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뉴욕 의류노조는 유대인 공산주의자들의 온상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4.16.

 프랑스혁명(1789),러시아혁명(1917),독일혁명(1918)의 핵심에도 파업과 소요사태, 혁명 등의 의도된 혼란의 기술자라고 할 만한 이러한 불순세력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리고 이들 혁명의 결과로 득세한 이들의 면면을 보면 이들이 어김없이 유대인임을 발견할 수 있다. 오늘날 프랑스,러시아,독일은 모두 유대인의 손아귀에 들어가 있는 나라들이다. 그리고 이들 나라의 애국자들이 자신들의 조국에 대한 유대인의 지배를 떨쳐 내고자 할 때마다 반유대주의를 외치며 우는 소리를 하는 이들이 유대인인 것이다.


 15년 전까지 브로드웨이를 포함해 34번가에서 14번가에 이르는 5번가 지역은 뉴욕 토박이 명문가들의 거주구역이자 명망있는 출판사,화랑, 그리고 유서 깊은 상점들이 밀집해 있었던 지역이었다. 즉 이 지역은 분위기나 취향에 있어 전통적인 미국을 대표했다.


 그러나 약 15년 전부터 이 지역에 전혀 미국적이지 않은 요소가 유입되기 시작했으니, 그들은 이 지역에 봉제공장을 차리기 시작했다. 뉴요커들은 도시환경을 생각해서 자제를 요청했으나, 유대인들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사람들은 이 지역에 발 들여놓는 것을 꺼리게 되었고, 유명했던 상점들도 하나 둘 문을 닫았다. 부동산가격은 자연히 떨어졌고, 유대인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이 지역의 건물들을 사들였다.


 오늘날 5번가 구역은 전혀 미국 같지 않은 곳이다. 외모에 있어 미국인과는 분명히 구분되는 유대인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이 곳에선 그들과 어깨를 부딪치지 않고는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을 지경이다. 이 유대인들은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풍기는 분위기도 이질적이다. 이제 이 구역은 유대인들이 완전히 접수했다고 할 수 있다.


 사실 동유럽에서 갓 이민 온 유대인들이 미국,미국인,미국문화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한 절절한 내용들이 담긴 책들이 적지 않다. 이들의 대부분은 유대인들이 쓴 것이다. 그러나 유대인들과 그들의 지도자들의 실제 언행을 보면 진의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은 실상 미국인이 되기를 거부한다. 미국에 자신을 맞추기보다는 미국을 자신들에게 맞는 나라로 만들려 한다.


 오늘날 5번가는 뉴욕이라는 유대인의 대표적인 식민지 안에서도 가장 유대적인 지역이 되었다. 요즘 이 지역의 고상한 건물들은 대부분 봉제공장들로 채워져 있다. 이 나라의 의료제조업 역시 유대인들의 또 다른 독점영역이다.


 그럼 왜 남자와 여자를 가릴 것 없이 유대인들은 봉제업을 선호하는 것일까?


 1) 무엇보다 유대인들은 도시에서의 삶을 원한다. 한때 유대인 이민자들을 농촌에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활동했던 유대인 단체가 있기도 했지만, 소리없이 사라졌다. 봉제업은 도시적인 산업이다.


 2) 봉제업은 노동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낮에 일하고 밤에 쉬는 비유대인들의 노동행태와는 달리 유대인들은 필요에 따라 틈틈이 일하는 쪽을 선호한다. 공장에서 일하기보다는 가내수공업을 택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봉제 일을 한다면서도 그토록 잦은 집회,시위,행진은 물론 식당,술집에서의 이념토론과 집필활동으로 날밤을 세는 유대인들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하는데, 사실 이들에겐 여유시간이 풍족하다. 공산주의를 떠들지만 이들 중에서 진정한 의미의 노동자는 별로 없는 셈이다. 이런 식으로 뉴욕에서 살다가 러시아에 건너가 지금 공산정권의 지도자 노릇을 하고 있는 이가 본명이 브론스타인인 트로츠키다.


 뉴욕 봉제업계의 유대인 노동운동가들은 러시아혁명이 일어나기 전부터 트로츠키가 선택받은 인물이었음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 여기엔 신기할 것도 없다. 트로츠키는 그의 조종자들이 시키는 대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갔을 뿐이다.


 그리고 뉴욕은 트로츠키 외에도 위에서 지시가 떨어지면 러시아에 건너가 트로츠키를 대체할 유대인 공산주의자들로 넘친다. 그들의 백만장자 상전들과 함께 미국-러시아 통상조약의 폐기를 외쳤고, 러시아가 공산화된 지금 다시 그 나라와의 통상 재개를 외치고 있는 이들이 바로 이 유대인 공산주의자들이다. 그리고 이 불순분자들의 온상이 바로 뉴욕 봉제업계의 노조들이다.


 뉴욕엔 유대인의 부와 권력을 대표하는 양대 세력이 있다.


 1) 쉬프,슈페이어,워버그칸,루이슨,구겐하임 등과 같이 금융과 광업에 기반을 둔 독일계 유대인 가문들이다.


 2) 러시아,폴란드 출신의 유대인들로, 이들은 의류업계와 장난감업계, 그리고 연극,영화,대중음악계를 지배하고 있다.


 그러나 독일 유대인과 러시아,폴란드 유대인은 모두 케힐라에서 하나가 된다. 이들은 유대인 對 비유대인 구도에서 의심의 여지없이 일심동체다.


 


 50. 미국의 공산화를 꿈꾸는 유대인 빨갱이들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4.23.

 미국의 유대인 노조들은 공산주의의 온상이다. 노조들은 예외없이 공산혁명 노선을 추종하며, 그들이 속한 산업과 나라 전체의 공산화를 꿈꾼다.


 러시아 공산혁명의 발원지도 뉴욕 이스트사이드의 유대인 게토였다. 러시아에 건너가기 전 이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이들도 미국 유대인 사회의 지도자들이었다. 레온 트로츠키도 러시아혁명 전 이스트사이드에 거주했다. 트로츠키가 주도한 공산혁명을 배양해온 세력이 뉴욕 케힐라와 미국유대인위원회(AJC)다.


 공산혁명의 희생자인 러시아는 지난 전쟁에서 미국의 동맹국이었고, 그 이전부터 오랫동안 친선관계를 유지해온 나라다. 그럼에도 러시아 공산혁명을 뒷받침한 자금의 대부분이 미국의 유대인에게서 나왔다.


 15만 명의 노조원을 보유한 뉴욕 케힐라 소속의 ILGWU(International Ladies' Garment Workers' Union)의 대표 벤저민 슐레진저는 유대인 사회의 유력지 <The Forward>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의 파업을 불법으로 선언한 판사가 유대인이었는데, 그 양반이 나중에 하는 얘기가 이랬습니다. '유대인이 모두 공산주의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줄 필요가 있네. 안 그래도 요즘 미국인들 사이에서 뉴욕 케힐라가 미국의 실질적 정부니, 모든 중요한 일은 유대인들이 다 해먹는다는 얘기가 무성한데, 공산주의 운동까지 우리가 벌이는 일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 어찌할 것인가?'"


 ACWA(Amalgamated Clothing Workers of America)는 뉴욕 케힐라에 소속되어 있는 또 하나의 의류업계 거대노조로 20만 명의 노조원을 보유하고 있는 조직이다. 이 노조의 간부들은 러시아 출신 유대인들로, 이들의 공산주의적 발언들은 뉴욕 유대인 지역사회 언론을 통해 자주 소개된 바 있다. 이 나라에 대한 逆心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아무런 제재 없이 표현되고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ACWA의 대표 시드니 힐먼은 이 나라 제일가는 급진주의자다. 공산주의자이며, 소비에트주의자인 그에게 노동조건의 개선과 노동자의 권리보호가 목적인 미국인들의 노조는 노조 축에도 끼지 못한다. 그에게 노조란 소위 프롤레타리아를 산업과 나아가 나라의 주인으로 만들기 위한 도구다. 물론 유대인 공산주의자들이 말하는 프롤레타리아는 유대인, 부르주아지는 비유대인을 의미한다. 러시아에서 공산혁명을 통해 유대인이 그 나라의 주인이 된 일이 미국에서도 되풀이되어야 한다고 믿는 이가 시드니 힐먼이다. 러시아에서 태어난 그는 지금 러시아를 통치하고 있는 동족 볼셰비키들과 개인적으로도 친한 사이다.


 한편 미국의 유대인 노조들은 혁명 전 러시아에서 활동했던 유대인 사회주의자 동맹(Jewish Socialist Bund)의 자식들이라 할 수 있다. 미국 노동운동계에 계급투쟁과 공산주의 폭력혁명론을 주입시킨 이들도 바로 유대인 분디스트들이다. 이들은 1905년 혁명이 실패로 돌아가자, 대거 미국으로 건너왔다. 그리고 성공적이었던 1917년 혁명을 기다리는 동안 그들은 뉴욕의 유대인 노동운동계를 통해 이 나라에 공산혁명의 씨앗을 심었다.


 공산주의라는 이 나라에 반역적인 운동을 주동하고 있는 자들도 유대인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 反유대주의인가? 그렇다면 우리는 기꺼이 反유대주의자로 불릴 준비가 되어 있다.


 


 51. 시온주의는 아마겟돈을 불러올 것인가?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5.28.

 1917년 영국군의 예루살렘 진주는 시온의정서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유대민족의 상징적 뱀으로 하여금 완전한 환상을 이루게 해준 사건이었다. 물론 예루살렘 수복이 유대민족 스스로가 아닌, 영국이란 대리인을 통해 이루어졌지만 말이다. 그러나 이를 비유대인들이 축하할 이유는 없다. 이는 오직 인류의 자유를 위협하는 세력의 승리를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유대인의 국제적 정치운동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시온주의는 보통사람들이 아는 것보다 세계사에 훨씬 큰 영향을 끼쳐 왔다. 유대민족의 환국이란 예언 실현적 차원에서 시온주의는 기독교세계에 적잖은 의미를 지닌다. 성경은 유대민족의 환국 이후 세계적으로 중대한 일들이 일어날 것도 예언하고 있다. 많은 세계사 연구자들은 만약 또 한 차례의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시온주의가 원인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1914년 전쟁이 시작되기 전부터 국제유대인은 전쟁이 얼마나 오래갈지를 잘 알고 있었다. 한판 크게 싸워 이기고 몇 주 내에 금의환향하겠다는 전쟁당사국들의 계획과는 달리, 유대인은 장기전을 원했다. 전쟁당사국들을 최대한 지치도록 만들어, 자신들에게 구걸의 손길을 내밀게 만드는 것이 국제유대인의 목표 중 하나였다. 그리고 국제유대인은 빌헬름 황제를 제치고 연합국의 손을 들어 주었다.


 1917년 11월 2일, 팔레스타인에서 알란비 장군의 영국군과 아라비아의 로렌스가 이끄는 아랍부족연맹이 오토만투르크 군을 몰아붙이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외무상 제임스 벨푸어는 팔레스타인을 유대인 국가의 건국을 위해 제공할 것임을 발표했다. 훗날 벨푸어선언(1917)으로 알려졌다. 이 선언에 대해 <시온주의 지침서>는 다음과 같은 흥미로운 비화를 공개한다.


 "벨푸어선언문의 초안은 영국 외무성이 작성했으나, 초안은 영국과 미국의 시온주의 단체들에 의해 수정을 거쳤다. 따라서 최종본은 단어 하나까지 시온주의자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었다. 그리고 일부 소심한 반시온주의적 견해들을 무마하고자 마지막 조항이 추가되었다."


 이 마지막 조항이란 다음과 같다.


 "영국정부는 팔레스타인에 유대인 국가를 건국하는 과업에 최대한의 원조를 제공할 것이다. 이에 있어 이전부터 해당지역에 거주해왔던 비유대인 사회들의 민권과 종교적 권리를 보호하는데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럼 현재 그 땅에 대대로 살아왔던 아랍인을 상대로 유대인이 주도권을 쥐게 된 팔레스타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동유럽의 유대인 사회라는 공통된 기원적 배경을 지닌 공산주의와 시온주의의 유사성 하나는 유대인이 권력을 잡는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예증해준다는 것이다. 이에 있어 러시아와 팔레스타인은 훌륭한 본보기다.


 앨버트 클레이 교수는 팔레스타인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Jewish Telegraph Service>의 뉴스 대부분은 시온주의적 프로파간다임을 지적한다.


 "시온주의자들은 동유럽에서 그들이 겪었다는 포그롬(박해) 얘기를 곁들여 팔레스타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철저히 왜곡해 세계에 전달하고 있는데, 이러한 행태는 시온주의에 대한 동정심을 이끌어 내는데 오히려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 - 앨버트 클레이. <애틀랜틱 먼슬리>. 보스톤.


 재정 러시아와 폴란드에서 수만 명의 유대인들이 학살당했다는 포그롬 프로파간다가 입증해주는 것 단 한 가지는 서구언론이 얼마나 유대인 선전선동꾼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실어 주는가 하는 것이다. 포그롬 프로파간다에 대한 각국 정부 관계자들의 언급도 사실이 아님을 입증해준다. 그럼에도 포그롬 프로파간다는 팔레스타인에서 유대인들이 무슨 일을 벌이든 그들에게 정당성을 부여해준다.


 이 글을 쓰는 지금(1921.5.28) 예루살렘에는  유대인 이민자들과 아랍원주민들 간의 유혈충돌 때문에 계엄령이 선포되어 있다. 지난해 부활절 유혈사태와 마찬가지로, 무장한 쪽은 유대인이고, 그렇지 않은 쪽은 원주민이다. 유대인들이 유혈사태를 촉발시켰다는 증거는 요소에 널려 있다. 박해의 피해자라 하는 자들이 가해자가 된 셈이다. 팔레스타인 유대인들의 목표도 역시 아랍 원주민을 몰아내는 것이다.


 작년 부활절 유혈사태 주동자로 현지 영국당국에 의해 15년 형을 선고받았던 제프 자보틴스키는 유대인인 허버트 사무엘이 팔레스타인 주재 영국 고등판무관으로 부임하는 즉시 풀려 났다. 자보틴스키는 팔레스타인에서도 그들 민족 특유의 똑같은 짓을 되풀이하고 있는 러시아 볼셰비키일 따름이다. 그는 지금 미국을 여행하면서 기금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영국행정부의 법무부장관도 유대인이고, 건설부장관도 역시 유대인이다. 또한 팔레스타인 영국행정부의 주요 인물들은 모두 유대인인데, 이민부장관도 뉴욕 출신의 유대인으로, 그는 말썽을 일으킬 소지가 있는 유대인들의 팔레스타인 이민을 차단하는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미국정부가 같은 기준으로 이 나라에 들어오는 유대인 이민자들을 걸러 낸다면 아마 난리가 날 것이다.


 어쨌든 러시아나 팔레스타인이나 지금 그 나라나 지역의 원주민이 아닌, 대부분 외국에서 건너온 유대인들에 의해 통치되고 있다는 점에서 다름이 없다. 트로츠키도 오랫동안 뉴욕 이스트사이드에서 살았던 유대인이다. 얼마 전 소련 강제수용소에서 탈출해 미국에 온 한 러시아인에 따르면, 그가 수감되었던 수용소 소장은 혁명 전 디트로이트 14번가에 살았던 한 평범한 유대인이라고 한다. 현재 러시아는 뉴욕에서 몰려든 유대인들이 통치하고 있다.


 한편, 땅을 차지하기 위해 팔레스타인 유대인들이 써먹는 수법도 만인의 공분을 사기에 충분한 것이다. 현지 영국행정부 내 유대인들의 비호 아래, 전쟁이나 흉년으로 매우 궁한 상태에 있는 비유대인 농가에 고리로 돈을 빌려 준 뒤, 못 갚으면 땅을 빼앗는 식이다. 이런 식으로 영업을 하는 대표적인 은행이 시온주의자들의 소유인 앵글로-팔레스타인 은행이다. 제 것, 남의 것 가리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것은 모조리 차지하려 드는 행태는 유대인의 대표적인 습성이다. 공산화된 러시아에서 유대인들은 소위 국유화를 통해 이런 일을 해낼 수 있었다.


 지금 팔레스타인을 시한폭탄으로 만들고 있는 세 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다.


 1) 시온주의자들의 볼셰비키적 성향.


 2) 철저히 배타적인 민족주의로 무장한 시온주의자들의 세계적 야심. ☞ 그러면서도 비유대인의 민족주의는 극도로 혐오한다.


 3) 무슬림과의 인종갈등,종교갈등.


 그중 가장 큰 문제는 시온주의자들의 볼셰비키적 성향이다. 기독교도들이 유대인의 환국으로 구약의 종교가 예루살렘에서 다시 한 번 만개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지난 메이데이 행사에서 예루살렘의 거리를 메운 것은 러시아혁명을 기념하는 붉은 플래카드들이었다.


 보통 미국인들은 '팔레스타인은 원래 유대인의 땅이었으니, 그들이 그곳에 돌아와 나라를 세우도록 도와야 한다'고 아는 것이 전부다. 모두 유대인의 프로파간다 덕분이다. 유대인의 선전과는 달리, 팔레스타인은 지난 2천년 동안 유대인의 땅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원주민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정치적 거래에 의해 팔레스타인이 국제유대인에게 넘겨진 것이다. 만약 국제정치가들이 벨기에의 국토를 멕시코인들에게 넌긴다고 하면 벨기에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할까?


 벨푸어선언(1917)과 산레모회의(1920) 모두 팔레스타인 원주민의 권리를 보호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이는 알란비 장군과 윌슨 대통령 역시 마찬가지였다. 2천년 동안 살아온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권리를 부정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유대인은 다르다. 그들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유대인들은 이미 베들레헴에 거주하는 2천명의 기독교도들을 쫓아냈다. ☞ 산레모회의는 1차 세계대전 이후 오스만투르크와의 강화조약 내용을 확정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산레모에서 열린 국제회의를 말한다.


 "일부 소심한 反시온주의적 견해들을 무마하기 위해" 추가했다는, 팔레스타인 원주민들의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벨푸어선언문의 추가조항은 애초부터 거짓말이었음을 알 수 있다. "모조리 쫓아내라!"가 유대인 극작가 이스라엘 장윌의 외침이다.


 "우리는 그들이 팔레스타인을 떠나도록 종용해야 할 것이다. 아라비아반도와 같이 광활한 땅을 두고 그들이 좁아 터진 팔레스타인에 머물 이유는 없다. 팔레스타인의 아랍인들은 소리없이 텐트를 걷어 야반도주 하는 것이 장기다.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장기를 십분 발휘하게 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다." - 이스라엘 장윌. 유대인극작가.


 참으로 유대인의 향취가 물씬한 글이 아닐 수 없다.


 


 52. 한 미국인이 본 팔레스타인의 유대인들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9.17.

 테네시州 사우스대학에서 신양성경 언어를 가르치는 존 피터스 박사는 교지 <Sewanee Review>에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유대인 사회에 대대로 존재해왔던 두 가지 조류 - 존 피터스. <시온주의와 유대인 문제>. 1921.


 1) 유대인을 더욱 배타적으로 만드는 민족주의적 사조.


 2) 유대인을 좀더 포용적으로 만드는 종교적 사조. → 이 점에 있어 우리는 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


 존 피터스는 근대 시온주의의 출현으로 전자가 전면에 등장한 반면, 후자는 크게 위축되어 있음을 지적한다.


 "시온주의는 종교적 유대인이 아니라, 인종적 유대인들의 운동이다. 따라서 시온주의적 선상의 발전은 유대인들만의 독자적인 인종적,민족적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는 쪽으로 작용할 것이다. 그리고 이는 결국 유대인을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의 불량시민으로 만들 것이며, 이들 나라에서 유대인에 대한 반감을 부추길 것이다." - 존 피터스. <시온주의와 유대인 문제>. 1921.


 "1890년 내가 팔레스타인을 처음 방문했을 때 예루살렘에 사는 유대인은 세파르디계 유대인들이 대부분이었다. 내가 처음으로 시온주의와 팔레스타인에 대한 시온주의적 영향과 접촉하게 된 것은 1902년의 일이었다." - 존 피터스. <시온주의와 유대인 문제>. 1921.


 "이제까지 미국에 존재해왔던 유대인에 대한 반감은 그들의 종교와는 별 상관이 없었다. 그보다는 유대인이라는 이질적 세계관과 문화를 가진 집단이 대거 유입되어 이 나라의 전통적 가치관과 문화가 훼손되는 것을 우려하는 선상에서 유대인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감정이 있었다. 유대인 통계에 의하면 1880년에는 25만 명에 불과했던 미국의 유대인 인구가 지금은 350만 명이라고 한다. 이들의 대부분은 대도시에 몰려 있는데, 이중 1/3이 뉴욕에 살고 있다. 그리고 이들의 미국 동화에 있어 유대인의 배타적 민족주의 의식을 강화하는 시온주의는 커다란 걸림돌이 아닐 수 없다. 유대인과 비유대인의 화합을 염원해왔던 영국의 한 저명한 유대인 학자는 시온주의 탓에 마음의 큰 상처를 입었다고 한다. 이런 마음은 조국을 사랑하는 미국의 기독교 애국자들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 존 피터스. <시온주의와 유대인 문제>. 1921.


 


 53. 유대인과 뉴욕 태머니홀의 부패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9.24.

 요즘의 젊은이들에게도 뉴욕의 태머니홀은 權謀術數,정치부패,보스정치의 산실로 악명이 높은 정치조직이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언젠가부터 신문에서 태머니홀에 대한 비판은 고사하고, 단순한 언급조차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왜 이런 변화가 있었을까? 태머니홀의 밀실야합,뇌물공여,보스정치는 달라진 게 없다.


 지난 세기에는 아무런 두려움 없이 태머니홀에 대한 진실을 폭로했던 매체들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이 매체들이 점차 사라지거나 유대인의 수중에 떨어졌다. 요즘 관찰되는 태머니홀에 대한 침묵은 누가 이 나라의 언론을 소유,통제하게 되었는가라는 질문과 무관하지 않다.


 과거에는 또한 태머니홀의 전횡을 감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민연합과 같은 단체들도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단체들도 유대인들의 기부금에 무릎을 꿇었고, 지도부 역시 점차 유대인들로 대체되었다. 이런 단체들은 더 이상 파수꾼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


 태머니홀에 대한 비판이 자취를 감춘 것은 이 정치조직이 뉴욕 유대인의 수중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대인의 케힐라가 뉴욕정치의 실세인 지금 태머니홀은 그저 케힐라의 비유대인 전위 노릇을 하고 있을 뿐이다. 태머니홀의 실권자들이 표면상의 비유대인들이 아니라, 막후의 유대인들이라는 것은 모두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태머니홀은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정치조직들 중 하나였다. 이 조직의 영향력은 뉴욕과 뉴욕州를 넘어 나라 전체에 미쳤다. 하지만 현재 찰스 머피가 표면상 태머니홀의 보스이지만, 그는 아무런 힘도 없는, 머리 깎인 삼손이다. 과거 태머니홀의 보스들은 두려움과 복종의 대상이었지만, 찰스 머피는 그런 위상을 누리지 못한다. 즉 이제 태머니홀의 유대화가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만약 세상에서 유대인의 마음을 동하게 하는 것 딱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권력일 것이다. 어디든 권력이 있는 곳이면 유대인들이 꼬이기 마련이다. 그리고 뉴욕의 유대인들이 태머니홀이란 권력의 산실을 간과할 리는 없다. 19세기 중반 독일 출신의 유대인 은행가 쇤베르크는 이름을 어거스트 벨몬트로 바꾸고, 로스차일드의 미국대리인으로 뉴욕에 발을 디뎠을 때, 그가 제일 먼저 접근한 대상도 태머니홀이었다. 그는 곧 조직의 멤버이자 후원자가 되었다.


 이후 유흥가,사창가로부터 정기적으로 뇌물을 상납받는 등 각종 비리로 악명을 떨쳤던 리처드 크로커가 태머니홀의 보스였던 시절, 그의 최측근이자 동업자였던 앤드류 프리드먼은 유대인이었다.


 근래에 태머니홀의 가장 큰 돈줄은 유대인 변호사 사무엘 운터마이어다. 그의 주된 역할은 유대인 권부가 적대적으로 간주하는 비유대인 이익집단들을 파괴하는 일의 선봉을 맡는 것이다. 물론 언론이 이를 공익을 위한 노력으로 선전해주는 가운데 말이다. 사무엘 운터마이어가 주도했던 뉴욕의 주택건설 스캔들 조사위원회의 표적도 오직 비유대인 건축업자들이었다. 똑같은 불법관행에 젖어 있어도 유대인 업자들은 이런 종교재판으로부터 안전하다. 결과적으로 경쟁관계에 있었던 유대인 업자들의 입지는 공고해졌다. 비유대인들에 대한 선별적 사법린치였던 셈이다.


 메이시백화점 사주 네이선 스트라우스 또한 태머니홀의 멤버이자 후원자 역할을 하는 유대인 실력자 중 한 명이다.


 사실 뉴욕市와 뉴욕州에서 유대인 판사들의 명단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불법의 선을 곧잘 넘나드는 유대인들의 행동양식과 사업행태를 염두에 둘 때 그들이 자기방어 차원에서 뉴욕 사법계와 태머니홀 같은 강력한 정치조직을 장악하는 것은 필수적인 일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돈이 있으니 그와 같은 조직을 수중에 넣기란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유대인들이 민주당 조직인 태머니홀에만 발을 담그고 있는 것은 아니다. 사실 유대인들의 정치적 고향은 공화당으로 보인다. 단지 필요에 따라 민주당원으로 변신하기도 한다는 인상이다. 그러나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유대인들은 딱히 어느 정당의 편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양쪽에 발을 담그고 이들을 모두 통제하는 것이 가장 똑똑한 방법이라는 것을 아는 이들이 유대인이다.


 이를 반영하듯, 유대인은 태머니홀에서만큼 공화당에서도 세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와중에 공산주의 운동을 주도하는 이들 역시 유대인이라는 것은 특기할 만한 사실이다. 이렇게 여러 색채의 정파에 발을 담그고 주도하다보니, 그들은 손쉽게 일들을 벌일 수 있다. 민주당이 안 되면 공화당을 통해서, 공화당이 안 되면 민주당을 통해서, 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공산주의 세력까지 끌어들여 그들의 의제들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방식은 또한 어느 정당이나 정파 소속이든 유대인 후보가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을 돕는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들 자신이 전면에 나서기보다는 그들에 순종하는 비유대인들을 내세우는 쪽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그들의 오랜 경험을 통해 터득하고 있다. 이 비유대인 전위들은 유대인들이 직접 나설 경우와는 달리 비유대인 대중의 의심을 사지 않고도 더 멀리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배경에서 지난 세기 말부터 오늘날까지 태머니홀의 권좌는 비유대인 전위들로 채워졌다. 그리고 막후의 유대인들은 이러한 허수아비들을 내세워 태머니홀을 실질적으로 통치해왔다.


 이렇게 막후에서 보이지 않는 권력을 끈을 잡아당겨 겉으로는 대립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양쪽 모두를 동시에 지배하니, 뉴욕에서는 어느 정당의 후보가 선거에서 승리하든 유대인당이 항상 승리하게 되어 있다. 선거는 보통 사람들에게도 참정권이 있다는 환상을 심어 주기 위한 일종의 쇼에 불과한 셈이다.


 만약 유대인들이 밀어 준 정치인이 그들에게 불순종할 경우에는 스캔들이 터져 나오고, 조사위원회가 구성되며, 경우에 따라 탄핵된다. 그러기에 유대인들이 선호하는 정치인은 과거가 있는 인물이다. 과거가 없으면 선거자금에 관련된 그 무엇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유대인들은 밀어주고자 하는 정치인의 약점을 사전에 철저하게 캐 두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이런 치밀하고도 야비한 수법이 뉴욕 정치에 대한 유대인 통제의 근원에 있는 것이다.


 유대인의 이런 수법도 경악스럽지만, 마찬가지로 경악스러운 것은 유대인의 영향 아래 있는 언론이 어느 정치인에 대한 스캔들을 터뜨릴 때마다 아무 생각없이 附和雷同해 손가락질하는 대중이다. 이런 맥락에서 지금 곤경에 처해 있는 이가 존 하일란 뉴욕시장이다. 하일란이 이끄는 뉴욕시 정부는 표면상 비유대계이지만, 실상은 유대인의 것이다. 법무국장,재정국장,경찰국장,보건국장,교육국장,조세국장이 모두 유대인이다.


 그리고 유대인 판사와 검사들이 넘치는 사법부의 상황도 다를 바 없다. 금융사기범이든 갱단조직원이든 뉴욕에서 유대인 범죄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데에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언론 또한 유대인 소유 아니면 영향력 아래 있다. 하일란 시장의 배후 실권자가 헐시필드라는 유대인이라는 것은 내부사정에 익숙한 이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미국에 이민자들이 대거 유입된 시기가 세 차례 있었는데 1884년이 세 번째였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대거 유입된 집단이 러시아,폴란드,오스트리아,헝가리 유대인들이었는데, 이들의 이민으로 이 나라의 범죄율이 급상승하기 시작했다. 오늘날까지도 이 나라의 조직범죄는 동유럽 출신 유대인들의 고유영역으로 남아 있다.


 


 54. 유대인의 허수아비로 전락한 태머니홀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10.01.

 유대인 실력자들은 한 정치인을 띄워 놓고, 끌어내리는 과정 모두에서 그들의 권력을 강화하는 법을 안다. 이들은 양쪽 모두에 발을 담그고 통제하며 내부와 외부로부터 일을 벌이는데 매우 능숙하다. 유대인은 혁명 전 러시아가 그들을 박해했다고 목청을 돋우나, 사실 차르 정부의 요소에는 유대인, 혹은 비밀유대인들이 적지 않았다. 케렌스키가 대표적인 예다. 내부에 유대인 케렌스키가 있었다면, 외부에는 트로츠키가 있었다. 유대인은 이러한 협공작전으로 러시아를 정복한 것이다.


 유대인들은 케힐라와 같은 독자적인 조직과 더불어, 그들이 접수한 비유대인 조직을 통해 권력을 행사하는데 익숙하다. 비유대인 단체들에 대한 가입이 거부될 때마다 유대인들은 평등을 외치지만, 자신들의 단체에는 비유대인의 가입을 불허하는 유대인들의 행태는 흔하다. 근래 들어 유대인들이 카톨릭 계열인 콜럼버스기사단에 가입하는 것이 유행인 모양인데, 만약 비유대인들이 성약의 형제단이나 메노라협회에 가입하겠다고 하면 유대인들이 어떻게 반응할까?


 불리할 때엔 평등을 외치지만, 유대인들의 지향점은 특권적 위치다. 비유대인은 유대인 정치조직인 케힐라의 일원이 될 수 없지만, 유대인은 태머니홀이나 공화당클럽과 같은 정치조직에 마음대로 참여하고 통제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현실이 정치적으로 유대인들에게 얼마나 큰 이점으로 작용하는지는 누가 봐도 쉽게 알 수 있는 일이다.


 태머니홀이 유대인 범죄자들과 연루되어 이름을 더럽힌 사실이 세상에 드러난 것이 1894년의 일이다. 한때 태머니홀을 개혁하려는 노력도 있었으나, 문제의 핵심을 알지 못했으니, 흐지부지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요즘 외국에서 소위 '미국인 사업가'들이 저지르는 파렴치한 일들을 전해 듣고, 어떻게 미국인이 그런 짓을 벌일 수 있는가를 의아해 하는 미국인들이 많은데, 이는 언론이 그 '미국인 사업가'들이 실상 유대인이라는 것을 말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 태머니홀이 보스정치와 밀실야합으로 지탄의 대상이 된 적은 있으나, 인신매매와 매춘사업을 벌이는 조직 깡패들과 연루되어 돈을 챙길 만큼 타락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1894년 렉소위원회 보고서가 발표된 이후 태머니홀이 뒤집어 쓴 오명의 근원에는 이 조직을 접수하고 악용한 유대인들이 있었다. 1901년에도 인신매매 관련 태머니홀의 부패상이 다시 한 번 드러났는데, 문제의 핵심에는 역시 유대인들이 있었다. 그럼에도 뉴욕시의 윌리엄 제롬 판사는 유대인이라는 키워드를 언급하지 못했다. 그랬다가는 그의 판사경력이 그것으로 끝이 났을 테니 말이다.


 유대인이 지배적인 위치에 오를 때마다 매번 저지르는 실수가 있다. 자신들의 위세를 배경으로 권력을 남용하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다. 그리고 이는 비유대인의 반란으로 이어지게 되어 있다. 반유대주의는 유대인의 과도한 행태에 기인하는 것이지, 유대인의 앵무새 노릇을 하는 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비유대인에겐 선천적으로 추악한 반유대주의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또한 이 앵무새들은 전쟁이 끝날 때마다 유대인이 속죄양이 된다고 떠드는데, 그것은 전쟁을 둘러싼 기간만큼 유대인들이 그들의 진정한 목적과 본색을 드러내는 시기가 없기 때문이다.


 태머니홀은 이제 반미국적이고 급진적인 의제를 추진하는 뉴욕 유대인 케힐라의 비유대인 전위에 다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