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뉴욕의 하급법원 판사들이 본 유대인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12.10.
상당수의 유대인 인구가 살고 있는 도시의 사법계 관계자들이라면 유대인들이 이 나라의 법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잘 알고 있다. 길거리 수준의 갱단활동에서부터 힘있는 유대인들이 그들의 돈과 영향력으로 법망에서 빠져나가는 일까지, 유대인들의 법을 무시하는 행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언론에 대한 유대인의 영향력 때문에 이런 문제가 공론화되는 일은 없다. 유명 유대인 범죄자에게 호의적인 판결을 내린 판사가 이후 고소득이 보장되는 유대인 법률회사 파트너가 되는 것도 드문 일이 아니다.
한 판사는 유대인들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내가 보기에 유대인들은 자신의 잘못은 일부러 보지 않으려 하는 것 같다. 12년 전 빙햄 뉴욕시경국장이 유대인의 높은 범죄율을 지적한 일이 있었는데, 이는 당시 경찰관계자들이나 하급법원 판사들이라면 다 알고 있었던 일이다. 그럼에도 유대인 사회는 문제 시정에 나서는 대신 빙햄 국장을 때려 잡는 일에만 몰두했다." 여기서 우리는 뉴욕 케힐라가 빙햄 국장의 발언으로 인한 파장을 무마하기 위해 발족된 기구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또 다른 판사들은 일반적 범죄행위들 외에도, 자신들의 기호에 따라 특정 법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유대인 사회의 경향을 지적한다.
"자기 중심적인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부당하다고 보는 법을 고의로 무시하고 위반하는데, 아무리 교육을 시키고 시간이 지나도 이런 행태에는 변함이 없다. 이 때문에 하급법원들은 항상 일요일 관련법들을 어긴 유대인들로 넘친다. 특히 이 나라에 갓 도착한 유대인들일수록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는데, 그들은 이 나라의 법을 따르기보다는 이 나라가 그들의 법에 따라야 한다고 믿는 것 같다. 이런 경우는 여러 나라 출신의 이민자들 중에서도 유대인이 유일하다."
"일요일 관련법들은 기독교 안식일로서의 일요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들을 규정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경범죄로 간주되어 벌금형이나 금고형에 처해진다. 그럼에도 뉴욕에는 이 법을 어기는 유대인들이 셀 수 없이 많다. 이들은 일요일에도 상점을 열고 공장을 가동한다. 이 법을 제대로 집행하면 아마도 뉴욕 유대인 인구의 과반수 이상이 처벌대상이 될 것이다. 자신들의 종교적 자유와 권리를 그토록 외치면서도 유대인들은 타인의 종교적 자유와 권리는 백안시한다."
"내가 말하는 유대인은 대부분 러시아,폴란드 등 동유럽 출신 이민 1세대나 2세대들이다. 일반적으로 그들 사이에서는 이디시어만 쓴다. 문제는 이런 유대인들보다 미국에 훨씬 오래 살았던 유대인들, 충분히 미국화되었을 것이라 생각되는 유대인 사회 지도자들이 이런 행태를 노골적으로 부추긴다는 점이다. 이들은 변호사단체를 만들어 일요일 법을 어기는 유대인들을 위해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5번가에 본부를 둔 유대인안식일동맹(Jewish Sabbath Alliance) 같은 단체는 유대인 밀집지역에서 일요일 법을 위반하는 것은 그들의 합법적 권리라고 공개적으로 선동한다."
"유대인 변호사들은 유대인에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 안식일이므로 일요일 법이 유대인에게 적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유대인 판사들도 이들과 뜻을 같이해 위반자들을 풀어 준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일요일 법을 위반하는 것은 종교적 이유에서가 아니라, 돈 때문이다. 일요일의 휴업으로 매출을 잃는 게 싫은 것이다. 이들도 자신들의 목적에 부합하거나 원할 때는 일요일에 문을 닫는다. 지난 여름 유대인 밀집지역의 상점들이 일요일마다 일제히 휴업하는 일이 있었는데, 이는 당시 막 개장한 한 유대인 휴양지가 큰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었다. 주말을 거기에서 보내고픈 마음이 간절했던 상점주들이 자신들이 없는 틈에 경쟁상점에게 손님을 빼앗길까 봐 아예 그들 사이에서 일요일엔 휴업하자고 약속한 것이었다."
"비유대계 주민이 대다수인 지역에서도 유대인 업주들이 일요일 법 위반 행태는 반복된다. 이 때문에 같은 지역의 비유대계 상인들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단체를 만든 일이 있었다. 경쟁에 조바심을 느낀 비유대인 업주가 어쩌다 일요일 법을 위반하면 처벌을 받지만, 유대인은 다른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라는 구실로 대개 그냥 풀려 난다. 유대인 업주들이 불공평한 이점을 누리고 있는 셈이다."
"법을 우습게 아는 유대인들의 이런 행태를 근절하는 방법은 형법 2149조를 집행하는 것이다. 이 조항에 의하면, 일요일 법을 어긴 상인의 상품은 당국에 의해 압류된다. 그리고 위반자에게 정식으로 유죄판결이 떨어지면, 이들 상품은 공매되고 이로부터의 수익은 자선단체들에 기부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현재 이 조항은 집행되지 않고 있다."
"동유럽에서 온 유대인들은 법과 정의, 그리고 개인의 권리에 대한 미국인의 개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내 법정은 매일 법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유대인들로 넘친다. 이들에게 아무리 설명하고 경고해도 알아듣는 눈치가 아니다." ☞ 의도적 무지.
"뉴욕이 하루가 다르게 유대인의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기 힘든 사실이다. 이에 따라 미국인들도 점차 이 도시의 공공적 일상으로부터 밀려나고 있다. 머잖아 뉴욕의 시장,시의회의원도 유대인들로 채워질 것이 자명하다. 나는 유대인들이 권력을 쥐게 되는 것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 내가 걱정하는 것은 유대인들은 일단 권력을 쥐면 그것을 남용하고 고압적이 된다는 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 중엔 세탁소를 하다 뉴욕 기계세탁소업계를 완전히 접수한 유대인 업자들이 조합원이 아니라는 구실로 거래를 거부하는 바람에 망한 사람도 있다."
"뉴욕 우체국들의 사정도 비슷하다. 유대인 휴일이나 명절날 유대인 직원에게 정상근무를 기대하기란 힘든 일이다. 정상근무를 요구하면 그들은 종교적 자유에 대한 침해라고 아우성이다. 이런 이유로 이런 날이 되면 우체국에서 유대인들이 일제히 사라진다. 반면 기독교도 직원들은 크리스마스,새해,부활절을 가리지 않고 일한다. 우체국은 하루라도 쉴 수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유대인들은 매사에 특별대접을 요구하는 행태를 보인다.
"만약 유대인들이 소도시들에 흩엊 살았다면 좀 나았을 것이지만, 유대인들은 주로 대도시에 무리를 지어 산다. 그러다 보니 그들 사이엔 강한 민족적 집단의식이 존재하는데, 이는 매우 불행한 일이다. 이 도시엔 다양한 민족 출신의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유대인처럼 드세고 집요하게 자신들의 권리를 내세우는 사람들은 없다."
"유대인들이 끊임없이 그들의 영향력을 동원해 각종 법령에 자신들에게 유리한 조항을 삽입시키려 하는 행태는 악용될 소지가 있고, 정말 문제가 많다. 처음 듣는 사람은 믿기 힘들겠지만, 뉴욕州 형법에는 누구든 유대교의 안식일인 토요일 날 유대인을 법정에 서게 하면 벌금형이나 금고형에 처한다는 조항이 있다. 만약 어느 판사가 어느 유대인을 상대로 토요일에 법원에 출두하도록 소환장을 발부하고, 또 어느 경관이 이를 집행한다면 판사나 경관 모두 유죄가 된다. 민사소송도 마찬가지다. 어느 유대인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는데, 그가 토요일에 법정에 서게 되면 원고가 유죄라는 얘기다. 많은 유대인들이 유대인임을 감추기 위해 이름을 바꾸는데, 이 때문에 소송대상이 유대인인지 몰랐다 해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는다. 한마디로 말도 안 되는 조항으로, 당장 폐기해야 마땅하다."
73. 유대인 문제에 대해 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미국언론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7.30.
팔레스타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거짓말을 하는데도 한계에 달했는지, 요즘 유대인 프로파간다 꾼들은 대중의 관심을 러시아로 돌리려 하고 있다. 러시아에 사는 유대인 600만 명이 잠재적으로 러시아인들의 폭력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럴 듯한 프로파간다이다. 러시아인들이 유대인 찬탈자들로부터 나라를 되찾는데 성공한다면 그들이 유대인들을 가만 놔둘 리가 없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한 나라의 생명력을 빨아먹는다. 그리고 보복의 먹구름이 몰려오면 짐을 싸서 다른 나라로 도망친다. 마치 지난 가을 유대인들이 이용가치가 떨어진 우드로 윌슨을 버리고 민주당에서 대거 탈출한 것처럼 말이다. 이들에게 감사,의리와 같은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
자신들을 피해자로 부각시키는 유대인들의 상투적인 술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러시아에서 유대인은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이는 러시아 뿐만 아니라 폴란드,루마니아,팔레스타인에서도 마찬가지다. 역사적으로 그들이야말로 최악의 종교박해자였음을 많은 정직한 역사가들이 증언한다. 미국에서도 유대인은 박해자가 될 것이다. 자신의 입지가 충분히 공고해졌다고 판단하는 순간에 말이다.
작년 푸트남출판사는 언론의 자유를 기리고 국민에게 진실을 전해야 한다는 책임감 하에 <세계불안의 원인>의 미국판을 출간한 바 있다. 이 책은 유대인 문제에 대해 런던의 <The Morning Post>에 연재된 기사들을 단행본으로 묶어 출간한 책이다. 문제는 푸트남출판사의 사장 조지 푸트남이 <세계불안의 원인>에 이어 올해 여름 시온의정서를 펴낼 계획을 발표했을 때 일어났다.
소식을 접한 미국유대인위원회(AJC)는 바빠지기 시작했다. 그들은 푸트남출판사에 공문을 띄워 계획을 취소하라고 압박했다. 수 차례의 요구에도 푸트남 사장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자 AJC의 총재 루이스 마셜을 비롯한 유대인들이 출판사에 들이닥쳤다. 유대인들과 푸트남 사장 사이에 고성이 오갔고, 탁자를 내리치는 소리가 회의실 밖에까지 들렸다고 한다.
결국 푸트남 사장은 굴복했다. 보스턴의 한 출판사가 이미 미국에서 시온의정서를 출간하고 있다는 이유를 들어 계획취소를 발표했다. 더불어 그는 <세계불안의 원인>도 더 이상 찍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것이 미국 출판계의 현실이다. 한 가지 부언하자면, 자신에 대해 떳떳한 사람은 남들이 자신에 대해 뭐라고 하든 신경 쓰지 않는다.
유대인이 미움받는 이유는 그들이 유대인이어서가 아니라, 그들의 그릇된 생각과 행동 때문이다. 비유대인이 맹목적으로 자신을 미워한다고 생각하기 전에 유대인은 먼저 자신이 어떤 미움받을 짓을 했는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그리고 문제를 발견하면 시정하면 그만이다. 그러면 누가 자신에 대해 좋지 않은 말을 하는지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을 필요도 없다.
유대인 사회는 문제를 시정하는 대신 그들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을 알리는 사람들의 입에 계속 재갈을 물린다. 유대인들의 이런 행태는 그들이 이 나라의, 절대군주가 될 때 얼마나 위험한 존재가 될지를 말해주는 것에 다름 아니다.
74. "유대인에 대해선 아무 말도 하지 말라."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11.19.
"뉴욕 교계 지도자 윌리엄 체이스 박사는 크리스마스 때 공립학교에서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그리스도의 생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뉴욕市교육청 규정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지난해 한 유치원 교사가 아이들에게 그리스도 이야기를 했다가 해직경고를 받았던 사례를 언급하며 말했다. '미국 대법원은 이 나라가 기독교국가임을 판시한 바 있습니다. 뉴욕주 대법원 또한 기독교가 미국 법체계의 정신적 기반이라 판시했던 일이 있습니다. 미국은 세상 어느 나라보다 유대인에게 친절을 베푼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유대인들, 특히 유대인 사회 지도자들이 이 나라의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예수의 이름을 입에 올리지 말라고 강요하는 것은 진정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 <Brooklyn Eagle> 1921.10.31.
기독교국가에서 기독교인들이 유대인 때문에 예수의 이름을 입에 담지도 못한다는 것은 분명 정상이 아니다. 지금의 장년층은 어렸을 때 학교에서 아무런 제약이 없이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며, 예수의 수난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과연 유대인은 기독교인에게 관용을 베풀 것인가? 유대인의 과거행적을 보면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기독교인들이 싸워서 그들의 권리를 쟁취하지 않는 한 유대인들은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강퍅한 마음은 유대인의 상징이다. 유대인들이 그들의 영향력으로 교육이든,정치든 이 나라의 만사를 좌우하려 드는 것은 새삼스런 일이 아니다.
불편한 진실을 접하는 유대인에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어떻게든 진실을 억누르는 것이다. 조사를 중단시켜라! 그의 입에 자물통을 채워라! 이 나라의 통화제도에 대해서도, 이민문제에 대해서도, 밀주사업이나 야구스캔들에 대해서도, 퇴폐를 조장하는 대중연예업계에 대해서도 일을 열지 말라! 우리의 랍비들이 써주는 글 아니면 절대로 내보내지 말라! 유대인에 대해서는 오직 칭송만 하라! 안 그러면 재미없다!
미국은 오늘날 힘있는 자리에 앉아 있는 유대인들이 대다수 기독교도 국민들을 상대로 무슨 말을 하면 안 되고, 무엇을 배우면 안 되며, 무엇을 믿으면 안 되는지를 호령하는 나라다. 이런 점에서 미국은 공산화된 러시아와 다를 바가 없다. 유대인들이 이 나라에서 더욱 강해지면 그들은 분명 자신들의 세계관에 따라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무엇이 정의이고 불의인지를 새롭게 정의해 국민들에게 가르치려 들 것이다.
75. 유대인 문제에 대한 최근의 기사들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8.27.
"매달 수천 명에 달하는 러시아 유대인들이 볼셰비키 당국의 보호 아래 에스토니아,리투아니아,폴란드의 국경을 넘고 있다. 탈출의 주된 이유는 볼셰비키 정권이 무너질 경우 러시아 유대인들에게 가해질 보복에 대한 두려움으로 해석된다. 지난 수년간 이어진 볼셰비키 정권과 白軍 사이의 내전이 어떻게 전개될지 불투명한 가운데, 러시아에는 이번 겨울 볼셰비키 정권이 민중봉기로 무너질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국경을 넘은 유대인들의 목표는 대부분 독일을 거쳐 미국에 오는 것이다." - <AP통신> 1921.8.24. 러시아發 기사.
왜 러시아 유대인들이 보복을 두려워해 탈출하는가?
"요즘 많은 유대인들이 우크라이나에서 루마니아로 건너오고 있는데, 이들의 대부분은 값비싼 옷과 보석으로 치장하고 있다. 이는 이들이 볼셰비키 정권에서 높은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이란 것을 말해준다... 러시아 민중은 그들에게 가해지고 있는 공포정치가 과연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에 대해 차차 눈을 떠가고 있다. 비밀경찰 체카의 요원들은 십중팔구 유대인 청년들이다. 그들은 늘 술에 절어 산다. 그들은 기관총이 장착된 트럭들을 몰고 다니며 지주들과 전직 군인,경찰,공무원,교사들을 사냥한다. 이들이 한 번에 잡아들이는 수백 명은 대개 체카 지역본부에서 끔찍한 고문을 당한 뒤 처형된다. 일부 희생자는 재판을 받기도 하나 요식행위일 뿐이다. 이 모든 일에 대해 러시아 민중이 할 수 있는 일이란 비밀경찰 트럭들이 거리에 나타나면 집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유대인들이 자기 집 현관문을 두드리지 않기를 바라는 것 밖에는 없다... 만약 유럽에 공산혁명을 선동하는 유대인들이 없었다면 이런 비극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유대인도 언젠가 자신들이 뿌린 대로 거두게 될 것이다." - <North Dakota Independent> 1921.8.05. 루마니아 통신원의 보도. ☞ 체카(Cheka) : 볼셰비키혁명 직후 결성된 소련의 비밀정보기관으로, KGB의 전신이다. 1917년 12월 20일 설립되었다. 볼셰비키 반대세력 처단과 해외첩보활동이 설립목적이다. 주요활동은 강제노동수용소 감독, 식량징발, 공산정부의 정적탄압, 농민 및 노동자의 반란진압, 해외정보 수집 등이다.
혁명 후 러시아에서 전개되었던 적색테러의 와중에서 유대인들이 보였던 가학적 잔혹성은 자신들을 항상 부드럽고 연약한 존재로 부각시키는 유대인들의 상투적인 프로파간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자신들과 종교적,정치적으로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대인들이 드러내는 적개심과 무자비함은 특기할 만한 것이다. 톨레랑스란 개념을 서구사회에 유행시킨 이들이 유대인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아이러니다.
유대인의 무관용성에 대해 기독교로 개종한 뒤 목사가 된 유대인 M.말버트는 이렇게 말한다.
"유대인은 기독교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적,정치적 박해의 주범으로 몰아가려 하나, 이것이 사실이 아님은 역사가 입증해준다. BC.95년 하스모네안 왕조의 알렉산더 야네우스 왕은 자신이 사두개파에 속했던 이유로 바리새파 주민들 6천 명을 예루살렘 성전 마당에서 도륙했다. 왕은 또한 자신이 정복한 고장의 사람들을 강제로 개종시켰고, 거부하는 사람들을 학살했다. BC.50년부터 시작된 힐렐파와 샤마이파의 대립도 유혈중돌로 점철되어 있었다. 예수에 대한 박해도 결국 유대인의 무관용성에 근거한 자연스런 결과였다.
유대인에게 기독교도들을 말살하는 것은 신에 대한 의무로 간주된다. 이런 선상에서 예수의 수난 이후 근 1천년 동안 팔레스타인을 비롯한 근동지역에서 벌어진 유대인의 기독교도 박해 사례들은 주목을 요한다.
2세기 유대인의 가짜 메시아 바 코크바는 기독교도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다.
6세기 유스티니아누스 비잔틴 황제의 재위시절 유대인들은 세사레아의 기독교도들을 몰살하고 교회들을 불태웠다. 그들은 기독교도들을 보호하려 했던 지방장관까지 암살했다.
608년 유대교인들은 안디옥의 기독교도들을 베어 죽이고 불태워 죽였다. 그들은 아나스타시우스 주교를 말에 매달아 끌고 다니다 참수했다.
614년 페르시아군이 팔레스타인을 점령하자 유대인들은 이들을 등에 업고 기독교도 학살에 나섰다. 이때 예루살렘에서만 9만 명의 기독교도들이 목숨을 잃었다.
628년 팔레스타인에서 페르시아군을 몰아낸 헤라클리우스 비잔틴 황제가 티베리우스 지역의 유지인 유대인 벤야민에게 유대인은 왜 그렇게 기독교도를 증오하는가 묻자, 벤야민은 이렇게 대답했다. "기독교는 유대교의 적입니다."
또한 이슬람의 태동 시 유대인들은 모하메드를 핍박했다. 그들은 아랍부족들을 찾아다니며 모하메드를 믿지 말라고 선전했으며, 모하메드와 그의 추종자들을 이간질시켰다..." - M.말버트.
이어지는 글에서 M.말버트는 이교도 뿐만 아니라 유대인 사회의 주류시각에 호응하지 않는 유대인들에게 가해졌던 박해들에 대해서도 얘기하는데, 이와 관련해 유대인 아이작 와이즈 랍비가 개혁성향의 릴리엔탈 랍비에게 했다는 경고가 떠오른다. "예수 흉내를 내려는 자의 운명은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 뿐이오."
유대인의 잔혹성과 관련해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제국흥망사>에도 다음과 같은 구절이 발견된다.
"네로 황제로부터 안토니우스 피우스의 재위시절까지... 이집트,키프로스,사이렌에서 유대인들이 그들을 이웃으로 여기며 살았던 비유대인 주민들에게 보인 끔찍한 잔혹성에 인류는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사이렌에서 유대인은 22만 명의 그리스인들을 학살했고, 키프로스에서는 24만 명을, 그리고 이집트에서도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몰살당했다. 이 불운한 희생자들 가운데 다수는 다윗 왕이 재가했던 예에 따라 톱으로 토막이 났다. 승리에 도취한 유대인들은 희생자들의 인육을 먹고, 피를 핥았으며, 창자를 끄집어내 자신들의 몸에 둘렀다... 로마의 군단들이 이 광신도들을 제압한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었다. 유대인들은 언젠가 그들의 메시아가 나타나 온 세계를 정복하고 팔레스타인에 그들만을 위한 지상낙원을 세워 줄 것이라고 믿는다." - 에드워드 기번. <로마제국흥망사>.
여기서 세계를 정복하고 유대인을 위한 지상낙원을 세우는 것이 시온의정서의 궁극적인 목표임을 다시 한 번 기억할 필요가 있다.
신기한 것은 기독교 종파들 중에서도 신이 유대인에게 세계에 대한 지배를 약속했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저지르는 온갖 악행들도 결국 신의 뜻이므로 저항해서는 안 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대표적인 예가 찰스 러셀 목사의 추종자들이 믿는 여호와의 증인교다. 이들은 전 세계적인 대환란이 있은 후 유대인에 의해 신의 왕국이 지상에 도래할 것이라고 믿는데, 이는 시온의정서에 드러나 있는 시나리오와 일치하는 것이다.
얼마 전 미국의 러시아인 지역사회들에 <제5차 세계왕국>이라는 제목의 여호와의 증인 팸플릿이 떠돈 일이 있다. 러시아 공산혁명은 신이 유대인에게 약속한 세계지배가 이루어지는 한 과정이므로 이 혁명이나 이와 관련된 의제들에 반대하는 것은 신의 뜻을 거스르는 것이라는 게 요지다. 팸플릿에는 또한 이런 구절도 들어 있다. "1914년 신이 우리 이방인에게서 권력을 빼앗아 그의 선민인 유대인에게 넘겨주었다."
일부 기독교인들은 유대인의 환국과 유대인 국가의 건설이 모두 신의 의지 하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생각에서 시온주의를 적극적으로 성원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시온주의와 공산주의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것이다. 지금 팔레스타인에서 유대인 사회를 주도하고 있는 이들이 러시아 출신의 볼셰비키들이라는 사실이 이를 말해준다. 또한 아랍 원주민들에 대한 시온주의자들의 온갖 억압적인 행태는 도대체 어떤 신이 그러한 상황을 의도할까라는 의문을 품게 하기에 충분하다.
한편 유대인들의 실험이 팔레스타인을 근거로 하는 유대인 국가의 수립이라는 성공으로 이어질 경우 유대인들이 살고 있는 나라들에선 유대인의 이중국적 문제가 대두될 수 밖에 없다.
"한 나라의 국민이 두 나라에 동시에 충성할 수는 없다... 만약 팔레스타인에 유대인 국가가 건국되면, 이 나라의 유대인들과 관련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유대인의 성격을 고려해볼 때, 대부분은 스스로를 미국인이 아니라 유대인 국가의 국민으로 생각할 것이다. 팔레스타인에 직접 이주를 하든 말든, 또는 표면적인 국적이 어디든 상관없이 말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선상에서 유대인들이 그들의 영향력을 이용해 미국의 정치적,경제적,외교적,군사적 자원을 미국의 국익이 아니라 유대인 국가의 이익을 위해 도용하려 할 가능성은 매우 크다." - <Christian Century>.
76. 미국유대인위원회(AJC) 총재 루이스 마셜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11.26.
미국 유대인 사회 지도자 중 한 명인 루이스 마셜은 뉴욕 케힐라의 집행위원장이자 미국유대인위원회(AJC) 총재다. 이런 위치에서 그는 모든 미국적인 것들과 기독교적인 것들에 대한 유대인들의 싸움을 총지휘한다. 신기한 것은 그런 그가 앵글로색슨인의 성을 쓰는 유대인이라는 점이다.
루이스 마셜은 1856년 뉴욕 시라큐스에서 독일계 유대인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컬럼비아法大를 졸업한 후 변호사 자격을 획득했고, 월가 기업변호사로 일했다. 1906년 루이스 마셜은 제이콥 쉬프, 싸이러스 애들러와 함께 미국유대인위원회(AJC)를 창설했다.
국제유대인이 좌우했다며 옵서버들이 코셔회의로 부른 바 있는 지난 베르사유 평화회의에서 주요국 대표단들을 실질적으로 이끌었던 유대인들과는 별도로, 루이스 마셜은 세계유대인단체연합을 대표했다. 베르사유 평화회의에서 관철된 프로그램은 국제유대인의 프로그램 밖에 없었다. 패전한 독일에 터무니없는 배상금을 물린 일도, 소련에 대한 인정도, 팔레스타인에 대한 유대인의 권리를 인정한 것도, 폴란드 유대인에게 특권적 지위를 부여한 일도 모두 베르사유 평화회의에서 결정된 일들이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국제연맹도 본질적으로는 세계무대에서 국제유대인의 프로그램들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만들어진 기구다.
"세계유대인단체연합을 대표해 파리 베르사유 평화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루이스 마셜은 5월 26일 윌슨 대통령을 예방해 최근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시온주의자대회에서 채택된 결의안을 전달하는 한편 관련 주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 <뉴욕타임즈> 1919.5.27.
시온주의에 관해서 루이스 마셜은 과거 다음과 같은 발언을 남긴 바 있다.
"시온주의는 우리의 장기적 계획에 있어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한 과정이자 향후 큰 위력을 발휘하게 될 도구다. 따라서 시온주의에 대한 현재의 찬반논쟁은 이 운동의 향배에 있어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할 것이다."
여기서 루이스 마셜이 말하는 장기적 계획이란 팔레스타인에 유대인제국을 세워 이로부터 열방을 통치한다는 계획을 말하는 것이다. 시온주의가 단지 팔레스타인에 유대인국가를 건설하는 것으로 끝나는 운동이 아님을 아는 사람들에겐 의미심장한 발언이다.
러시아가 공산주의자들의 수중에 떨어졌을 때 루이스 마셜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10월 혁명 직후 <뉴욕타임즈> 인터뷰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러시아혁명은 프랑스혁명에 이은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세계사적 대사건으로, 제정러시아의 폭정을 생각할 때 전혀 놀라운 결과가 아니다."
물론 러시아혁명이 유대인들이 주도한 사건이었으니만큼 그에겐 반가운 일이었을 테고, 또 국제정치의 막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그였을 테니 놀라운 일도 아니었을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1919년 의회청문회에서 러시아혁명의 유대적 성격이 언급되자, 참석 중인 루이스 마셜이 미국의 유대인은 공산주의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발언과는 상관없이 그 역시 다른 유대인 지도자들과 마찬가지로 러시아의 공산화를 원했다는 것은 그가 1911년 미국-러시아 통상조약을 폐기시키는 일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는 사실이 뒷받침해준다. 오늘날 공산화된 러시아는 유대인이 절대권력을 쥐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보여 주는 훌륭한 사례다.
뉴욕 케힐라 집행위원이자 그의 동서인 유다 마그네스 랍비와 마찬가지로 루이스 마셜은 "유대인은 그 어떤 잘못도 저지를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한다. 그리고 이런 철석같은 믿음 하에 루이스 마셜과 그의 동료들이 벌이는 일들은 이 나라에서 유대인이 왜 문제인지를 극명하게 보여 준다.
미국에서 공공집회가 기도로 시작되는 것이 허튼 수작이고, 일요일 법은 기독교도들의 전형적인 위선이라는 루이스 마셜의 프로파간다는 많은 미국인들을 분노하게 했다. 이 나라의 인종적 구성을 유지하기 위한 이민법에 대한 공격, 유대인에 대해 일을 열지 말라는 언론과 출판사들에 대한 압력, 정교분리라는 허울 아래 연방,주,군,시정부 공직자들이 공식석상에서 기독교적인 표현사용을 법으로 금지시키고자 하는 캠페인 등 이제껏 루이스 마셜은 미국인들이 소중히 여기는 종교적,정치적,문화적 전통과 가치관들을 유대인의 권익보호라는 구실 아래 조직적으로 공격해왔다.
대외적으로 표방하는 것과 같이 루이스 마셜이 그토록 공정함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미국을 미국으로 보전하고자 하는 미국인들을 공격해서는 안 될 일이다. 루이스 마셜이 또한 그토록 법과 정의를 중시한다면 그의 동족들이 주도하고 있는 전국적인 밀주사업,스포츠도박,인신매매 등 온갖 범죄행위들을 돌아봐야 할 것이다. 자신들의 문제는 백안시 하면서도 이 나라의 국가적 전통을 소중히 간직하려는 미국인들을 표적 삼는 루이스 마셜과 같은 유대인 지도자들의 현 행태는 그들이 대표하는 유대인 사회나 이 나라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길다 길어
헨리 포드가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았나 봅니다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