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을 방문했던 한 미국 유대인은 이렇게 설명한다. "볼셰비키가 권력을 장악하자 러시아 유대인들의 사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니 폴란드의 유대인들도 볼셰비키 군대를 환영할 수 밖에요. 소비에트 치하에서 유대인은 잘 살고 있습니다." 광대한 러시아의 국부가 이제 유대민족의 것이 되었으니 잘 살게 된 것은 당연한 일이다.

 유대인 프로파간다 꾼들은 또한 다음과 같은 상투적인 질문으로 진실을 감추려 한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의 적인데, 왜 유대인 자본가들이 공산주의를 지원하겠습니까?" 그러나 공산주의의 적은 비유대인의 자본주의, 비유대인의 권력체제다. 러시아의 유대인 부르주아지들은 볼셰비키들의 정권장악 이후 이들에 자연스럽게 합류했다.

 유대인 부르주아지들은 러시아가 공산화되었음에도 도망치거나 처벌받지 않았다. 이들은 오히려 과거의 경력을 살려 소비에트 정권을 위해 러시아인들의 금융자산과 토지를 몰수하고 물자를 징발하는 데 일조했다. 이것이 "왜 유대인 자본가가 공산주의를 지원하겠습니까?"란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유대인 금융가들에게 러시아혁명은 실로 사상최대의 돈벌이 이벤트였다. 혁명을 통해 유대인은 정상에 올라섰고, 그들을 혐오했던 러시아인들에게 마음껏 복수했다. '절대로 그들이 우리에게 한 짓을 잊어서도, 용서해서도 안 된다'가 바로 유대인의 신조다.

 유대국제자본은 대단히 영악하고 교활하다. 이들이 결국 러시아혁명을 통해 얻은 것은 무엇일까?

 1) 전쟁을 치르지 않고도 광대한 국부와 국토를 보유한 러시아를 손아귀에 넣었다.

 2) 안정적 통화체제를 위해서는 金 보유가 필수라는 허상을 전 세계에 심었다. - 유대인 금융권력은 오직 금만이 실질적 부를 대표한다는 환상에 의해 지탱되고 있다. 볼셰비키 정권의 의도적인 통화정책 실패를 통해 금본위제 외에는 대안이 없음을 세계인들에게 과시했다. 세계의 금은 유대자본이 독점하고 있다. 만약 볼셰비키들이 자본가들에 맞서는 진실된 혁명가들이었다면 신용본위체제를 도입해 유대자본에 결정타를 날릴 수도 있었을 것이다. 金덩어리에 실질적인 가치가 있다는 환상을 깨부수면 유대국제자본이 쌓아 놓은 황금의 산은 쓸모없는 쇳덩이의 산으로 변할 것이다.

 3) 유대자본은 전 세계를 상대로 그들의 힘을 과시했다. - "유럽의 비유대인 정부들에게 우리의 힘이 어떤 것인가를 과시하기 위해 우리는 한 나라를 상대로 공포정치라는 폭력을 휘두를 것이다." - 제7의정.... 러시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참극으로 유럽은 두려움에 빠졌다. 이는 물론 국제유대인에게 득이 되는 일이다.

 4) 유대국제자본은 전 세계에 공산혁명을 수출할 근거지를 확보했다. - 현재 소비에트 정부는 공산혁명가 양성을 위해 모든 민족 출신들을 상대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유대자본은 이들을 도구로 그들이 표적으로 삼는 나라에 언제든지 공산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미국도 이로부터 안전하다고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