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권. 유대인 권력과 미국
"위대하며 숭고한 의식을 일깨워 주고자 했던 예수의 사명을 유대민족은 파괴할 수 밖에 없었다. 그같은 의식이 유대인의 영혼과 인생이라는 거름더미에 자리잡을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유대인의 운명은 맥베스의 그것과 같다. 신의 섭리에서 뛰쳐나와 세 명의 마녀란 외계적 존재에 매달리며 그들에 봉사하는 동안 인간본연에 잠재되어 있는 모든 성소를 짓밟고 파괴해버렸다. 결국 그는 그의 신으로부터 버림받았고 그의 신앙은 그를 내팽겨쳤다. 이것이 바로 유대인의 운명이다." - 헤겔. <Theologische Jugendschriften>.
62. 미국의 주류업계를 장악한 유대인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12.17.
"분열된 비유대인 사회를 유대인이 지배할 수 있는 까닭은 그들의 공고한 단결력 덕분이다. 만약 비유대인의 사회가 같은 정도의 단결력을 발휘한다면 유대인은 미미한 존재로 남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기독교도들은 결코 단결하지 않을 것이고, 유대인은 앞으로도 계속 단결할 것이다. 아니, 그들은 꼭 그래야만 한다. 이것이 비유대인의 극렬한 反유대주의에도 불구하고 유대인의 아성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다." - 베르나르 라자르.
지금 금주법 시행(1920~1933) 중인 이 나라에서 횡행하고 있는 조직적인 밀주사업이 유대인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는 것은 親유대적 언론도 감히 억누를 생각을 못하는 사실이다. 유대인들의 선전대로 그들이 술을 가까이 핮 않는 민족인지는 모르겠으나, 분명한 사실 두 가지는 미국 어디든 주류업자의 십중팔구는 유대인이라는 것과, 유대인은 이 나라에서 금주법으로부터 면제받는 유일한 집단이라는 것이다. 유대인이 열쇠라는 원책은 여기서도 어김없이 적용된다. 주류업계의 타락과 금주법 집행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유대인을 빼놓고는 이해될 수 없는 일들이다.
오늘날의 싸구려 이미지와는 달리, 과거 위스키는 장인정신이 깃든 명품들 가운데 하나로 간주되었다. 상류사회에서 위스키를 언제 마시고, 언제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불문율이 존중될 만큼 위스키는 만만한 상품이 아니었다. 그럼 왜 위스키는 질적으로 하락하게 되었을까? 이에 대한 이해는 현재의 유대인과 밀주사업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과거의 와인생산자는 자신의 와인에 얼마나 큰 자부심을 느꼈는지 모른다. 생산지역의 고유한 기후,공기,토양,물이 제공하는 지연적인 여건 하에서 부드럽고 순수하게 숙성된 와인은 사람들에게 큰 만족과 기쁨을 가져다 주었다. 생산자의 노고 하에 오랜 시간을 거쳐 완벽하게 숙성된 와인들을 그득 담고 있는 바구니만큼 수백 년 동안 서구인들에게 찬사의 대상이 되어왔던 것도 드물 것이다. 이렇듯 좋은 와인을 만들어 내는 데는 오랜 시간과 경험, 그리고 무엇보다도 품질에 대한 집착이 필수적이다.
이는 위스키의 경우에도 다르지 않다. 세계에는 프랑스와 포르투갈이 와인에 쏟아 붓는 만큼의 열정을 위스키 제조에 쏟아 붓는 생산지 세 곳이 있는데, 스코틀랜드의 글렌리벳, 아일랜드의 더블린, 그리고 미국 켄터키의 블루그래스 지역이다. 왜 이들 지역인가?
1) 이들 지역에는 좋은 위스키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10년 세월이라도 묵묵히 기다릴 준비가 되어 있는 비유대인 증류업자들이 살고 있었다.
2) 이들 지역의 물이 특출했기 때문이다.
증류업자의 노고에 더해 최고의 위스키를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오로지 좋은 곡물, 좋은 물, 그리고 시간 뿐이었다.
오래 전 미국에는 마치 말이나 책을 선택할 때와 같은 까다로운 기준으로 위스키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진정 質이라는 게 존중받았던 시절이었다. 알코올 중독으로 생기는 섬망증과 같은 것도 없었다. 이런 부작용은 순수 위스키가 자취를 감추면서 등장한 것이다. 예전에는 증류업자들이 큰 부자가 되는 일도 별로 없었다. 이들의 관심사는 돈이 아니라 오직 최고의 위스키를 만드는 것 뿐이었다.
Pepper, Crow, Taylor 등과 같은 사람들은 이러한 동기에 충실했던 미국의 토종 증류업자들로, 이들의 이름은 품질과 순도를 보증하는 전국적 브랜드가 되었다. 이들이야말로 증류를 과학과 예술로 여겼던 진정한 위스키 장인들이었다.
이 나라에서 위스키에 대한 인상이 어떻게 오늘날과 같이 바닥을 헤매게 되었는가를 살펴보려면, 위스키란 라벨이 붙은 독약을 제조,유통시켜 떼돈을 벌어온 사람들을 주목해야 할 일이다. 그리고 여기서도 주인공은 어김없이 유대인이다. 미국의 증류업도 최소한의 비용과 노력으로 최대한의 이윤을 추구하는데 익숙한 유대인들이 왜곡,타락시킨 수많은 것들 중 하나다. 이들 탓에 진정한 위스키는 자취를 감추었고, 맥주도 맥주 같은 맛을 상실했다. ☞ 최소한의 비용과 노력으로 최대한의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경제원칙으로 자리잡은 오늘날, 경제학은 유대인의 작품이라는 것이 실감나는 대목이다.
일반적으로 유대인은 자유로운 주류 판매와 소비의 편에 서있고 또 항상 그래 왔다. 선전과는 달리 유대인은 가장 꾸준한 주류소비 집단이기도 하다. 유대인이 미국헌법의 일부가 된 금주법으로부터 면제받게 된 것은 유대교의 종교의식들에 매년 10갤런의 주류가 소요된다는 이유에서인데, 실제로는 10갤런 허점을 이용해 유대인들은 매년 수천 갤런에 달하는 주류에 손을 대고 있다.
사실 세계의 주류산업을 주도해왔던 이들은 유대인이다. 금주법이 등장하기 전 25년 동안 미국의 주류산업을 독점해왔던 이들도 유대인이다. 주지하다시피 금주법은 이 기간 동안 술과 관련해 대두되었던 사회적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으로 등장한 것이다. 이 25년간 유대인과 주류산업 관련 무슨 일들이 일어났는지 아는 것이 유대인과 밀주사업이라는 오늘날의 문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미국 위스키산업의 주역은 유대인이다. 유대인은 또한 캘리포니아産 와인의 주된 중간상인들이다. 미국의 담배산업 역시 유대인의 수중에 있다. 이 나라에서 생산되는 담배상품들의 85%가 유대인 회사들에서 나오는 것이다." - 존 포스터 프레이저. <정복자 유대인> 1915.
유대인의 주류산업 독점은 미국에만 국한된 일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러시아,폴란드,루마니아에서도 사정은 비슷했다.
"1896년 러시아 정부가 자국 내 주류산업에 대한 국유화를 선언하자 수천 명의 유대인들이 생계를 잃었다." - <유대백과사전>.
혁명 전 러시아를 좀먹었던 보드카를 만들고 유통시켰던 이들도 유대인이었다. 주류산업의 국유화는 술로 인한 국가적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었던 러시아 정부의 고육책이었다. 폴란드 등 동유럽 국가들에서도 주류산업은 역시 유대인의 소유였다. 특히 루마니아의 경우엔 농민들의 토지가 유대인 주류업자들의 손에 넘어가는 일이 이 나라에서 대두되었던 유대인 문제와 관련해 작지 않은 부분을 차지했다. 이런 역사적 배경을 생각하면 유대인의 미국 주류산업 독점도 그리 신기한 일이 아니다.
유대인과 미국 주류산업을 논함에 있어 눈을 돌려야 할 곳이 켄터키다. 명품 켄터키 위스키는 켄터키의 석회암 지역에서 나오는 물이 위스키의 원료 곡물과 금상첨화의 작용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버번위스키의 버번(bourbon)도 켄터키의 한 카운티 이름이다. 주류제조에 있어 고장의 특수성은 절대적인 것이다. 자메이카 럼주를 자메이카 럼주로 만드는 것도 이 섬 특유의 물이다. 포르투갈 두로의 포트와인, 프랑스 랭스의 샴페인, 독일 바이에른의 맥주, 그리고 켄터키의 위스키가 유명해진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그러나 품질을 논외로 하면, 곡물을 원료로 하는 증류주는 그리 만들기 어려운 것이 아니다. 뒷방이든 창고든 술을 보관할 공간만 있으면 오랜 시간과 공을 들이지 않고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증류주에 위스키 맛을 내는 특정 화학물질들을 첨가한 것이 금주법 전에 온 나라에 횡행했던 가짜,저질 위스키들의 정체다. 이런 식으로 위스키를 만들어 내는 행태는 증류란 예술에 대한 모독이고, 인체에 해롭다는 점에서 반사회적 범죄가 아닐 수 없다.
"위스키의 숙성에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위스키의 누수로 인한 금전적 손실에도 불구하고 증류업자들은 알코올의 산화를 위해 최소한 4년을 기다린다. 그리고 그 동안에는 위스키의 판매로 인한 수익을 기대할 수 없으니 값비싼 과정이다... 혼합 또는 인조 위스키가 만들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시간과 비용을 제조과정에서 누락시킬 수 있다는 데 있다... 먼저 혼합 위스키의 제조자들은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증류주의 원액에 위스키의 알코올 농도와 같아질 정도로 물을 섞는다. 다음 과정은 위스키의 색과 향을 내는 것인데, 이를 위해 불에 태운 설탕과 캐러멜, 그리고 특정 화학물질들이 첨가된다... 이런 방식으로 혼합 위스키 제조자들은 불과 몇 시간 안에 향과 맛에서 위스키와 동일하고, 또한 화학적으로도 위스키로 분석되는 인조 위스키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위스키는 외형적으로는 위스키일지 몰라도 순수 위스키와는 달리 인체의 신경계통에 손상을 준다는 데 있어 그 위험이 있다." - 하비 와일리. 미국 농무성 수석화학자. 1904.
쉽고 빨리 돈을 벌기 위해 몸에 해로운 가짜 위스키를 만들어 판다는 얘기다. 이런 식으로 가짜 위스키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던 이들이 유대인이었다. 유대인 업자들이 자신들의 사기극을 그럴듯하게 포장하기 위해 세상에 등장시킨 용어가 'blend whiskey'다. 이들은 자신의 블렌딩 기술로 9년산 순수 위스키의 맛을 낼 수 있다며 아무 거리낌없이 이를 "오크통에서 9년간의 숙성을 거친 위스키"로 선전해 팔았다.
다음은 한 재판의 속기록이다.
Q : 증인이 만든 위스키가 9年産이 맞습니까?
A : 9年産 맞습니다. 하지만 꼭 말하자면 병에 주입될 때 9년간의 숙성을 거쳤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단지 블렌딩을 통해 9年産 위스키와 다를 바 없는 품질과 부드러움을 갖추게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Q : 그렇다면 증인은 어떻게 그런 위스키에다 9年産이라는 라벨을 붙일 생각을 했나요?
A : 맛과 품질에 있어 9年産 위스키와 동일하니 9年産 위스키가 아닙니까?
Q : 증인의 위스키가 9年産 위스키와 똑같은 품질이란 것을 어떻게 보장합니까?
A : 시음해보면 알죠. 마셔보면 우리가 만든 블렌드 위스키는 부드러움에 있어 9年産 위스키와 똑같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9年産 위스키로 팔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바로 유대인이다. 9년간의 숙성을 거치지도 않은, 위스키도 아닌 것이 "오크통에서 9년간 숙성을 거친 위스키"로 판매되어 온 것이 지난 수십 년 동안 이 나라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이 기간 동안 가짜 위스키가 명품 켄터키 위스키로 팔렸던 것이다. 이런 세태에 따라 미국 위스키업자들의 전통적인 본산이었던 켄터키 루이빌에서 요즘 지역유지 행세를 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이런 가짜 위스키 장사로 큰돈을 번 유대인들이다.
유대인 업자들과의 가격경쟁에서 밀린 미국인 증류업자들이 시장에서 도태되었다. 이들 대부분은 사업을 접거나, 재정적 어려움으로 유대인들에게 회사를 넘겼다. 이렇게 증류업계의 사람들이 바뀌다 보니 업계문화도 달라졌다. 업계에는 명예와 장인정신 대신 기만적 광고를 비롯한 온갖 부당,불법 행위들이 판을 치게 되었다.
유대인 업자들이 벌금을 불가피한 사업비용으로 간주했다는 사실은 참으로 많은 것을 얘기해주는 대목이다. 또한 이들이 만든 가짜 위스키를 마시고 정신병을 얻거나 알코올 중독을 이기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지난 25년 동안 이 나라에서 음주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결국 금주법이 등장하기에 이를 지경이 된 것과, 이 기간 동안 유대인들이 업계를 주도했다는 사실이 서로 무관하지 않은 것이다.
그럼 과거 이 나라에서 팔렸던 위스키들 가운데 과연 몇 퍼센트가 진품이고 몇 퍼센트가 가짜였을까?
"이 나라에서 판매되는 위스키의 80% 이상이 혼합 위스키다. 이들 중 일부는 위스키 원액이 더해진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은 위스키의 맛을 내기 위해 특정 화학물질들에 의존하는 모조품들이다." - 하비 와일리. 미국 농무성 수석화학자. 1904.
63. 유대인 위스키 트러스트의 부상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12.24.
강한 독성과 싼 가격을 무기로 하는 가짜 위스키들에 의해 시장이 잠식된 이후 사람들은 위스키 본래의 맛이 어땠는지도 모를 지경이 되었다. 금주법이 시행 중인 현재에도 유대인 밀주업자들은 이런 저질 위스키들을 만들어 생산원가의 10배가 넘는 이윤을 챙기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사람들이 이 모든 일의 배경에 유대인이 있었음을 알지 못했고, 또 알았더라도 이를 지적할 용기가 없었다는 것이다.
유대인 업자들은 운송업자에게 돈을 쥐어 주고 운송 중인 진품 위스키 통들을 가로채 절반을 비운 뒤 그들의 저질 위스키로 절반을 채워 다시 운동 길에 내보내는 수법을 저질렀다. 이들이 썼던 술수들을 나열하자면 지면이 모자랄 것이다. 만약 유대인들이 그들의 말처럼 미국인들보다 재능과 능력이 뛰어나다면 더 좋은 위스키를 만들어 시장을 장악했을 것이다. 온갖 저급한 술수를 동원해 경쟁 자체를 봉쇄하려 하는 대신 말이다.
한편 금세기 초는 트러스트를 세우는 것이 시대의 큰 조류였다. 대기업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트러스트를 결성해 시장을 독점하는데 눈독을 들였다. 위스키업계의 유대인들도 다르지 않았다. 1899년 유대인 업자들은 켄터키증류회사연합, 일리노이증류회사연합을 설립했다. 서로 대항세력인 듯 인상을 풍겼지만, 유대인들이 주도하는 트러스트 체제 아래로 끌어들이는 것이 이들의 진정한 목표였다.
유대인의 지배 하에서 주류업계가 타락을 거듭해 금주법이 등장했고, 이로 인해 결국 과거엔 존경받았던 이 나라의 한 정직한 산업이 불법화되었다. 좀 비약하자면, 유대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멸망의 씨앗을 품고 있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불행한 것은 이 나라의 주류산업은 금주법으로 망한 것과 다름없게 되었으나, 정작 이를 망친 유대인 주류업자들은 여전히 건재하며 여전히 큰돈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유대인들은 거처하게 된 나라의 국민들을 갖은 구실로 분열되게 하는 것이 전형적인 노림수다. '분열시켜 정복하라!'는 실로 유대민족의 핵심적 행동강력 중 하나다.
64. 금주법과 유대인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12.31.
미국 주류산업의 역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 중 하나는 어떻게 금주법이 요구될 정도로 주류업계가 타락할 수 있었는가 하는 점이다. 이는 이 나라 주류업계가 쏟아 냈던 상품들이 그 어느 상황에서도 사회에서 용납될 수 없는 해로운 것들이었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독약이 든 치약이 판매되도록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데 대해서 이견이 없을 거라는 것과 똑같은 차원의 문제인 것이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개인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한다고 믿는 이들이 알아야 할 것은, 금주법과 관련해 소위 개인의 자유를 수호하자는 단체들의 대부분이 저질 술을 파는 자들에 의해 조직되고 운영되는 것들이라는 사실이다.
수년 전 주류업계의 권위지 <Bonfort's Wine and Spirits Circular>에 실렸던 기사다. "위스키를 비롯해 오늘날 팔리고 있는 대부분의 독주들은 라벨의 선전과는 무관한 가짜들이다. 우리에겐 물론 불편한 얘기겠지만 이 나라의 주류업계는 실로 부정과 사기가 판을 치는 곳이다. 오직 극단적이고 엄중한 조치만이 이런 불행한 현실을 시정할 수 있을 것이다... 만드는데 고작 서너 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 가짜 위스키를 9年産으로 팔아 부를 축적한 업자들 중에는 요즘 자신이 사는 고장에서 지역유지 겸 자선가로 행세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들의 면면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것은 선원들의 목을 따고 재물을 강탈한 뒤 배를 침몰시킬 때 해적 두목들이 지었을 법한 득의만만한 미소다." - <Bonfort's Wine and Spirits Circular>.
이처럼 자정을 요구하는 업계 내부의 목소리도 존재했으나, 업계를 지배했던 유대인들의 방식을 꺾지는 못했고, 결국 그래서 등장하게 된 것이 금주법이다. 그러나 켄터키의 일부 미국인 증류업자들은 유대인 업자들이 금주법의 등장을 예측하고 있었고, 또한 술이 불법화되면 술값이 치솟을 거라는 예상 하에 마음속으로 환영했다고 증언한다.
유대인은 금주법을 반기지도 않았으나, 그렇다고 두려워했던 것도 아니다. 그들에겐 주류가 합법일 때나 불법일 때나 여전히 주류사업으로 돈을 버는 방법이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처음부터 금주법을 위반하거나, 법의 허점을 악용해왔던 사람들 대부분이 유대인이라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유대인의 지배 하에 있는 대중연예계는 연극,영화,노래에서 술을 최대한 노출시키는 한편 금주론자들을 시대에 뒤떨어진 고리타분한 사람들로 묘사해 反금주법 운동에 힘을 실어 주었다.
다음의 미국랍비중앙회 회장 레오 프랭클린이 지난 4월 워싱턴 총회에서 행했던 연설은 눈길을 끈다.
"본인은 유대교 의식에서 와인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우리가 현재 금주법과 관련해 누리고 있는 면제혜택을 폐지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하는 일에 대해 고민해 왔습니다. 중앙회의 회장이 된 이후 본인은 전국으로부터 와인구매 및 유통에 대한 허가증을 신청하는 랍비들의 편지 수백 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신청자들을 조사해본 결과 90%는 랍비가 아니었습니다. 이들은 단지 와인 도매업으로 돈을 벌기 위해 주변의 비슷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을 끌어 모아 회당을 급조했던 것이었습니다. 가짜 랍비들이나 이들의 회당에 속한 사람들 대부분은 또한 자신들의 와인 할당량을 불리기 위해 서너 곳 이상의 회당에 중복으로 속해 있었습니다... 뉴욕 뿐만 아니라 여러 대도시들에서도 금주법 위반혐의로 체포되는 이들을 보면 십중팔구는 랍비들입니다." - 레오 프랭클린, 랍비. 미국랍비중앙회 회장.
주류사업이 유대인의 사업이라는 것은 금주법 전이나 후나 달라진 게 없다. 현재 이 나라에 존재하는 주류 판매 및 사용 허가증의 약 95%가 유대인의 손에 있다. 그러다 보니 이를 악용해 부당이익을 챙기다 법망에 걸린 사람들의 대부분이 유대인이다.
어쨌든 이 나라의 모든 국민에게 공평하게 적용되어야 할 금주법으로부터 유대인이 면제대상 신분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일부가 이런 혜택을 악용해 제례용 와인이라는 포장명을 이용, 온갖 주류를 불법적으로 시중에 유통시키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이들이 유통시키는 술은 금주법 체제 하에서 10배나 더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다. 게다가 기만적인 라벨을 갖다 붙이는 사기극은 여전하다.
65. 미국인의 세계관에 작용하는 유대적 영향들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5.21.
"유대인 문제는 없다가도 유대인들이 어느 나라에 들어와 살게 되면 생겨나는 문제다." - 시어도어 헤르츨.
유대인 문제는 머릿수 문제가 아니다. 따지고 보면 유대인보다 더 많은 숫자의 외국인 인구를 포함하고 있는 나라들은 얼마든지 있다. 유대인 문제은 유대인들이 타 민족보다 우월하기 때문도 아니다. 다른 민족 출신들과 동등한 규칙 하에서 경쟁하고 술수를 부리지 못하도록 만든다면 유대인은 그저 미미한 존재일 수 밖에 없다. 유대인 문제는 유대교에 대한 반감 때문에 생기는 것도 아니다. 유대인 문제가 문제인 주된 이유는 유대인들이 자신들이 살고 있는 나라에 끼치는 악영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유대인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가 너희에게 성경을 주었다... 우리가 너희에게 신을 주었다..."고 외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이제 유대민족에게 영적 사명 같은 것은 없다. 오히려 오늘날 유대인의 사명은 타락하고 전복된 형태로 존재한다. 현대인의 의식을 지배하고 있는 천박한 물질만능주의야말로 오늘날 유대인이 전파하고 있는 복음이다.
무엇이든 돈이 최고라는 관념은 인간과 노동이라는 영역에서도 파괴적으로 작용했다. 유대인의 철학은 일하지 않고 돈을 버는 것이다. 남을 위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 없으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을 착취하는 것이다. 이는 왜 유대인들 중에는 금융가는 많아도 산업가는 없는지를 설명해준다.
창의적,건설적 정신세계의 소유자는 자신이 하는 일에 애정을 품는다. 물질만능주의가 오늘날처럼 만연하지 않았던 과거 비유대인들은 돈과는 상관없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택했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직업을 택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한마디로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보상이었던 셈이다. 이런 사람들이 생산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엔 당연히 온갖 공이 들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돈을 착취하는 자의 경우는 다르다.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을 어떻게 하든 얼마나 많은 돈이 수중에 떨어지는가 하는 것이다. 뭔가를 창조하는 일이 없으니 창조물에 대한 애정도 없다. 남들의 창조물은 이들에게 단지 돈벌이 수단일 뿐이다. 창의적인 노동의 기쁨 같은 말은 이들에겐 앞뒤가 안 맞는 얘기일 뿐이다.
이 나라에서 유대인의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노동자들의 의식도 점차 변하기 시작했다. 노동에서 얻는 정신적 보상보다 노동으로 얼마의 돈을 버느냐가 훨씬 더 큰 관심사가 된 것이다. 이같은 의식은 유대금융세력이 조성하는 궁핍한 경제적 현실과, 유대인들이 주도하는 노조들의 영향 하에서 더 한층 강화되었다. 무슨 일을 어떻게 하든 한 푼이라도 더 챙기는 것이 최고가 된 것이다.
이같은 유대인의 유물적,배금주의적 세계관은 이 나라의 모든 직업인들에게 아주 나쁜 영향을 끼쳤다. 노동자든,변호사든,의사든 상관없이 말이다. 세상엔 돈보다 중요한 것들이 아주 많다는 진실을 잊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사회는 분열되고 병들게 되어 있다.
유대적 악영향이 기승을 부리는 또 다른 영역은 이 나라의 기독교 교회들이다. 오랫동안 "신의 선민, 구약성경의 민족, 내가 너(유대인)를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리라..."와 같은 관념들에 지배당해왔던 탓에, 성직자를 비롯한 기독교인들은 유대인 프로파간다의 손쉬운 표적이 된다.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왜 "바리새인의 감화를 경계하라."고 말했는지에 대해 눈을 떠야 한다.
오늘날의 교회는 두 가지 유대적 공격에 직면해 있다.
1) 성서고등비판 운동 - 19세기 세계 교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며 많은 기독교인들의 신앙을 좀먹었던 성서고등비판 운동의 근원에 유대인이 있었다. 언론과 학계에서 성서고등비판 운동을 주도했던 학자들을 어떻게 지칭하든 이들은 기독교인도, 독일인도 아닌 유대인들이었다. 이런 사실이 지적되지 않았던 까닭에 소위 근대 자유주의적 성향의 기독교인들에게 이 운동이 그와 같은 파괴력을 행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어떻게든 기독교인들의 신앙을 빼앗으라는 시온의정서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2) 공산주의 운동 - 기독교의 형제애,사회정의 개념에 호소해 이 나라 교회들에 광범위하게 침투하고 있는 공산주의 역시 유대적 공격이다. 유대인 경제학 교수들의 프로파간다에 경도된 성직자들에 의해 교회는 신의 가르침을 경청하고 되새기는 곳이 아니라, 이념논쟁의 장으로 변질되고 있으며, 많은 교인들이 유대인보다 더한 공산혁명분자들이 되고 있는 안타까운 일이 이 나라 교회들에서 되풀이되고 있다.
왜 앵글로색슨인이란 문명건설자를 조상으로 둔 미국인들이 이토록 유대적인 관념들에 휘둘리고 있는가? 주지하다시피 유대인은 독자적인 문명은커녕 자신들만의 나라도 없는 사람들이다. 왜 이 땅에 미국과 같은 위대한 나라를 세운 조상들의 창의적,건설적,정신적 유지들에 등을 돌리고 이 모든 일을 폄훼하고 부정하고 파괴하려는 사상과 관념들에 열광하는 것일까?
미국의 대학들 또한 유대적 관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또 다른 곳인데, 이들 학교에서 이 나라의 학생들은 그들 선대의 건설적인 사상 대신 파괴자의 사상에 물들어 가고 있다. 어린 학생이 대학에 들어갈 무렵은 지적인 기력이 왕성해지는 시기다. 따라서 젊은이들 특유의 반항적 시각에서 기존체제에 대해 이런저런 의문을 품고 질문도 던지며 도발적인 태도를 취하기도 한다. 바로 이런 시기에 있기에 학생들이 겉으로는 더 나은 세상을 약속하지만, 본질적으로 위험한 사상에 빠질 위험이 큰 것이다.
이들의 대부분은 나이가 들고 지적으로 철이 들면 어릴 땐 우월하게 보였던 자유연애보다는 충실한 가정생활이, 소영웅주의보다는 일상적인 근면과 성실함이 진정한 진보의 토대이며, 소련보다는 미국이 훨씬 더 괜찮은 나라임을 깨닫게 되겠지만, 끝까지 어릴 때 습득했던 파괴적인 영향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을 것이다.
교회,대학의 좌경화도 먼저 기존의 신앙과 사회질서에 대한 믿음을 흔들고 파괴한 뒤, 그 빈자리에 혁명적 관념과 가치관들을 주입한다는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데, 이는 유대인 공산주의자들의 전형적인 혁명전략이다.
오늘날 이 나라의 대학교들에서 학생들에게 공산주의를 가르치는 교수들 대부분은 유대인이다. 가끔 여기저기에 몽상적인 비유대인 교수들이 비유대인 전위 차원에서 보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공산주의적 대학연합 학생단체들도 대부분 유대인 학생들이 주축을 이룬다. 유대인의 공산주의 운동이 이렇게 대학이란 사회에서 존경받는 무대를 통해 전개되고 있기에, 그 파급력도 배가된다.
혁명 전 러시아의 대학가 사정도 비슷했다. 그러나 그 결과가 무엇인가? 유대인 볼셰비키들이 나라를 접수해 희희낙락하고 있는 가운데, 막심 고리키 같은 이가 러시아의 지식인들이 굶어 죽어간다며 해외에 식량원조를 구걸하는 편지를 내보내고 있는 것이 지금 러시아의 현실이다.
그렇다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답은 간단하다. 대학과 같은 지식인 사회를 미혹하는 영향이 누구로부터 나오고 있는가를 당당히 지목하는 것이다. 그리고 학생들로 하여금 그들이 지금 선택의 기로에 있음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즉 미국이란 위대한 나라를 세운 앵글로색슨적 신앙,전통,가치관을 따를 것인지, 아니면 인류문명사에 있어 아무런 기여도 하지 못한 채, 그들을 받아 주었던 나라들로부터 쫓겨나기를 거듭했던 한 유랑민족의 가르침을 따를 것인지에 관한 것이다. 앵글로색슨의 후예들이 유대인의 영향 하에 반란과 파괴의 길로 인도되고 있는 것은 그들이 정신적 뿌리를 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대인이 세속화를 통해 이 나라의 학교들로부터 기독교와 애국심을 몰아내려 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이런 환경에서 교육을 받았기에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이 유대인의 유물적 세계관과 공산주의 혁명에 그토록 쉽사리 빠지는 것이다. 한마디로 이 나라의 아이들이 학교에서의 세속화를 거쳐 대학에서는 유대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유대인들이 그토록 찬양해마지 않는 자유주의의 정체다. 유물적 세계관과 온갖 좌경사상의 모체인 이 자유주의가 이 나라 사람들의 건전한 노동의식,신앙,애국심을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실은 자기들에게 유용한 도구인 자본주의를 타도하자는 거짓말을 내세워 비유대인의 사유재산제도와 이에 기반한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무너뜨리고 기독교신앙과 가치관을 온 나라와 사회로부터 추방해 결국 유대인의 지배와 승리로 이어지게 하자는 것이 결국 이 시대 유대인들이 갖고 있는 사명이다.
먼저 세속화를 빌미로 이 나라의 학생들로부터 기독교적,애국적 교육을 박탈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유대인들의 간섭 없이 미국의 학생들이 그들의 조상이 남긴 정신적 유산들에 대해 마음껏 배울 수 있게 해야 한다. 또한 오늘날 진정한 앵글로색슨적 관념들이 수구 봉건적으로 매도되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유대인의 소위 진보적 관념들이 앵글로색슨인의 탈을 쓴 채 전파되고 있는 바, 이들이 앵글로색슨이 아니라 실은 유대인들에게서 나오는 관념들임을 분명하게 밝히고 경쟁을 해야 한다.
싸움은 시작되었다. 이 싸움은 이 나라가 앵글로색슨 미국으로 역사를 이어 갈지, 아니면 유대인 미국으로 변질될지를 가름할 것이고, 그리고 이 싸움이 공정한 규칙 아래 진행되는 한 우리는 아무 것도 두려워할 게 없다.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불리할 때 "우리도 미국인이다... 우리가 유대인임을 밝혀서는 안 된다."라고 외친다. 왜 그렇겠는가? 그것은 그들에게서 나오는 영향에 유대인의 것이라는 도장이 찍히는 순간 만사가 수포로 돌아간다는 것을 그들 자신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