명적 사조의 전파 - 허구적 이론들로 기존체제에 대한 비유대인의 불신과 반란을 선동함.


 "자유라고 하는 알맹이 없는 관념은 민중을 몰아세워, 통치자 같은 것은 국가의 소유자인 인민으로부터 위임된 관리인에 불과하고, 쓰다 헐어빠진 장갑과 같이 언제든 새것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도록 만들었다. 인민의 대표자라는 것이 자유로이 바꿀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도록 만든 것이야말로 우리들이 원하던 바인데, 그것은 실제로 대표자의 임명권은 우리가 쥐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 제1의정.


 국민으로 하여금 자신들이 소위 민주주의 체제 아래 살고 있다는 환영을 품게 하는 것이 유대인의 은밀한 지배를 은폐하는데 핵심이다. 요지는 주기적인 선거를 통해 자신들에게도 참정권이 있다는 국민들의 착각을 강화한다는 것이다.


 "모든 공화국은 몇 가지 발전과정을 거치게 된다. 제1단계는 장님인 사나이가 아무데나 가리지 못하고 부딪쳐서 좌로 우로 비틀거리는 것과 같다. 제2단계는 민중선동의 시기로, 여기에서 무정부 상태가 생기고, 이윽고 필연적으로 독재적 전제정치에 이른다. 이 독재는 공식적,표면적인 것이 아니라 은밀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런 책임도 질 필요가 없다. 이것은 무대 뒤의 비밀결사가 무대 위의 탤런트를 조종해 춤을 추게 하는 것이며, 진상을 숨기기 위해 주기적으로 탤런트를 바꿔야 한다. 한 탤런트가 너무 오래 출연하면 그의 개런티가 비싸지기 때문이다." - 제4의정.


 유대인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선출직 정치인들의 교체는 이 나라에서도 그리 낯설은 일이 아니다. 한 전직 상원의원은 철저히 유대인 로비의 도구였다. 유대인들은 이 비유대계 정치인의 유창한 언변과 개인적 매력을 십분 활용해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곤 했다. 그러나 비밀이 있었다. 상원의원이 그들로부터 주기적으로 금품과 여자를 제공받아 왔다는 사실이었다. 시간이 흘러 상원의원의 용도가 퇴색하자, 그는 폐기대상이 되었다. 로비스트들은 그의 금전수수 내역과 여자관계를 그들과 친근한 한 신문사에 흘렸고, 그의 정치생명은 분노한 대중에 의해 끝났다.


 이 나라의 공직자들 중에서도 가장 빨리 교체되는 이들은 유대인이 야기하는 문제들을 부각시키는 인물들일 것이다.


 "실제 우리에게는 이제 아무런 장애물도 없다. 우리의 초국적 정부는 각국의 법 테두리를 넘어선 존재로서 이미 독재적,전제적이라 해도 좋을 만큼의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야말로 입법자이고 법의 판결자이며 법의 집행자이다. 처형도 할 수 있고, 사면도 할 수 있다. 말하자면 전군을 호령하는 최고사령관과 같이 마상에 있으면서 사방을 노려보고 있는 것이다."


 "외형적으로는 아직 많은 수의 국가들이 존속하고 있지만, 사실상 우리의 정권 이외의 것은 이미 다 무너져 버린 것이나 다름없다." - 제9의정.


 비유대인 국가는 그 나라의 비유대인 시민에 대해서만 권위를 지니고 권력을 행사할 뿐, 유대인과 관련된 사안이나 유대인 세계 권력자들이 가진 의제들에 관한 한 유대인의 초국적 정권에 철저히 굴종적이라는 뜻이다.


 "정부요직에 우리의 동포유대인을 임명하는 것이 위험하지 않게 될 때까지 우리는 그 자리에 과거행적이나 인격에 있어 민중과는 도저히 가까워질 수 없는 비유대인들을 내세운다. 사형이나 추방형을 받을 만큼의 전과가 있는 정치인은 우리에 의해 과거가 폭로되는 것이 두려워 죽는 날까지 우리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다." - 제8의정.


 "여러 당파로 분열된 탓에 그들 모두는 우리의 지배 아래 들어오게 된다. 당파싸움에는 돈이 소용되고, 돈은 모두 우리가 쥐고 있기 때문이다." - 제9의정.


 이는 왜 유대인이 비유대인 국가의 붕당정치를 원하는지 설명해준다. 이제껏 정치인들의 불법선거자금에 대한 조사는 적잖게 이루어져 왔지만, 선거자금 출처가 국제적인가의 여부를 추적했던 조사는 없었다. 외국의 금융가가 국내정치인에게 선거자금을 제공하는 일도 조사대사에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사실 지난 5년 동안 미국정부는 유대인의 수중에서 놀아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전쟁기간 동안 미국의 모든 전쟁노력을 조율,통제하던 이들은 유대인들이었다. 유대인의 돈으로 선출된 정부는 허울에 불과했고, 실질적으로 유대인들이 전쟁의 모든 면에 대한 주요 결정을 내렸다. 이들이야말로 정부 안의 정부요, 실질적인 결정권자들이었다.


 이런 이들에 대한 가장 흔한 설명은, 그들이 요직에 있었던 것은 그들의 능력 때문이며, 이들이 유대인이라는 사실은 우연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얼마 전 "미국정부가 왜 그토록 유대인 고문들에 의존하는가?"라는 질문이 제기된 적이 있었다. 대답은 역시 같았다. 즉 그들이 모두 유대인임은 우연의 일치일 뿐이고, 이들은 단지 해당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경험 때문에 미국정부의 신임을 받는다는 얘기였다.


 그렇다면 이 나라에 자신의 분야에 해박하고 경험이 풍부한 이들이 유대인 밖에 없는가? 지난 전쟁 동안 전시정부를 능숙하게 이끌어 나갈 만한 인물들이 유대인 밖에 없었는가? 국내외적으로 중요한 일이 일어나고 있을 때마다 미국정부에서 유대인들의 역할이 두드러진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나?


 "각국의 정치지도자들은 우리가 민중 가운데서 뽑아 준 것이어서 우리에게 노예와도 같이 순종적이며 정치능력 같은 것이 있을 까닭이 없다. 그들은 우리가 두는 장기의 卒과 같은 존재 밖에 안 된다. 배후에서 이들을 조종하고 지도하는 역할은 어릴 적부터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교육된 우리 전문가들의 몫이다. 제군도 잘 알다시피 우리의 전문가들은 우리의 정치적 계획에 따라서 지배에 필요한 지식을, 역사적 연구나 사회적 관찰을 통해 숙지하고 있다." - 제2의정.


 의정서에서 논하며 사용되는 언어는 권력을 가진 자의 오만으로 가득하다. 이는 의정서 배후에 있는 자들의 인격이나 정신세계가 어떠한 것인지, 또 비유대인의 존엄성에 대한 그들의 경멸과 멸시가 어떠한 것인지를 대변해준다.


 유대인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정치체제는 대통령을  수뇌로 하는 공화정이 아니라 왕정, 즉 전제군주정이다. 1918년 러시아에서 유대인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노래를 부르며 가두행진을 벌였다고 한다. "우리가 너희에게 신을 주었도다! 이제 우리가 너희에게 왕을 주겠노라!"


 팔레스타인에 이주한 유대인들은 현재 육각별이 담긴 국기를 사용하고 있다. 모든 유대교 회당에서도 볼 수 있는 이 육각별은 다윗 왕의 상징이요, 나아가 유대인 왕의 기장이다. 유대민족의 염원은 유대인 왕의 왕좌를 다시 세우는 것이다.


 "공화정으로의 길이 열리고, 우리는 전통있는 제왕 대신 허수아비와 같은 대통령이란 것을 만들었다. 대통령은 민중 속에서, 그것도 우리에게 노비와 같이 봉사할 자를 뽑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모든 비유대인 국가의 기반에 매설할 폭약이었던 것이다." - 제10의정.


 "우리의 각본대로 일을 밀고 나가기 위해서는 파나마운하 독직사건(1892)과 같은 어두운 과거를 지닌 대통령이 선출되도록 선거를 조작한다. 구악이 폭로되는 데 대한 공포, 권력욕, 즉 특권과 명예를 될 수 있는 대로 오래 누리고 싶다는 소망에서 그는 우리의 지령을 지체없이 실행할 것이다." - 제10의정.


 만약 지난 베르사유 평화회의에서 가장 분주히 움직였던 각국의 비유대인 정치인들의 과거를 조사해 본다면 그들이 막후 유대인 실력자들의 하수인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왜 앵글로색슨 출신의 정치지도자가 수많은 유대인 측근과 고문들에 둘러싸여 있는지를 이해하려면 그 인물의 과거를 들여다보면 된다.


 행사할 수 있는 투표권으로만 보자면 유대인은 분명 정치적 소수집단이다. 그러나 정치적 영향력 차원에서 볼 때 유대인은 엄연히 권력집단이다. 지난 5년간 미국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이를 입증해준다. 유대인은 통치했고, 또 이를 자랑했다. 유대인 통치의 흔적은 지난 전시정부의 모든 곳에 묻어 있다.


 유대인은 슈퍼맨이 아니다. 유대인이 물질적 만사에 있어 비유대인에 앞서 나갈 수 있는 까닭은 비유대인을 머뭇거리게 만드는 양심에 유대인은 구애받지 않기 때문이다. 양키와 유대인이 동등한 조건 아래서, 경기의 규칙을 엄수해가며 경쟁을 한다면 양키가 질 이유가 없다. 만약 비유대인이 유대인의 권력획득과 유지의 내막을 속속들이 알게 된다면 유대인 권력을 상대로 느꼈던 존경과 두려움은 경멸과 혐오감으로 바뀔 것이다.


 만약 의정서의 프로그램들이 선한 것이었다면 이를 알리고 드러낸다고 해도 문제될 게 없다. 유대인 프로그램의 최대 약점은 의도의 사악함이다.








 19. 유대인과 러시아혁명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0.9.25.


 "국경에 근거한 영토적 주권국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세계질서 속에서 유대인이 생존,번영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두 가지 뿐이다. 하나는 다른 민족들의 민족국가 개념을 해체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특정 영토에 자신들만의 민족적 주권국가를 수립하는 것이다. 바로 이 점이 왜 동유럽 유대인들이 공산주의와 시온주의에 그토록 헌신적인지를 설명해준다... 현재 동유럽에서 공산주의와 시온주의는 서로의 발을 맞춰 가며 성장하고 있다. 유대인이 이러한 이념들에 헌신하는 이유가 비유대인 국가들의 발전과 안녕에 기여하고자 함은 물론 아니다. 정치,경제,문화를 떠나 그 어떤 비유대인의 권력체제도 유대인에게는 증오의 대상일 뿐이기 때문이다." - 유스타스 퍼시. 영국외교관.


 미국이든 유럽이든 유대인 사회의 지도자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알려면, 그들이 비유대인을 상대로 하는 말을 믿어서는 안 된다. 그보다는 그들이 자기 동족들에게 뭐라고 하는지를 듣고 읽어야 할 것이다.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유명 유대인들의 언행을 보고 유대인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그저 비유대인에 대한 프로파간다 전문가들일 뿐이다. 이 유대적 프로파간다는 주로 종교적,정치적 문제들에 대한 자유주의적 의견의 형태로 전파된다. 그러나 어떤 형태이든 분명한 것은 그것이 유대인의 본심과는 상관이 없다는 점이다.


 이제껏 러시아 뿐만 아니라 미국을 포함해 세계 모든 곳에서 일고 있는 공산주의 운동이 유대인의 운동이라는 것을 유대인 사회는 집요하게 부정해왔다. 그러나 그들 사이에서 하는 말들을 들어보면 사정이 전혀 다르다. 유대인을 독자층으로 하는 언론매체들에서는 공산주의가 유대인의 운동임을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학살, 인위적인 기아, 약탈 등 인간에 내재해 있는 온갖 잔혹함과 추악함을 드러낸 러시아 공산혁명과 관련해 유대인의 무관함을 선전하기 위해 유대인 프로파간다 꾼들이 의존하는 것은 두 가지 주장이다.


 1) 볼셰비키 혁명의 문을 열어 준 케렌스키가 유대인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 사실 러시아 공산혁명의 지도자들이 유대인이 아님을 유대인 선전꾼들이 그렇게 강조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공산주의가 유대인의 것이라는 가장 유력한 반증이다. 이들이 아무리 거짓말을 퍼뜨려도, 10월 혁명 전 과도정부의 수반이었던 케렌스키가 어느 민족 출신인지는 변하지 않는다.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모두 유대인이다. 그의 이름이 케렌스키가 된 것은 그의 부친이 사망하자 그의 모친이 케렌스키라는 러시아인과 재혼했기 때문이다. 그를 변호사로 고용했던 볼셰비키들과 그를 조종해 황제의 퇴위를 이끌어 냈던 세력은 그가 유대인임을 의심하지 않았다.


 2) 유대인들은 또 말한다. "케렌스키 외에도 레닌이 있잖습니까? 레닌도 유대인이 아닙니다." - 그런데 레닌의 자녀들은 왜 이디시어를 쓰는가? 그는 왜 자신의 포고문을 이디시어로 발표하는가? 그는 왜 기독교의 안식일인 일요일을 폐지하고 이를 유대교의 안식일인 토요일로 대체하는 법을 만들었는가? 레닌의 부인이 유대인이라는 사실로 설명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 자신도 유대인일 수 있다. 그가 자신이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러시아 귀족출신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출신배경에 대한 그의 말은 거짓투성이다.


 한편 유대인이든 비유대인이든 누구도 트로츠키가 유대인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유대인 선전꾼들은 그가 무신론자이고 유대교 신앙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한다. 사실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그는 왜 유대교 회당들은 가만두면서 기독교 교회들은 마구간,도축장,무도장,공중화장실로 만들라고 명령했는가? 왜 기독교 성직자들은 강제노역에 내몰면서 랍비들은 회당에서 봉직하도록 허용하는가? 종교와는 상관없이 트로츠키는 유대인이기 때문이다. 꼭 유대교를 믿고 회당에 출석하지 않아도 유대인 부모를 둔 자는 유대인이라는 것은 유대인이라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지난 여름 주요국들의 정보기관이 입수한 정보는 볼셰비키 정권이 유대인 정권이라는 사실을 의심의 여지없이 입증해준다. 현재 러시아인들은 자기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발언권이 없다. 프롤레타리아 독재라 하지만 러시아 민중에겐 오직 침묵과 복종만이 강요되고 있을 뿐이다. 러시아혁명은 러시아에서 일어난 혁명일 뿐, 러시아인들이 일으킨 혁명이 아니다. 볼셰비키 정부의 유대인 비율은 참으로 많은 것을 말해주는 통계가 아닐 수 없다.


 


 역기능적인 경제체제와 대책없이 속고 있는 러시아 민중의 실상보다 우리로 하여금 적화된 러시아에 대해 더 부정적인 느낌을 갖게 하는 것은 유대인 공산주의의 노골적이고 추악하기 짝이 없는 부도덕성이다. 그리고 이 부도덕성의 가해자는 유대인이고 피해자는 비유대인이다.


 조지 시몬스 박사는 볼셰비키들의 적색테러가 시작될 무렵 페트로그라드(상트페테르부르크) 소재 미국선교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었다. 그는 상업 법사위원회에서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우리가 듣기론 뉴욕의 로워이스트사이드(맴해튼 남동부)로부터 수백 명의 선동꾼들이 트로츠키를 따라 러시아에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이들의 초청으로 본인은 혁명가들의 집회에 수 차례 참석했는데, 처음부터 웬지 모르게 모든 것이 유대적이어서 저로서는 매우 기이하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얼마 지나지 않아 선동가들의 대다수가 유대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조지 시몬스. 상원법사위원회 증언.


 "유대인이요?" - 넬슨. 상원의원.


 "네, 그들은 유대인이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유대인에 대해 반감을 품고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반유대주의와 같은 걸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산주의 혁명운동이 유대인의 운동이며, 근거지는 뉴욕 이스트사이드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 조지 시몬스.


 "트로츠키가 그해 여름 뉴욕에서 러시아로 건너가지 않았나요?" - 넬슨. 상원의원.


 "그랬다고 들었습니다. 본인이 러시아를 떠나기 전에 들은 놀라운 얘기에 의하면 1918년 12월 당시 페트로그라드 소비에트의 서기장은 아펠바움(지노비에프)라는 이름의 유대인이었는데, 그의 휘하에 있는 388명의 정치위원들 중에 300명 이상이 유대인이고, 진짜 러시아 사람은 16명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한 명은 예외로 그는 스스로를 고든 교수로 부르는 미국에서 온 흑인이었습니다. 388명 가운데 265명이 뉴욕 로워이스트사이드에서 러시아로 건너온 유대인이라고 들었습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페트로그라드가 볼셰비키들에게 점령당한 뒤 혁명의 성공을 자축하기 위해 도시 요소에 내걸린 대형 포스터나 플래카드들도 전부 이디시어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걸 보면서 저는 이제 러시아의 공용어는 이디시어가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러시아 사람들은 이 모든 상황에 대해 대단한 반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 조지 시몬스.


 페트로그라드 주재 미국대사관에 근무했던 윌리엄 헌팅턴 상무관 등 여러 사람도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혁명지도자들 가운데 2/3가 유대인이었습니다... 볼셰비키들은 국제주의자들로서 러시아인의 민족적 이익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 윌리엄 헌팅턴.


 "볼셰비키 지도자들의 3/4이 유대인이라는 것은 러시아에선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많지는 않아도 여기저기에 진짜 러시아인들이 섞여 있기는 했습니다." - 윌리엄 웰치. 뉴욕 내셔널시티뱅크의 직원.


 "볼셰비키 정부 및 산하기관들의 수장은 모두 유대인이다. 초등교육부의 정치위원 그룬버그는 이 나라의 말조차 모른다. 유대인은 항상 뭘 해도 성공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는다... 현재 러시아의 유대인들은 매우 들뜬 상태에 있다. 그들은 신의 선민으로서 유대인이 열방을 통치하리라는 언약이 실현되고 있음을 믿고 있다. 그들에게 유대교는 세계혁명의 모태다. 그들은 혁명이 전 세계에 퍼져 나가는 것을 언약의 완성과 결부시킨다. '너희를 흩어 놓았던 그 모든 나라들을 내가 멸하리라. 그럴지라도 너희만은 멸하지 아니하리라.' - 예레미야 30:11." - 시사지 <아시아> 1920.2.


 유대인과 공산주의의 연관성에 있어 우리가 확보하고 있는 출처와 증거들은 차고 넘친다.


 이런 가운데 볼셰비키 혁명에 대한 미국 유대인 사회의 반응은 기묘한 동요를 보여 왔다. 처음 유대인 사회는 환희에 찬 감정으로 혁명의 성공을 자축하는 분위기였다. 새롭게 수립된 소비에트 정권을 유대인이 주도하고 있음을 은폐하려는 노력은 전혀 감지할 수 없었다. 유대인 사회의 모임들과 매체들을 통해 유대인 볼셰비키 지도자들에 대한 찬사가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볼셰비키의 적색테러와 만행이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하자 유대인 사회는 침묵에 빠져 들었다. 유대인과 공산주의의 무관함을 주장하는 간헐적인 목소리들이 유대인 사회에서 흘러나오기 시작했던 것도 이 즈음부터였다. 그리고 점차 더 많은 사람들이 유대인과 러시아 공산혁명의 관계에 대해 눈을 떠 가자 유대인 사회는 유대인 박해를 외치기 시작했다. 오래 살다 보니 공산주의를 비판하는 것이 유대인을 박해하는 것이라는 항변까지 듣게 된 것이다.


 "그 운명의 해였던 1914년부터 이어져 왔던 세계적 불안과 소요는 러시아혁명의 완결로 막을 내렸다. 이 혁명은 1세기 전의 프랑스대혁명보다 더욱 큰 의미를 지닌 사건으로 지구상의 그 어떤 집단보다 그 뿌리가 견고했고 이기적이었으며 극악무도했던 전제적인 러시아 황정을 마침내 타도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세계대전의 핵심적인 결과이자 가장 위대한 과업의 완성으로 역사에 기록될 이 혁명은 유대민족이 인식한 부조리와 이에 대한 유대민족의 치유법, 그리고 나아가 사회의 재구축을 염원하는 유대민족이 가진 의지의 산물이었으며 유대민족의 이상주의가 맺은 결실이었다... 또 유대민족의 역사적 자질과 정신, 그리고 열정은 다른 나라들에서도 동일한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 유대인 사회 유력지 <The American Hebrew>. 1920.9.10.


 유대인의 이상주의는 다름이 아니라 비유대인 권력을 탈취하고 비유대인 사회를 전복시켜 그 자리에 유대인의 이상향이 지배하는 사회를 건설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러시아에서 일어난 일이 아닌가? 지금 우리는 러시아에서 유대인 학교가 장려되고, 모든 포고문이 이디시어로 발표되며, 기독교의 일요일이 유대교의 토요일로 대체되고 랍비들이 존경받는 동안 기독교 성직자들은 강제노역에 동원되고 있는 현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미국에서 누가 공산주의 프로파간다를 전파하고 있는가? 공산주의적 선전선동의 목표는 무엇인가? 물론 공산혁명을 통해 비유대인 국가들에 대한 유대인의 지배와 통제를 확립하는 것이 목표다. 그건 이 나라에서도 마찬가지다.


 지금 이 나라에는 볼셰비키 혁명에 가담했다가 귀국한 유대인들이 있다. 이들은 뉴욕의 거리를 돌아다니며 러시아 귀족가문들에서 약탈한 가보나 부녀자들에게서 빼앗은 귀금속을 판다. 결국 유대인 공산주의의 수준은 이것 밖에 안 되는 것이다.








 20.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유대인의 증언들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0.10.02.


 "그 운명의 해였던 1914년부터 이어져 왔던 세계적 불안과 소요는 러시아혁명의 완결로 막을 내렸다. 이 혁명은 1세기 전의 프랑스대혁명보다 더욱 큰 의미를 지닌 사건으로 지구상의 그 어떤 집단보다 그 뿌리가 견고했고 이기적이었으며 극악무도했던 전제적인 러시아 황정을 마침내 타도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세계대전의 핵심적인 결과이자 가장 위대한 과업의 완성으로 역사에 기록될 이 혁명은 유대민족이 인식한 부조리와 이에 대한 유대민족의 치유법, 그리고 나아가 사회의 재구축을 염원하는 유대민족이 가진 의지의 산물이었으며 유대민족의 이상주의가 맺은 결실이었다... 또 유대민족의 역사적 자질과 정신, 그리고 열정은 다른 나라들에서도 동일한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미국은 과연 러시아의 차르처럼 유대인을 근거도 없이 파괴자로 몰아 이 나라와는 타협이 불가능한 적으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미국은 다른 민족들의 그것처럼 유대인 특유의 천재성도 중용할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미국인들의 몫이다." - 유대인 사회 유력지 <The American Hebrew>. 1920.9.10.


 우리 미국인은 불만으로 가득 차 나라를 어지럽히는 유대인의 천재성을 단연코 사양한다. 유대민족이 인식한 부조리는 자본주의가 아니다. 유대민족의 이상주의 또한 자본주의 타도와 무관하다. 자본은 오히려 유대인의 막강한 도구다. 유대인이 부조리한 것으로 인식하는 것은 비유대인들이 권좌에 앉아 권력을 행사하고 기독교적인 이상향들이 사회를 지배하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비유대인의 권력체계를 허물기 위해 내세웠던 구실은, 러시아에서는 차르의 폭정이었고, 독일에서는 카이저의 독재였으며, 영국에서는 아일랜드 문제였고, 그리고 현재 미국에서는 소위 자본가 계급의 억압이다. 이러한 명분들은 그저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유대인이 세계 모든 곳에서 체제전복운동에 열중하는 이유는 그 어떤 비유대인의 권력체제도 유대인에게는 증오의 대상일 뿐이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이 외치는 자본주의 타도가 그들의 본심이 아님은 보는 눈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일이다. 유대인 통제 하에 있는 미국언론에서 탐욕스럽거나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그려지고, 유대인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공격받는 기업가나 금융가는 오직 비유대인일 뿐이다. 모건,록펠러가 대표적인 예일 것이다. 반면 독자들은 신문에서 셀리그만,칸,위버그,쉬프 같은 유대인 금융가들의 캐리커처를 본 일이 있는가? 독자들은 또한 유대인 공산주의자들이 유대인 대자본가들을 비판하는 것을 본 일이 있는가?


 1871년 프랑스의 파리코뮌 당시 많은 프랑스인 부호들이 큰 재산피해를 입은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리의 로스차일드 가문은 한 푼의 피해도 입지 않았다. 모든 정황을 살필 때 유대인 자본가와 유대인 급진주의자들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는 러시아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 증명해준다. 유럽과 미국의 유대인 금융가들은 현재 볼셰비키 정권의 협조 아래 공공재산,천연자원 등 러시아의 방대한 국부에 대한 소유권을 속속 수중에 챙기고 있다.


 어떤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려면 누가 그 사건으로 득을 보는가를 봐야 한다. 그리고 세계대전과 볼셰비키 혁명으로 득을 본 민족은 유대인 밖에 없다. 유대인 공산주의자들의 적은 자본이 아니다. 말하지는 않아도 이들의 실제 적은 비유대인의 자본, 비유대인의 권력이다. 겉으로는 민중이니 노동자니 무산계급이니 떠들지만, 유대인이 일으키는 모든 혁명의 모태에는 '세계의 모든 권력과 부는 신의 선민인 우리의 것이어야 한다'는 핵심관념이 자리잡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 오랜 세월 반복되어 세뇌되는 관념,사상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 주는 사례다.


 유대인은 지금 그들이 통제하는 서구언론을 이용해 대중의 관심을 러시아에서 폴란드의 유대인들이 처해있다는 곤경으로 돌리려는 대대적인 프로파간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유대인이 이러한 프로파간다를 통해 폴란드 유대인들의 대거 미국이민을 정당화하려 한다는 증거들이 적잖게 존재한다.


 사실 유대인은 그들이 거주하는 모든 국가의 정부와 사회질서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 많은 민족이 매일 수천 명씩 이 나라에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는 것은 우려를 금할 수 없는 일이다. 워싱턴의 유대인 실력자들은 여기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미국정부를 안심시키고 있다.


 그리고 유대인은 이렇게 해명한다. "자본주의는 우리가 만들었다. 그러나 자본주의가 여러 병폐를 야기해 우리의 창조물을 폐기할 수 밖에 없었다. 이것이 우리가 러시아에서 한 일이다." 그럼 이제 미국인들은 착한 어린이들처럼 보호자를 자처하는 유대인이 러시아에서 행했던 일을 미국에서도 행하도록 가만히 보고만 있을 것인가?


 여기에서 유대인은 협박을 섞어 이렇게 제안한다. "미국은 과연 러시아의 차르처럼 유대인을 근거도 없이 파괴자로 몰아 이 나라와는 타협이 불가능한 적으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미국은 다른 민족들의 그것처럼 유대인 특유의 천재성도 중용할 것인가?"


 사실 유대인이 러시아에서 타도한 건 자본주의가 아니라, 비유대인 차르의 왕정과 러시아인을 비롯한 비유대인들의 자본이다. 궁극적으로 러시아혁명의 유일한 승리자는 유대자본이었다.


 러시아혁명과 관련해 미국정부가 확보한 문서들에는 다음과 같은 편지도 발견되었다.


 "스톡홀름, 1917년 9월 21일. 라파엘 숄란 씨에게.


 친애하는 동지, 라인-베스트팔리안 신디케이트 회장의 전신을 받은 즉시 함부르크의 워버그은행이 트로츠키 동지의 과업을 위한 계좌를 개설해주었습니다. 트로츠기 동지에게 필요한 자금과 무기, 그리고 여행수단을 제공하는 임무는 변호사인 케스트로프 씨가 담당할 것입니다.


 형제여, 안녕히! 퍼스텐버그."


 이미 1905년 러일전쟁 직후, 미국의 유대인 금융가 제이콥 쉬프는 일본에 잡혀 있었던 러시아군 포로들을 상대로 공산주의 의식화 교육을 실시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제공했던 일도 있었다. 이 금융가는 1917년에도 볼셰비키들에게 200만 달러를 헌사했다고 한다.


 볼셰비키 혁명을 위한 자금의 주된 출처는 독일,미국이었다. 문제는 자금제공의 주체가 독일인이나 미국인이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자금제공의 주체는 독일과 미국에 사는 유대인 금융가들이었다. 전쟁기간 동안 언론은 독일과 프랑스가 이런 일을, 영국이 저런 일을 했다는 식으로 보도했지만, 이 모두는 실제로 이 나라들에 거주하는 유대인 금융가들이 한 일이었다. 이러니 보통사람들은 아무리 신문을 열독해도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제대로 알 수가 없는 것이다.


 1917년, 혁명을 주도하기 위해 뉴욕을 떠나 러시아로 향하던 트로츠키가 캐나다의 할리팩스에 억류되었을 때 그를 풀어 주라고 캐나다 정부를 압박한 이들도 미국정부의 유대인들이었다. 모든 정황과 증거들을 살펴볼 때 러시아 공산혁명은 국제유대자본이 기획하고 유대인 볼셰비키들이 실행에 옮긴 거사였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밖에 없다.


 유대인 선동꾼들이 퍼뜨리는 자본가 대 노동자 대립구도는 허구다. 실제로는 유대자본 대 비유대자본, 유대인 대 비유대인인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유대인 사회주의자나 공산주의자들, 또한 이들이 주도하는 노동운동계가 유대자본에 대해서는 철저히 침묵하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사실 이 유대인 급진주의자들은 유대자본과 한 통속인 것이다.


 "볼셰비즘의 본질적인 지향점을 생각할 때, 또한 대다수의 볼셰비키들이 유대인이라는 사실에서 볼 때, 볼셰비즘의 이상향들은 많은 부분에서 유대교의 핵심적인 이상향들과 일치한다." - 런던 <The Jewish Chronicle>. 1919.


 <The Jewish Chronicle>은 또한 1920년에 유명한 유대인 작가 이스라엘 장윌의 기고문을 내보냈는데, 이 글에서 저자가 디즈레일리, 레딩 경, 사무엘 몬태규와 함께 공산혁명가인 쿠르트 아이스너, 트로츠키, 벨라 쿤을 소위 유대민족이 배출한 세계적 위인들로 칭송했다. 국적과 이념을 떠나 이들은 모두 유대민족의 대의에 봉사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미국 유대인 사회의 지도자 중 한 명인 랍비 유다 마그네스는 뉴욕에서 행한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 세상에서 유대인만큼 억압받는 민중을 생각하는 민족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유대인은 급진주의자가 됩니다. 독일에는 마르크스,라쌀,하스,번스타인이 있었고, 오스트리아에는 빅터 애들러, 프리드리히 애들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러시아에는 트로츠키가 있습니다. 러시아와 독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보십시오. 이들 나라에서 일어난 창의적인 혁명들은 우리 유대인이 주도했습니다. 볼셰비키,멘셰비키,사민주의자 등 이름은 달랐지만 이들은 모두 민중의 해방을 염원하는 유대인 혁명가들이었습니다. 혁명적인 정당들을 이끄는 이들은 유대인인 것입니다." - 유다 마그네스. 랍비.


 유다 마그네스의 말처럼 혁명적 정당, 정치단체, 노조들을 이끄는 자들이 유대인임은 독일,러시아 뿐만 아니라 미국만 보더라도 자명한 사실이다.


 유대인에게 민족은 종교보다 더욱 강렬한 개념이다.


 


 "과장할 필요도 없이, 위대한 러시아 사회주의 혁명은 유대인의 손에 의해 성취되었다. 음울하고 억압받았던 러시아 노동자와 농민들이 그들만의 힘으로 과연 부르주아지들의 압제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까? 물론 아니다. 유대인은 러시아의 프롤레타리아에게 인터내셔널의 새벽을 맛보게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손에 쥐어져 있는 소비에트의 대의를 위해 러시아를 이끌고 있다. 우리는 레온 트로츠키 동지가 赤軍의 통수권자라는 사실을 환영한다. 赤軍의 일반 사병계급에는 유대인이 없다. 하지만 중앙정치국을 비롯한 모든 소비에트 조직들에서 유대인은 정치위원들로 용감하게 러시아의 프롤레타리아를 승리로 이끌고 있다. 모든 소비에트 기관들 선거에서 유대인의 만장일치의 지지를 얻어 요직에 임명되고 있는 것도 우연이 아닌 것이다. 수세기 동안 자본주의를 상대로 투쟁을 벌여 온 유대민족의 상징은 이제 러시아 프롤레타리아의 상징이 되었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붉은색의 오각별은 시온주의와 유대민족의 상징이다. 이 오각별이 행군하는 곳마다 기생충과 같은 부르주아지들은 죽음을 맞게 될 것이다. 그들은 유대인이 흘린 눈물의 대가를 그들의 피와 땀으로 치르게 될 것이다." - 모리스 코헨. 미국유대인, <The Communist>. 1918.4.12.


 모리스 코헨은 유대인이 러시아의 프롤레타리아를 위해 그 나라를 이끌고 있다고 말하지만, 차르에 대한 반란과 혁명은 러시아 민중이 일으킨 게 아니다. 나아가 그들은 유대인들에게 자신들의 조국을 이끌어 달라고 부탁한 적도 없다.


 모리스 코헨은 赤軍에는 직접 전투를 수행하는 사병계급에는 유대인이 없다고 했는데, 이는 의정서의 원칙과 일치하는 것이다. 의정서의 주요 원칙들 중 하나는 비유대인들끼리 서로 죽이게 하는 것이다. 유대인이 기획했던 프랑스의 여러 혁명적 유혈사태들에서도 서로를 죽인 건 프랑스인들이었다. 지난 세계대전에서도 모든 참전국의 젊은이들이 그토록 서로 싸우고 죽여야 할 이유가 없었다. 세계대전은 오직 유대인의 대승리였다. 소비에트 선거들에서 유대인들이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는 것도 간단히 설명된다. 유대인 후보를 찍지 않는 이들은 인민의 적으로 낙인찍혀 총살되기 때문이다.


 모리스 코헨은 붉은색의 오각별은 시온주의와 유대민족의 상징인데, 이것이 러시아 프롤레타리아의 상징이 되었다고 말한다. 유대민족의 상징인 다윗의 별은 육각별이다. 공산주의의 상징인 오각별이 다윗의 별에 비해 꼭지점이 하나 부족한 것에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의정서에 따르면 유대인의 왕은 아직 오지 않았다. 아마도 이 유대인의 왕, 또는 세계의 군주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면 공산주의의 오각별이 다윗의 육각별로 완성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