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권. 미국에 대한 유대적 영향
"최소한 표면적으로나마 선민 우월의식으로 인한 유대인의 증상을 관찰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 이 증상의,
첫 번째는 그들의 교조화된 독선이고,
두 번째는 그들은 융화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이며,
세 번째는 세상에는 오직 유대민족의 국가만이 유일하며 다른 나라들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만국의 가족에서 걸어 나와 너희들만의 나라를 세워라. 신 앞에서는 오직 너희의 나라 밖에 없다. 다른 족속들은 멸하거나 노예로 만들라. 세계정복의 신앙을 간직하고 온 세상이 너희의 발 아래 머리를 조아릴 것임을 의심치 말라. 모든 것을 철저히 혐오하고 모든 것과의 교류를 삼가라. 비록 조국과 정부도 없이 지상의 만국에 흩어져 있을지라도 너희에게 약속된 모든 것이 너희의 눈앞에 나타날 것임을 믿을지어다. 그 날이 올 때까지 살고 경멸하고 단결하고 착취하라. 그리고 기다려라.'" - 도스토에프스키. <작가일지>.
43. 유대인에 대한 종교적 박해라고?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6.04.
유대인을 위해 봉사하는 비유대인 전위들은 다른 할 말이 없는지, 여전히 본 시리즈를 상대로 종교적 박해를 외치고 있다. 이들이 종교적 박해를 외치는 까닭은 대중의식 속에 본 시리즈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심어 놓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이렇다.
1) 우리는 유대인 문제가 종교적 차원의 문제라고 말한 적도 없고, 종교적 차원에서 유대인 문제에 접근한 일도 없다. 오히려 본 시리즈는 유대인 문제가 종교와는 상관없는, 민족적 정체성 차원의 문제임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역설해왔다.
2) 미국에선 유대인에 대한 종교적 박해란 것이 존재하지도 않는다. 코셔도축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논란을 박해로 간주하는 것은 턱없는 과장이다. 동물에 대한 잔혹행위에 반대하는 단체들이 과학적 증거들에 입거해 누차 입증해왔듯이 필요이상의 잔혹성을 동반한 코셔도축 방식은 사실 구약성경에 등장하지도 않는 유대인의 전통관습일 뿐이다. 따라서 코셔도축을 둘러싼 논란은 문화,관습의 차이에 기인한 것일 뿐, 종교와는 상관이 없다. 설령 코셔도축 논란이 종교적 차원의 것이라 하더라도 논란을 박해라고 주장하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
3) 미국에선 유대인에 대한 종교적 박해는 존재하지 않는 반면, 유대인에 의한 종교적 박해는 빈번히 일어난다. 강력하고 집요하며 공격적인 유대인에 의한 종교적 박해의 표적은 물론 기독교다. 실로 미국을 비롯한 서구 기독교 국가들에 거주하는 유대인을 규정하는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그들의 反기독교 정서일 것이다. 유대인은 사는 곳이 어디든 정치력,경제력을 동원해 그들이 말하는 소위 모든 기독교적인 것들을 사회와 나라에서 몰아내려 한다. 이는 기독교인들이 필히 명심하고 있어야 할 중요한 사실이다.
유대인의 눈치를 보느라 대통령이 펼쳐진 신약성경에 손을 얹고 취임서약을 할 수도 없는 게 오늘날의 현실이다. 또한 유대인 때문에 미국의 여러 주지사들이 추구감사절 기념선언문에서 '예수 그리스도, 기독교도'란 단어를 삭제해야 했다. 미군장교들을 위한 훈련지침서에서 '장교의 이상형은 기독교도 신사이다'란 문구를 지운 이들도 유대인이었다. 오래 전 연방대법원이 판시했듯이, 미국은 기독교적 원칙들 위에 세워진 나라다. 그러나 유대인 때문에 이런 나라에서 태어나 자라는 아이들이 기독교에 대해 듣지도 배우지도 못하게 되고 있다. 왜 같은 학교에 재학하는 10명의 유대인 학생들 때문에 3천 명의 기독교도 학생들이 학교에서 크리스마스나 부활절을 입에 담을 수도 없어야 하는가?
뉴욕 케힐라와 미국유대인위원회(AJC) 같은 미국의 유력 유대인 단체들이 그들의 공식문서들에서 어떻게 유대인들이 매년 이 나라의 공적인 일상에서 '모든 기독교적인 것들'을 제거하는데 성공하고 있는지를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에 비추어, 정작 종교적 박해는 누가 하고 있는 것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십자가는 유대인이 가장 혐오하는 상징이다.
미국의 모든 호텔,모텔 객실에 성경을 비치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는 기드온협회 또한 유대인에겐 반감의 대상이다.
유대인은 구세군과 YMCA도 좋아하지 않는다. 유대인 사회 언론은 특히 두 단체가 지난 전쟁 동안 육군,해군을 상대로 했던 포교활동에 적대적이었다. 정교분리 원칙을 들어 이들 언론은 미군을 기독교화하려는 노력이 불법이라 주장했다. 구세군이 파나마운하 건설 당시 현지에서 자선,원조 활동을 벌인 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다.
유대인은 시어도어 루즈벨트가 진보당의 당가로 찬송가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를 선택한 것도 불만이었다.
모든 기독교적인 것들 중에서도 유대인들이 극단적인 증오심을 품는 대상은 각 교회들에서 운영하는 선교사무소다. 실로 많은 기독교 자선단체들이 유대인 빈곤층이 집중되어 있는 뉴욕의 이스트사이드에서 자선활동을 벌여 왔다. 그럼에도 이 선교사무소에 대한 유대인 사회의 적개심은 거의 비이성적인 수준이다. 이러한 기독교에 대한 반감은 유대인 사회의 지도층일수록 거세다.
많은 유대교 회당들과 랍비들이 불법 주류밀매에 관여하고 있음을 드러낸 얼마 전 연방정부의 조사결과를 종교적 박해의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 보도하지 못하게 했다. 반면 유대인은 한 교장선생이 인근 교회 선교사무소의 일을 도왔다는 이유로 입에 담기도 민망한 거짓 혐의까지 보태 공격했다.
유대인은 기독교의 안식일인 일요일도 좋아하지 않는다. 일요일은 철저한 혐오와 경시의 대상이다. "일요일은 그들의 신 예수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는 허황된 미신을 퍼뜨리는 날이 아닌가?" 기독교 안식일로써 일요일의 의미를 훼손시키고자 유대인들이 여러 주 의회들에 상정시켰던 법안들이 한두 개가 아니다.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안식일인 토요일은 끔찍이 여긴다.
사실 일요일의 기독교적 의미가 퇴색되는 일은 미국 뿐 아니라 유대인이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모든 기독교 국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지난 두를 되돌아보며 경건한 마음을 추스르는 일요일이 유대적 영향력 아래 있는 대중매체의 프로파간다에 의해 단지 쇼핑하는 날, 영화 보러 가는 날 등의 유흥을 위해 존재하는 날로 변질, 타락하는 것이다.
단언하건대 미국에는 유대인이 기독교에 대해 품고 있는 편견 외에는 어떤 종교적 편견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 나라의 기독교인들은 유대교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관심도 없다.
한마디로 유대인은 공평하지 않다. 그들은 타인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볼 줄 모른다. 그러나 이는 대게 강점으로 작용한다. 공평함을 중시하며 상대편 입장에서도 문제를 바라볼 줄 알기에 기독교인들은 양보에 양보를 거듭하는 꼴이다. ☞ 의도적 공감불능증후군.
종교적 편견, 기독교에 대한 증오심은 유대적 정체성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기독교에 대한 유대인의 적개심은 미국인을 비롯한 여느 나라 사람들의 애국심과도 같은 것이다. 유대인은 이러한 적개심을 모태로 기독교에 조직적인 공격을 가한다. 그리고 이에 큰 힘을 발휘하는 속임수가 그들의 악덕을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 술수다. ☞ 증오와 적개심은 유대인 특유의 정체성이다. 사실 유대인들에 의해 탄생된 기독교 역시 로마에 대한 증오와 적개심에서 나왔음을 니체가 주장한 바 있다.
진정한 편견주의자와 박해자는 그들인데, 그들의 반대편에 선 사람들에게 이러한 오명들을 씌워 자신들의 패덕을 은폐하고, 대중의 눈앞에서 적들의 신용을 깎아내리는 것이다. 이같은 술수는 큰 효과를 발휘하기에 유대인들이 그토록 자주 써먹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상투적으로 누구를 편견주의자로 지목하는 이들이야말로 진정한 편견주의자임을 드러낼 때가 되었다. 이 나라엔 종교적 편견과 박해가 존재한다. 이 편견과 박해는 오직 유대인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이것이 본 시리즈가 유대인에 대한 종교적 박해라는 허황된 주장에 대한 우리의 대답이다.
44. 유대인은 종교박해의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6.11.
"기독교 세계의 절반은 한 유대男을, 또 다른 절반은 한 유대女를 숭배한다." - 유대인 신문사설.
"성경의 얘기가 맞는다면 가롯 유다는 꽤 괜찮은 인물이었던 것 같다. 그가 예수라는 자를 따라다니지만 았았던들 1900년 동안 그를 따라다녔던 그 오명을 사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 유대인 신문사설.
"미국은 흔히 기독교 국가로 불린다. 그리고 의심의 여지없이 이 나라 국민의 대다수가 이를 믿는다. 그 누구도 아닌 연방대법원의 브루어 판사도 1892년 그렇게 말하지 않았던가? 그러나 이와 같은 관념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이 나라는 기독교 국가가 아니다. 적어도 영감적인 차원에서 볼 때 이 나라는 유대인 국가다. 이 나라의, 헌법도 유대적 정신세계의 산물이다." - 유대인 신문사설.
뉴욕시청 아동복지위원회의 한 회의록에는 이런 기록이 있다.
Mr. Hebbard : 사생아를 데려와 정상적인 아이들과 한집에서 키운다는 것은 많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Ms. Loeb(유대인) : 따지고 보면 예수도 사생아였습니다. 그러니 사생아 얘기는 그만하도록 합시다.
Dr. Dirvoch : 부모의 한쪽이 다른 사생아와 한집에서 자랄 경우 정상적인 아동들의 도덕적 성장과정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Ms. Loeb : 제발 그런 식의 100년 전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Mr. Cunning : 그 무엇이든 순결함에 반하는 것은 부도덕한 것입니다.
Ms. Loeb : 사생아와 순결함이 무슨 상관이 있나요? 예수의 어머니는 그럼 순결했습니까?
Mr. Cunning : 물론이죠.
Ms. Loeb : 예수는 아비도 누군지 모르는 자였습니다.
Mr. Cunning :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안 됩니다. 예수는 신의 의지에 따라 동정녀에서 죄 없이 태어나신 분입니다.
Mr. Menehan (Ms. Loeb에게) : 그런 식의 발언은 자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대인은 이제껏 구교와 신교를 가리지 않고 공격해왔다. 특히 카톨릭교회에 대한 유대인의 적개심은 유별나다. 기독교에 대한 유대인의 공격은 다양한 형태를 띠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카톨릭교회에 대한 모욕적인 언사다. '기독교 세계의... 또 다른 절반은 한 유대女를 숭배한다'와 같은 비아냥은 아침마다, '우주만물의 창조주시여, 제가 여자로 태어나지 않게 해주신 것에 감사하나이다'를 되내는 유대인 남자들이 악의적인 의도로 카톨릭교회를 폄훼할 때 자주 하는 말이다. 탈무드에 담긴 성모 마리아에 대한 기술도 추잡하기 짝이 없다. 기독교와 관련된 것이면 무엇이든 유대인들의 공격대상이 된다.
유대인들이 보기에 예수 등 모든 기독교적인 진리는 '정신상태가 온전치 못한 자들의 망상'일 뿐이다. 필라델피아의 치과의사이자 랍비인 조셉 프라우스코프는 이렇게 말한다. "정신이상자들이 만들어 낸 이 망령된 종교는 이후로 우리 유대인에게 셀 수 없는 비극과 고난을 초래했다."
유대인들은 당연히 유대인 개종자들을 가장 많이 만들어 내는 기독교 종파에 특히 적대적이다. 유대인이 카톨릭교회를 가장 적대시하는 이유들 중 하나도 카톨릭교회가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수의 유대인을 개종시켰기 때문이다. 강한 반공주의를 표방하는 장로교단 역시 유대인들의 빈번한 공격 표적이 된다. 크리스천사이언스 교단도 많은 수의 유대인 개종자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이유에서 유대인 사회로부터 유별난 적대감을 사고 있다.
종교적 편견은 유대인의 전유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치,교육,공식행사,공휴일,문학,신문 등 어느 곳에서든 기독교적인 것이 발견될 때마다 날이 시퍼런 공격으로 이를 억누르려 하는 이들이 유대인이다. 같은 맥락에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기독교도임을 드러내는 언행을 했다가 유대인들로부터 질타를 받았던 이 나라의 주요 인사들이 한둘이 아니다. 전 국무장관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 전 부통령 토머스 마셜, 전 대통령 윌리엄 태프트, 우드로 윌슨과 관련된 사례들이 대표적 예다.
토머스 마셜은 은연중에 자신의 독실한 신앙심을 드러내는 언행을 자주 보였는데, 이 때문에 그는 유대인 언론에겐 혐오의 대상이었다. 토머스 마셜에게 기독교 신앙은 목숨보다 중요한 것이었으나, 유대인들이 보기에 그는 '참람한 짓을 하다 극형에 처해진 어느 유대인 사기꾼을 숭배하는 어리석은 우상숭배자'일 뿐이었다.
한 연설에서 '기독교 문명'이란 용어를 쓴 윌리엄 태프트 전 대통령은 다음의 요지를 담은 해명서를 유대인 사회 지도자들에게 보내야 했다.
1) 청중이 기독교인들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2) 서구문명을 지칭하기 위해 '기독교 문명'을 썼을 뿐 종교적 의미는 없었다.
우드로 윌슨은 대통령 재임시 유대인들과 매우 가까웠다. 그의 행정부는 유대인 일색이었다. 그러나 장로교회 장로였던 만큼 윌슨 자신도 어쩔 수 없이 기독교적 사고방식에 빠져 들 때가 가끔 있었다. 이럴 때마다 그의 유대인 측근은 그에게 주의를 주었다. 1914년 워싱턴 소재 아메리칸 유니버시티 연설에서 윌슨은 이렇게 말했다. "그러기에 신의 진리를 추구한다는 종교적 동기에서 이루어질 때 모든 학문적 작업은 더욱 풍성한 결실을 가져다 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교야말로 모든 학문의 기반이요 근원인 것입니다."
참으로 대형사고였다.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윌슨은 그의 유대인 측근인 허먼 번스타인에게 이런 편지를 써주었다. "본인의 아메리칸 유니버시티 연설에서 오해를 살만한 대목이 있었다는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유대교와 관련해서는 여러분들이 우려할 만한 그 어떤 의미도 본인의 발언에 담겨 있지 않았음을 강조합니다. 대중연설을 하다보면 부분적인 주제에 열중해 다른 요소들을 잠시 망각할 수 있는 위험이 따른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대통령의 편지는 다음과 같은 헤드라인 하에 유대인 언론에 공개되었다. "무심코 한 말"
종교적 편견은 유대인 편에서 지속적이고 극단적인 형태로 존재해왔다.
다음은 유대인 지역사회 매체들에서 발췌한 글들이다.
"성약의 형제단 그랜드롯지는 1911년 3월 2일 샌프란시스코 총회에서 크리스천사이언스에 입교한 단원들에 대한 퇴출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그랜드롯지는 진지한 논의 끝에 유대교에 등을 돌린 단원은 자격을 상실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필라델피아 유대인 지역사회는 최근 개설되고 있는 데일리 베케이션 성경학교들에 대한 경고문을 배포했다. 경고문은 유대인 아동들을 미혹해 그들의 부모와 신앙으로부터 도둑질하려는 기독교도들의 범죄적 모의로부터 그들의 자녀들을 보호할 것을 강조했다."
"한 감독파 교단의 지도자가 '우리는 미국을 명실상부한 기독교 국가로 만들어야 합니다'라고 선언했을 때 유대인 언론은 '미국의 헌법이 폐기되기 전엔 그런 일을 없을 것'이라고 비아냥댔다. 유대인에게 '크리스천 아메리카'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관념이자 용어이다. 유대인의 모든 말과 행동은 '미국은 기독교 국가가 아니고, 기독교 국가가 되어서도 안 된다'는 의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물론 유대인은 기독교를 믿지 않고, 기독교 교리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를 갖고 있다. 문제는 이들이 기독교를 믿지 않고 교리에 동의하지 않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를 탄압하고 기독교인들이 종교생활에 간섭하려 든다는 것이다. 이는 단지 非관용이 아니라 타인의 종교적 권리에 대한 침해다. 크리스마스,부활절,찬송가에 대한 유대인들의 공격이 이를 증명해준다.
이 모든 와중에서 두드러지는 것이 크리스마스와 부활절 관련 유대인들의 양면성이다. 유대인 사회의 한쪽에선 反기독교 명절 운동이 달아오르는 동안에도, 레비스,아이작스,골드스타인,실버만 등의 간판을 달고 있는 유대인 백화점들은 때가 되면 크리스마스나 부활절 관련 상품들로 가득 메워진다. 우상숭배자들의 종교적 명절들은 유대인 상인들에겐 큰돈이 된다.
일부 유대인 랍비들은 이런 세태를 비판하기도 하지만, 총체적으로 볼 때 유대인 상인들이 유대교 지도자들의 비판을 받을 이유는 없다. 상업화를 통한 기독교 명절들의 변질,타락이라는, 유대교 지도자들도 마다할 이유가 없는 일을 유대인 상인들이 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유대인 찰스 아케드 박사는 예수의 탄생, 그가 행한 기적들, 부활에 이르기까지 그를 둘러싼 모든 초자연적 사건들을 미신의 소산이라 일축한다.
유대인에게 자유주의란 아무 책임 없이 무슨 일이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권리, 즉 방종을 의미한다. 그러기에 유대인은 금주법, 주일엄수, 연극영화계의 개혁운동 등과 같이 이 나라를 절제와 규율의 미덕이 숭상받는 나라로 만들려는 모든 노력들에 반대하는 것이다. 그리고 불행히도 지금 미국은 유대인의 자유주의적 프로파간다들에 속절없이 끌려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대인들은 기독교가 본래의 기독교로 보전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성서고등비판 운동을 주도하는 학자들이 유대인 일색이라는 것에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언론은 이들을 독일의 성서학자들로 소개하나, 이들은 독일인이 아니라 독일에 사는 유대인들이다.
유대인들의 미국화를 막는 가장 큰 걸림돌은 그들의 선민의식이다. 자신들은 신의 선민이기에 특별하고, 부와 권력을 누릴 권리가 있으며, 이 나라도 자신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대인들에게 이 나라를 세운 원조 미국인들은 그저 신 앞에서 아무런 권리도 없는 우상숭배자들일 뿐이다. 마땅히 우상숭배자들 위에 그들만의 절대권력을 수립할 그 날이 올 것으로 믿는다.
현재는 자신들의 입지가 완전한 것이 아니기에 대 놓고 얘기하지는 못하지만, 그들이 더욱 강해질수록 유대인들은 원조 미국인들에 대한 그들의 반감을 더욱 노골적으로 드러낼 것이다. 러시아에서 유대인 볼셰비키들이 그 나라의 기존 지도층을 말살한 것과 이 나라의 유대인들이 원조 미국인들을 보는 시각이 무관하지 않은 것이다.
미국엔 유대인에 대한 종교적 박해와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한다면 그것은 유대인에 의한 이 나라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일 것이다. 그럼에도 유대인 사회의 묵인 하에 그들의 비유대인 전위들은 아직까지 본 시리즈를 상대로 종교적 박해를 외치고 있다. 지난 주와 금주의 기사가 이런 거짓된 외침에 대한 우리의 대답이다.
45. 미국의 국민스포츠 야구를 망치는 유대인 도박꾼들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9.03.
"유럽 이민자들의 융합으로 만들어진 이 나라에서 유대인이 만약 자신들만의 독자적 정체성을 계속 고집한다면, 유럽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反유대주의의 부상은 事必歸正일 것이다." - 허버트 애덤스 기번스.
야구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로 존속할지, 아니면 삼류 쇼로 전락할 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 나라의 국민스포츠인 야구에 치명상을 입힌 자들이 일단의 유대인들이라는 사실이다. 미국 프로야구계의 명예에 먹칠을 한 지난 1919년 월드시리즈 승부조작 사건의 배후는 철저히 유대인이었다.
그러나 재판을 통해 이러한 사실이 의심의 여지없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매수당한 비유대인 선수들만 처벌받았다는 사실이다. 판사를 비롯해 원고나 피고측 변호사들이 모두 유대인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니다. 그 때문인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났고, 미국인들은 여전히 프로야구를 위기에 빠뜨렸던 사건의 유대적 성격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언론사들의 스포츠담당 편집자들은 누가 사건의 주범인지 날 알고 있음에도 진실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우리가 월드시리즈 승부조작 사건을 들여다보기로 한 까닭은 유대적 발상의 면모를 드러내기 위해서다. 단지 야구 뿐만 아니라 유대적 발상이 끼어들어 작용하는 과정이나 이후의 결관느 정치든 경제든 금융이든 스포츠든 분야와 상관없이 동일한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 지도자 계층이나 민중 계층을 가릴 것 없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불법,탈법을 저지르면서도, 전혀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 것이 유대적 발상의 면모.
유대인은 스포츠맨이 아니다. 유대인은 앵글로색슨인만큼 운동경기에 대한 호감이나 애정이 없다. 유대인은 골프를 하게 되더라도 자신의 사회적 위치 때문에 하는 것이지, 스포츠로서의 골프엔 별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이번 사건에서 살펴볼 유대인은 스포츠에 참여하는 유대인이 아니라, 스포츠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하고, 또 이 와중에서 스포츠를 부패하게 만드는 유대인이다. 만약 어느 스포츠를 즐기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 스포츠를 악용해 돈을 챙기고 썩게 만드는 일은 애초에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스포츠에 있어 유대인이 착취자와 부패원인 제공자로 작용하는 종목은 비단 야구 뿐만이 아니다. 유대인의 지배 아래 들어간 이후로 레슬링은 너무도 타락해 불법화되기에 이르렀다. 프로레슬링 타락史는 어떻게 한 스포츠가 부패를 거쳐 자멸했는지를 보여 줌과 동시에 어떻게 대중이 도매급으로 기만당할 수 있는지도 드러내 준다.
경마도 마찬가지다. 유대인 마주들과 도박꾼들이 경마계에 유입된 이후, 정직한 것은 오직 말들 뿐이라는 탄식이 흘러나올 지경에 이르렀다. 이런 부패와 타락은 어느 분야든 유대인이 진출할 때마다 나타나는 공통된 현상이다. 공정한 규칙 아래서 최선을 다해 힘과 기술을 겨루는 스포츠가 유대인의 눈엔 돈벌이 기회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근대 스포츠의 상업화 추세엔 이런 유대적 배경이 깔려 있음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유감스러운 것은 스포츠계에서 터져 나오고 있는 각종 유대인 관련 추문들에 대한 유대인 사회의 반응이다. 1919년 월드시리즈 승부조작사건에 있어서도 대표적인 유대인 단체인 미국유대인위원회가 개탄의 심정을 피력하는 일 따위는 없었다. 그들이 한 일이라고는 언론사들을 상대로 사건 연루자들이 유대인임을 밝혀서는 안 될 것이라는 협박조의, 협조요청 공문을 발송한 것 뿐이다.
1919년 월드시리즈 직후부터 시카고 화이트삭스 선수들이 도박꾼들에게 매수되어 신시내티 레즈에게 져 주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이 일과 연루된 도박꾼들의 이름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으나, 보통사람들은 이들이 유대인인지 알 길이 없었다. 한동안 도박꾼들은 성공한 것처럼 보였지만, 1920년 8월에 단서를 제공하는 일이 일어났고, 마침내 시카고 쿡 카운티가 대배심을 소집하기에 이르렀다.
대배심은 8명의 시카고 화이트삭스 선수들과 함께 이들을 매수했다는 혐의로 5명의 유대인 도박꾼들을 기소했다. 1차 대배심에서 일리노이 주를 대표했던 검사는 유대인이었고, 2차 대배심에선 비유대계 검사였다. 한편 기소된 5인의 도박꾼의 변호사는 유대인이었다. 도박꾼 5인방은 모두 암흑가의 유대인들이 전국적 차원에서 운영 중인 스포츠 도박조직의 일원들이다.
밀주사업이든 인신매매든 스포츠도박이든 전국적 차원에서 일을 벌이는 이들은 유대인 밖에 없다. 이들은 각종 스포츠 경기들에 대한 내기도박을 조직하는 한편, 승부를 조작해 전국의 비유대인 호구들로부터 떼돈을 벌어들인다.
지금 이 나라 야구계의 문제는 본질적으로 유대인 문제다. 어느 분야든 유대인의 영향이 강해지면 부패와 타락은 어김없이 일어난다.
46. 미국의 프로야구를 장악하려는 유대인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9.10.
미국의 프로야구팀 관계자들은 두 가지의 두려움 사이에서 고민한다.
1) 유대인들이 프로야구에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이것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 것인지에 대한 두려움이다.
2) 이러한 심정을 드러냈을 때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한 두려움이다.
그러기에 유대인 도박꾼들과 선수들의 불미스러운 관계나 매표수입 비리사건의 유대적 성격에 대해서도 입을 닫고 산다. 이것이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나라인 미국에서, 그것도 가장 깨끗한 스포츠라는 야구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다.
유대인에게 부족한 것은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이다. 유대인은 돈벌이 차원에서 스포츠에 관여할 뿐, 자신이 경기에 참여해 정당하게 실력을 겨루는 법이 없다. 유대인 도박꾼들도 엄연한 의미에선 도박꾼이 아니다. 경기나 도박이란 이길 수도, 질 수도 있는 것인데, 이들은 오직 자신들이 이기도록 판을 짜놓고 참여해, 아무런 위험부담을 감수하지 않는다. 물론 유대인 사기꾼들에게 돈을 갖다 바치는 이들은 덫에 걸린 멍청한 비유대인들이다.
오늘날의 프로레슬링은 스포츠 경기가 아니라 쇼이고 서커스다. 이들은 레슬링 선수들이 아니라, 모두 유대인들이 써준 각본대로 관중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연기자들이다. 레슬링은 한 스포츠 경기가 유대인의 영향 아래서 어떻게 쇼로 변질,타락할 수 있는지 보여 주는 극명한 사례다.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것이 프로야구다. 야구가 상업화의 바람 속에서 힘과 기술을 겨루는 스포츠 경기에서 미리 정해진 각본대로 전개되는 쇼로 전락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 유대인이 관여하는 투기도 정해진 각본대로 전개되는 쇼의 형태로 진행된다. 비유대인 사회에서는 정의,공정성 등이 사회적으로 강조되나, 유대인 사회에서는 고대부터 이방인에게는 이자를 취해도 된다는 지배적 견해가 주류였다. 즉 이방인에게는 사기,범죄를 저질라도 양심의 가책이 없다.
판사,검사,변호사,증인을 가릴 것 없이 유대인들로 들끓었던 1919년 월드시리즈 승부조작 사건에 대한 시카고 재판에서 오직 8명의 비유대인 선수들만 집중조명을 받았다. 이들은 실상 유대인 매수자들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이 나라 의회의 입법자들과 별 다를 게 없다. 명예,양심을 저버리고 돈에 매수되어 유대인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것 자체가 형벌이다. 월드시리즈 승부조작 사건을 고립된 일로 보는 것은 오류다.
"이스라엘 백성이 만약 민주주의를 했더라면 결코 홍해를 건너지 못했을 것이다." - 윌리엄 부스. 구세군장군.
당시 미국 프로야구 총수 밴 존슨은 독재자였지만, 권력을 사익을 위해 쓴 적이 없었다. 미국이 만들어 낸 야구라는 스포츠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을 품었던 그는 야구를 이 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국민스포츠로 자리잡게 하는 것이 유일한 목표였고, 오직 이를 위해서만 권력을 사용했다. 그러나 그는 야구계를 청결히 유지하려다 보니, 적들도 만들어 냈다. 적들의 대부분은 구단주 등의 유대인들이었다. 밴 존슨의 곧은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적들은 밴 존슨을 끌어 내릴 것이라고 자주 공언했다. ☞ 사실 권력을 사익을 위해 쓰지 않는, 유능한 양심독재는 가장 강력하고 바람직한 정치력을 발휘할 수 있다. 문제는 지속성의 부재에 있는데, 이는 사실 민주제에서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제대로 운영된다면 로마의 독재관 제도도 시기에 따라서는 바람직하다.
유대인 해리 프레이지, 잭 컬리는 흑인 헤비급 권투챔피언이었던 잭 존슨을 이용했다. 잭 존슨은 돈을 물 쓰듯 하는 버릇 탓에 호주머니가 항상 비어 있었는데, 대개 이런 자들이 유대인의 훌륭한 도구가 된다. 당시 지명수배를 받는 중이라 링에 오를 수도 없었던 잭 존슨에게 해리 프레이지, 잭 컬리가 접근했다. 이 두 유대인은 잭 존슨에게 3만5천 달러를 제시하며 제시 윌러드와의 시합에서 쓰러져 줄 것을 요구했다. 이것이 사상최악의 권투선수로 회자되는 제시 윌러드가 하바나 대전에서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내막이다.
최근 <시카고 트리뷴>이 프로야구에 할애하는 지면을 전면 축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사실 이전부터 의자에 앉아 야구선수들이 밥벌이하는 모습을 구경하는 것이 무슨 스포츠인가를 질문하는 이들이 적잖게 있었다. 같은 맥락에서 <시카고 트리뷴>은 이렇게 말한다. "구경한다고 해서 뱃살이 빠지거나 가슴근육이 늘어나는 것도 아닌 프로야구에 대해 이제껏 이 나라의 언론은 너무 많은 스포츠 지면을 할애해 왔다." 맞는 말이다. 유대인의 부정적 영향 아래서 이 나라의 프로야구가 변질과 타락을 거듭하려면 아예 없어지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닐 것이다.
현재 미국에서 프로야구에 대한 내기도박의 확산 덕에 미국 150개 도시와 소도시들의 모든 이발소,당구장,담배가게들이 도박의 소굴로 변한지가 오래다. 밀주사업,경마도박과 마찬가지로 전국적으로 이러한 프로야구 내기도박을 조직해 떼돈을 벌어들이는 이들은 유대인들이고, 뭘 모르고 호주머니를 털리는 호구들은 비유대인들이다. 엄연한 불법사업임에도 계속 활개치는 모습을 보면 경찰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야구가 사는 길은 간단하다. 야구계로부터 유대적 영향을 축출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유대인은 손을 대는 것마다 썩고 타락하게 만든다.
47. 유대인이 독점하고 있는 미국의 대중음악업계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8.06.
대중음악은 유대인의 또 다른 독점영역이다. 재즈도 유대인의 발명품이다. 얄팍한 감상, 값싼 넋두리, 은밀한 암시, 무절제한 관능성은 모두 유대적 기원을 갖고 있다.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사회에 대한 좋지 않은 영향을 추적하다보면 그 끝엔 어김없이 유대인들이 발견된다는 사실이다. 야구계의 부패에도 유대인, 연극계의 타락에도 유대인, 불법 주류밀매에도 유대인, 언론통제에도 유대인, 기독교탄압에도 유대인, 금융범죄에도 유대인, 정신상태가 나약한 이들을 퇴폐와 방종의 길로 유혹하는 음악에도 유대인이 어김없이 발견되는 것이다.
만약 미국인들을 물갈이한 유대인 음악가들이 진정 예술적 재능을 지녔다면 뭐라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이들의 인기와 명성은 예술적 재능보다는 동종 음악업자들,언론인,평론가들의 띄워주기에 의존한다. 유대인들의 서로 띄워주기 행태는 단지 음악업계 뿐만 아니라 예술계,학계를 비롯한 다른 많은 영역들에서도 관찰된다.
대중음악계를 주도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러시아 출생 유대인들로, 이들의 일부는 연극계,영화계의 일부 유대인들처럼 불미스런 과거를 지녔다. 그리고 이들 유대인이 지휘하는 바통 아래 미국인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노래가 아니라, 이들이 유행시키는 노래를 듣게 되는데, 하도 자주 듣게 되는 탓에 따라서 흥얼거리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유대인들로 들끓는 틴팬앨리의 음반회사들은 외부의 고용인들을 동원해 자신들의 노래가 최대한 대중에게 노출되도록 하는 일에 큰 역점을 둔다.
대중음악을 만드는 일에 있어서도 유대인은 창조자가 아니라, 본질적으로 표절자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드러낸다. 유대인은 뭔가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아니라, 남이 만든 것을 자신들의 구미에 맞도록 요리조리 손을 댄 뒤 상업적으로 착취하는 이들이다. 틴팬앨리가 자신들의 히트곡이라고 내세우는 노래들의 상당수가 지난 세기 미국인들이 좋아했던 민요,찬송가들의 모티프와 멜로디를 베낀 것이다. 단지 유대인들이 이에 가미한 재즈와 관능적인 음율 때문에 이를 알아보지 못할 뿐이다.
음반출간과 무대공연을 망라한 대중음악업계에 대한 유대인의 절대적 통제 탓에 유대인의 입맛에 맞지 않는 노래나 음악이 빛을 보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이 때문에 요즘 히트곡들의 대부분은 유대인 가수들이 부른 것이다.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유대인 제작자들의 도장을 받지 못하는 비유대인은 음반을 낼 수도, 무대에 설 수도 없다. 이렇게 비유대인과 그들의 비유대적 음악과의 경쟁을 원천적으로 차단해놓고, 유대인의 예술적 천재성을 천지사방으로 선전하는 이들이 유대인이다.
문제는 사악하고 노골적인 노래들이 신세대 음악으로 포장되어 '시대에 뒤쳐져서는 안 된다'는 허황된 관념의 포로가 된 대중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요즘 유행하는 대중가요 가사를 반주 없이 읽어보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퇴폐적 영화와 연극을 비롯해 저질 가사의 노래들로 미국인들의 의식세계를 하수구 수준으로 끌어내려 떼돈을 벌고 있는 이들이 유대인이다.
매주 7일, 24시간, 주야로 저질 영화, 저질 노래, 저질 관념에 노출되어 산다면 저질 인간이 되지 않을 재간이 없다. 그러므로 성직자,교육자,개혁가,학부모들이 진정 공격해야 할 대상은 이런 사악한 풍토를 체계적으로, 조직적으로 이 나라에 뿌리내리고, 또한 이로부터 막대한 이윤을 챙기는 세력이다. 마약중독자를 처벌한다고 마약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마약을 파는 자들을 엄단해야 해결되는 법이다.
48. 유대인 틴팬앨리가 히트곡을 만들어내는 비결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8.13.
히트곡도 대중이 좋아해서 히트곡이 아니라, 유대인들이 매일같이 틀어 주고 '이것이 요즘의 히트곡이다'라고 선전하니 히트곡인 것이다.
유대인은 대중가요를 창조한 게 아니다. 유대인은 대중가요를 타락시켰다. 유대인들이 대중음악계에 진출한 시점이 미국 대중가요의 도덕성이 타락하기 시작했던 시점과 일치한다는 것이 이를 증명해준다. 대중음악이 유대인의 또 다른 독점사업이 되기 전, 이 나라의 대중가요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대중가요였다. 내용이 건전했고, 또 수치심을 일으킬 만한 요소가 없었으니, 사람들은 마음 놓고 언제 어디서든 듣고 부를 수 있었다.
미국의 대중가요는 남북전쟁이 끝난 뒤 한동안 군가들이 주류를 이루다, 점차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노래들로 대체되었는데, 이 노래들은 요즘처럼 음반회사들이 돈벌이 차원에서 인위적으로 기획하고 홍보한 것들이 아니었다. 이 노래들은 음악에 재능있는 개인들이 자신의 만족을 위해 만들었고, 여러 경로를 통해 차차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게 된 것들이다.
과거에도 사람들은 지금처럼 대중가요를 즐겼다. 그러나 요즘처럼 무엇에나 홀린 것처럼 맹목적으로 대중가요에 정신을 빼앗기지는 않았다. 과거에는 또한 건전하지 않은 노래를 설 자리가 없었다. 유대인 덕분에 외설과 음란이 시대의 주류로 부상한 지금 과거의, 명곡들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그야말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말 그대로 대중가요였다.
유대인은 포장술의 천재다. 악취를 풍기는 쓰레기를 그럴 듯해 보이는 그 무엇으로 포장하는 방법을 잘 안다. 그리고 유대인의 이런 재주에 의해 태어난 것이 재즈요, 요즘의 소위 대중가요들인 것이다. 대중가요, 영화, 모리스 게스트의 <아프로디테>와 같은 음란극을 통해 요즘 골빈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소위 요부 스타일을 유행시키고 있는 이들이 바로 유대인인 것이다.
이런 일과 관련해 떠올리지 않을 수 없는 단체가 바로 미국유대인위원회(AJC)이다. 미국유대인위원회는 유대인에 대해 좋지 않은 얘기를 하는 사람들의 입에 자물통을 채우는 게 주된 업무인 단체다.
유대인은 위장술의 천재다. 위장군복도 유대인의 발명품이다. 위장名,위장국적 등도 유대인들에겐 매우 익숙한 개념이다. 사회적 지위가 있는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정치적,민족적 의제를 실천해 나가기 위해 무슨 지리학회,사회과학협회 같은 그럴듯한 이름을 내건 단체들을 만들어 자신들의 의도를 위장하는 것도 매우 흔한 일이다.
세상에서 유대인들만큼 양질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가로 돈을 버는 것 대신, 무가치한 것, 해로운 것을 그럴듯하게 포장해 돈을 챙기는 일에 유능한 사람들도 없을 것이다. 곡의 질보다 띄워주기, 최대한 노출, 끊임없는 반복이 틴팬앨리의 유대인들이 히트곡을 만들어 내는 비결이다.
안타까운 것은, 이 나라의 양식있는 사람들 모두가 이런 바람직하지 못한 사회적,문화적 현상들 자체만을 비판할 뿐, 이런 풍조를 만들어 퍼뜨리고, 또 이로부터 큰돈을 벌어들이는 집단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이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집단이 바로 유대인이기 때문에, 그토록 반사회적인 조류를 목도하면서도 근원에 대해서는 함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어떤 이는 "어느 민족을 보더라도 좋지 못한 일들을 벌이는 이들이 있지 않나?"라고 말한다. 그럼 이렇게 되물을 수 있다. "이 나라에서 추잡한 영화를 만드는 이들 중에서 독일 출신이나 영국 출신이 있나? 이 나라에서 갱단을 만들어 인신매매,매춘,도박,주류밀매를 일삼는 이들 중에서 러시아 출신이나 프랑스 출신이 있나? 이 나라에서 음란한 연극과 노래를 만드는 이들 중에서 아일랜드나 폴란드 출신이 있나? 이 나라 대중가요의 80%를 통제한다고 해서 미국정부로부터 제소받은 이들이 인디언들인가?" 이들은 모두 유대인이고, 그들의 생각과 사업방식에 있어서도 철저히 유대적이다. 문제의 원인은 이들의 유대적 성격과 세계관에 있는 것이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유대인들은 이렇게 말하길 좋아한다 "자꾸 우리보고 뭐라 하지 말고 당신들부터 제대로 하라." 그럼 우리 비유대인들이 추잡한 노래와 영화를 만들어 퍼뜨리고 있다는 말인가? 불법주류밀매,야구도박,경마도박도 우리 비유대인들이 조직하고 떼돈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말인가? 이러한 병폐의 근원에는 유대인이 있고, 이런 반사회적인 현상들이 궁극적인 차원에서 유대인의 파괴적인 본질에 기인하며, 이러한 사실이 무수한 증거들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