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국제유대인의 경제 프로그램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7.23.

 유대금융이 막강한 것은 그들이 국제적이기 때문이다. 런던,뉴욕 등 세계금융의 중심지들과 굴지의 금융회사들을 아우르고 있는 유대국제금융은 돈을 부려 그들의 의제에 부합하는 나라엔 힘을 실어주고, 그렇지 않은 나라엔 재난을 안긴다. 지난 세계대전은 그러한 한 사례였다. 요즘 미국의 金보유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것도 이 나라를 부자로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세계적 의제들을 추진하는데 있어 미국의 동원력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유대인들은 흔히 말한다. "예수는 죽은 자들의 신이고, 금은 산자들의 신이다."


 만일 유대인 금융가들이 각자의 거주국가에 충성하며 그 나라와 사회에 대한 그들의 역할을 충실히 한다면 이들을 위협으로 간주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불행히도 유대인들은 나라와 사회에 대한 그들의 책임을 다하기는커녕, 그들의 금권으로 나라와 사회를 통제하고 지배하려 든다.


 따지고 보면 유대인 은행가들은 진정한 의미의 은행가도 아니다. 이들은 아버지가 결국 갚아 줄 것이란 계산 아래 부잣집 아들을 꼬드겨 빚과 이자를 잔뜩 지우는 길거리 사채업자와 다를 바 없다. 로스차일드도 결국 자신이 꼬드긴 부패한 정치인들을 매개로 이 나라 저 나라를 상대로 돈놀이를 하는 국제적 고리대금업자일 뿐이다.


 자신들 외에는 어느 나라의 안녕에도 관심이 없는 유대인 국제은행가들이 국제적 연결망을 구축해놓고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은 지상 모든 국가들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 아닐 수 없다. '능력이 있어 세계적으로 성공한 금융가가 되었는데 단지 유대인이라고 해서 뭐라고 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단순한 사람들의 논리에 동의할 수 없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지난 세계대전을 전쟁당사국들의 유대인 은행가들이 모의했다는 것은 편안한 자리에서라면 유대인들 스스로도 부정하지 않는 사실이다. 지난 전쟁의 시작과 전개과정을 결정했던 이들은 전쟁당사국의 정치인들이 아니라, 이들을 둘러싸고 결정했던 유대인 은행가들이었다. 전쟁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이었는지는 전후 러시아,독일,오스트리아에서 어떤 이들이 권좌에 올랐는지를 보면 간단히 알 수 있는 일이다.


 물론 유대인 은행가들의 지배와 통제는 전시 뿐만 아니라 평화 시에도 여전하다. 지금 모든 미국인은 한 유대인 은행가가 만들어 놓은 통화체제 아래서 살고 있다. 유대인 국제은행가문 몇몇이 유럽 여러 나라들에서 사설 중앙은행 설립을 주도했던 것처럼, 워버그 가문의 폴 워버그 개인의 의제는 아니었을 것이다. 폴 워버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유대국제자본의 후원을 업고 있었고, 또한 그들의 의제를 대변했기 때문이다.


 이렇듯 전시나 평화 시나 전 세계 사람들이 유대인 국제은행가들의 영향 아래 살고 있음을 생각할 때 시온의정서의 경제,금융 관련 내용들이 의미있게 다가온다. 시온의정서는 유대인의 의도적으로 세계적 혼란과 파국을 초래한 뒤 세계정부를 대안으로 내세워 비유대인에 대한 정복을 완수한다는 계획을 담고 있는 문서다.


 시온의정서가 '미친놈이나 범죄자의 날조물'이라는 유대인들의 강변이 설득력이 떨어지는 이유도 경제,금융 문제에 대해 이 문서가 드러내는 냉철한 판단과 대안적 프로그램들 때문이다. 간단히 말해 미친놈이나 범죄자는 이런 글을 쓸 수 없다.


 "불원간 우리는 거대한 경제독점을 이룩하게 될 것이다. 이 독점은 막대한 부를 이루어 비유대인의 자산도 우리의 독점에 종속되게 할 것이다. 정치적 환란의 다음 날에는 그들의 전 재산도, 정부의 채권과 함께 우리 독점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오고 말 것이다." - 제6의정.


 지금 미국의 정부나 대기업들 상당수가 유대금융자본에 큰 채무를 지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개인,기업,정부가 채무로부터 자유로운 상태에 있는 것은 유대자본이 바라는 바가 아니다.


 "우리는 비유대인을 전보다 더욱 상공업에 몰두하도게 하는 동시에, 투기를 장려해야 한다. 비유대인이 투기를 하지 않으면 상공업의 증진으로 인해 그들의 독립자산이 늘어날 것이며, 농지도 채무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투기를 장려해 상공업으로부터 얻어지는 비유대인의 소득이 우리의 수중에 빨려 들어오게 해야 한다... 우리는 또한 비유대인의 사치를 권장해야 한다. 즉 화려한 것에 대한 강렬한 욕망, 재력을 모두 허비사고야 말 격렬한 욕구를 북돋워야 하는 것이다." - 제6의정.


 비유대인의 상공업을 진작시킨 뒤 투기를 장려해 그 소득이 유대인에게 흘러 들어오도록 함과 동시에 상공업의 발전으로 인한 비유대인의 자산증대와 그들이 채무에서 자유로워지는 상황을 억제해야 한다는 얘기다. 또한 의정서는 투기를 장려하기 위해 사치에 대한 비유대인의 욕망을 부추겨야 한다고 말한다. 비유대인의 사치와 과한 씀씀이, 그리고 항구적인 채무상태는 유대인 금융가들의 계획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들이다.


 오늘날 각국의 노동자들에게 계급투쟁 의식을 고취시키려 혈안이 되어 있는 자들도 유대인이다. 의정서는 각국의 노동자들을 공산주의,자의 전열에 들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누누이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우리 수중에 있는 모든 은밀한 수단을 동원해 유발할 경제위기로 인해 부자들에 대한 가난한 자들의 적개심은 심화될 것이다... 경제위기로 길거리에 나앉게 된 무지한 노동자들은 맹목적인 증오심에 사로잡혀 가진 자들의 피를 흘리고 그들의 재산을 약탈할 것이다." - 제3의정.


 이는 바로 러시아에서 일어났던 일이며, 지금도 유럽과 미국에서 유대인 공산주의자들이 불러오고자 동분서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대인의 모토는 언제나 "분열시켜 지배하라!"이다. 공산주의는 말하자면 경제적인 구실로 비유대인 국가를 분열시키는 책략이다. 그러나 사회를 분열시키기 위해 유대인이 동원할 수 있는 구실은 경제적인 것 외에도 종교,인종,성별,세대차이 등 매우 많다. 한마디로 유대인은 분열의 틈새가 보이는 구석이라면 그 어느 곳도 간과하지 않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유대인이 비유대인 노동자들을 공산주의에 물들이려 하는 일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의정서가 그 무엇보다 가장 큰 역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비유대인에게 온갖 그릇되고 허구적이며 자해적인 관념들을 주입시키는 일이다. 자신들은 뻔한 거짓임을 알면서도 유대인은 비유대인에게 이런저런 정치,경제,사회,문화적 관념,사상,체제가 더 좋고 우월하다고 가르친다. 온갖 거짓된 사상과 관념들로 생각이 흐려지고 분열된 비유대인 국가와 사회를 지배해 이들을 서서히 자멸의 길로 유도한다는 것이 의정서에서 제시되고 있는 주된 방법론이다.


 이선 선상에서 유대인 금융가들은 그들이 미국이나 유럽의 주요 국가들에 덧씌워 놓고 있는 현 정치와 경제체제, 그리고 그들이 그토록 숭고한 것처럼 포장하는 사상이나 관념들이 건전한 것이 아님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들이 이런 체제를 선전하고 유지하는 까닭은 그들의 지배에 유리하기 때문이며, 또한 이 지배를 통해 비유대인 국가들을 붕괴로 몰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비유대인 국가들의 붕괴 후 유대인의 계획대로 세계정부 체제를 탄생시키는 것이다.


 "제군도 알다시피 金本位制를 채용한 국가로서는 그야말로 시약을 안은 셈이다. 그것은 우리들이 될 수 있는 대로 금을 시중에서 회수했기 때문인데, 금의 부족으로 정부는 점점 화폐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게 되었다." - 제20의정.


 金本位制를 택한 나라들이 망할 지는 아직 두고 볼 일이나, 금이나 금에 기준한 통화를 그들이 지배하는 중앙은행을 통해 시중에서 거둬 들일 수 있는 힘이 유대인 금융가들에게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유대인 금융가들은 안정적인 경제환경에서보다는 경제위기나 공황으로 더 큰 수익을 올린다.


 "비유대인을 파탄시키기 위해 우리는 거액의 화폐를 시중에서 퇴장시키는 방법으로 경제위기와 공황을 일으킨다. 결국 비유대인 정부는 자금이 고갈되어 할 수 없이 우리들에게 국채인수를 부탁하지 않으면 안 될 지경에 이르렀다. 그리고 거액의 이자지불 의무를 짊어지게 되고 국가재정에의 중압을 자초해 결국 정부 자체가 우리의 자본에 종속되었다."


 소수의 유력 유대인들이 통제하는 聯準의 자금회수로 지난 15개월 동안 특정지역을 제외한 이 나라 전체가 돈 가뭄에 허덕여 왔음은 주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물론 경제상황을 고려해 중앙은행이 돈을 거둬 들일 수도 있고 풀 수도 있다. 문제는 이런 결정이 의도적으로 이 나라 국민들의 이익을 침해하기 위해 내려지고 있다는 것이다.


 聯準이 전국에서 회수한 막대한 자금을 그들과 연계되어 있는 몇몇 은행들에게 연리 6%에 빌려 주었고, 이 은행들은 다시 돈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이나 기업에게 30%의 고리를 매겨 빌려 주었다는 것은 범죄수준의 농간이라고 밖에는 달리 표현할 수 없는 대목이다.


 한편 유대국제금융이란 무엇보다 먼저 각국의 정부들을 상대로 돈놀이를 하는 집단이니만큼 의정서는 정부재정 문제를 간과하지 않는다.


 "비유대인 정부들의 방만한 운영으로 그들의 국고는 언제나 비어 있다. 다음으로 공채발행에 의한 둘러맞추기가 시작되어 완전히 파산상태로 전락한다. 이러한 재정운용 방법은 사실은 우리가 가르쳐 춘 것이지만 결코 우리 자신은 본받아서는 안 될 것임을 제군은 알고 있을 것이다."


 현재 이 나라 정부는 파산상태에 있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정부가 가진 것이라곤 조세권 뿐이다. 흔히 미국을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라고 하지만, 정부의 재정상태만 따지면 아프리카 오지에 있는 어느 빈국보다 나을 게 없는 형편이다.


 "모든 국채는 정부가 잘못된 행정을 행하고 권력을 올바르게 행사하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다. 즉 스스로의 약체,무능의 고백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다모클레스의 칼과 같이 국채는 언제나 지배자의 머리 위에 겨누어 늘어져 있는 것이다. 그들은 국민에게 임시세를 부과하면 되 것을 우리들 유대인 자본가에게 탄원해오는 것이다. 그리고 외채를 모집하게 되는데, 이 외채라는 것은 국가에 달라붙은 거머리와 같은 것이므로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이 거머리를 떨어뜨리는 힘은 이미 비유대인 정부에는 남아있지 않으며, 드디어 수많은 거머리들에게 피를 빨려서 빈혈사하고야 말 것이다."


 그럼에도 국가채무는 정부의 재정운용에 있어 필연적인 요소라고 비유대인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이들이 유대인 경제학자들이다. 요즘 이 나라에서 유대인 변호사만큼 흔한 존재가 유대인 경제학 교수들이다. 그러면서 의정서는 멍청한 비유대인 정부들이 그들의 채무를 통해 어떻게 유대국제금융자본의 배를 불려 주는지를 설명한다.


 "국채, 특히 외채는 흡혈동물 외에는 아무 것도 아니다. 알기 쉽게 풀이하면 국채는 이식을 지출할 약속으로 발행한 국가의 차용증서로, 이율은 조달하고자 하는 원금 액에 따라 변동한다. 가령 5부 이자로 한다면 20년 동안 원금과 동액의 이자를 지불하게 되고, 40년이면 원금의 2배, 60년이면 3배, 그런데도 원금은 그대로 남아있는 계정이 된다. 이러한 계산을 하면 국가는 가난한 납세자로부터 마지막 한 푼까지 빼앗고도 그것을 외국의 자본가에게 갖다 바치는 꼴이 된다."


 신기한 것은 지금 미국의 빚이 위에서 언급한 방식대로 하루가 다르게 불어나고 있음에도, 누구도 이에 대해 말을 꺼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또한 유대인 경제학자들에게 여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배웠기 때문인가? 미국인들은 지금 그들이 내는 세금의 얼마가 정부가 지고 있는 채무에 대한 이자로 지불되는지, 또 이 돈이 누구의 호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는지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 지금 이 나라의 정부가 빚지고 있는 액수는 이 나라가 유대국제자본에 얼마나 종속되어 있는지를 말해주는 계수 외에는 아무 것도 아니다.


 시온의정서가 제정러시아의 비밀경찰이 유대인을 모함하기 위해 날조해낸 문서라는 유대인이나 親유대적 비유대인들의 주장을 생각해보자. 의정서에서도 특히 제20의정, 제21의정은 유대인의 세계정부가 수립되면 자신들이 실행하겠다는 경제적 프로그램들에 큰 부분을 할애하고 있는데, 비유대인 국가들이 당장 도입해도 좋을 만큰 말이 되는 정책들이 많이 들어 있다. 만약 유대인과 비유대인 전위들의 주장대로라면, 차르의 비밀경찰이 단지 유대인을 모함하기 위해 이런 쓸 만한 경제정책들까지 날조해냈다는 말인가?


 "비유대인을 파탄시키는데 유용했던 프로그램일지라도 우리가 일단 세계권좌에 등극하면 더 이상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므로 이들은 마땅히 폐기될 것이다." - 제21의정.


 그렇다면 자기들이 승리한 후에 유대인이 취하겠다는 경제적 조치들은 무엇일까?


 1) 우리의 권위가 증시변동에 의해 흔들리게 되는 것을 허용할 수 없기 때문에 증권거래소는 영구히 폐지될 것이다. 증권가격이 오르내리지 않도록 법적 강제의 환율을 매겨 고정화시켜버린다. 우리가 활동초기 증권의 가격이 오르고 내릴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던 이유는 이를 통해 비유대인이 소유한 증권의 가치를 조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2) 때가 이르러 우리가 세계권좌에 오르게 되면 몇 세기 동안이나 비유대인 국가들의 정부를 상대로 실험해온 경험에 의해서 훌륭하게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예산은 분명하며 결정적이어서 새로운 체제가 더욱 훌륭한 것임을 세계만인이 똑똑히 알게 할 것이다. 국비를 낭비하는 것은 이제까지 비유대인 정부를 약화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지만, 이번에는 일체 허용되지 않는다.


 3) 제군도 알다시피 金本位制는 이것을 채용한 국가로서느 그야말로 사약을 안은 셈이다. 그것은 우리들이 될 수 있는 대로 금을 시중에서 회수했기 때문인데, 금의 부족으로 정부는 점점 화폐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게 되었다. 우리의 국가에 있어서는 노동의 가치에 바탕을 둔 신용본위제를 채용한다. 통화는 나무이든 종이든 무엇이라도 좋다. 우리들은 전 인민의 수요를 산정하고 한 사람이 태어나면 增發하고 한 사람이 사망하면 회수한다. 인구의 증감은 각 지방관청으로 하여금 조사하게 하면 될 것이다. 공공지출이 멎지 않도록 일정한 지불일을 정한다. 재무부와 다른 관청과의, 정실관계 같은 것도 일소해 버리고, 특별한 관청만이 우대되고 다른 관청이 심술을 받게 되는 따위의 폐풍도 없애버려야 한다.


 4) 우리들은 일각이라 할지라도 금융의 정체는 허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정률 이식의 장기국채는 모두 폐지하고 1부 이자의 단기증권만을 허가한다. 이 정도의 저리라면 국력을 거머리, 즉 대자본가에게 빨리게 할 까닭은 없다. 하기는 장기채의 발행은 대기업에는 허가해도 무방하다. 그들이라면 이익으로 쉽게 이자를 지불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국가는 이윤추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빌린 돈을 필요에 따라 소비하게 되므로 그렇게는 안 된다. 그러나 정부 자신이 산업채권을 사는 것은 전혀 무방하다. 현재와 같이 국채를 발행해 이자지불에 고생을 하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산업채권에 투자해 이익배당을 받으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금융정체는 사라질 것이며 기생적 생활이나 나태함도 없어질 것이다.


 5) 우리는 증권거래소 대신에 국립의 신용금고를 만들 것이며, 여기서는 국가에서 정한 지침에 따라 산업채권을 평가하고 그것을 담보로 자금융자를 한다. 이 기관은 하루에 5억 주나 되는 분량의 산업채권이 거래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게 될 것이다. 이런 방식의 생산적인 기업들에 대한 통제를 통해 국가가 그 얼마나 큰 힘을 경제영역에서 점하게 되 것인지는 상상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또한 제20의정과 제21의정은 그들의 왕국에 봉사할 이상적인 稅制에 대해 논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우리가 권력을 빼앗은 다음 우리의 전제정부는 인민에 대해서 과중한 세금을 매기지 않도록 할 것이다. 정부는 인민의 부친이며 보호자여야 한다. 그러나 한편, 국가행정은 막대한 예산을 필요로 한다. 때문에 그것을 위한 재원은 당연히 징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문제는 모으는 방법에 있다. 즉 세금을 각인의 능력에 따라 공정하게 할당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과세의 최선방법은 재산에 대한 누진세다. 그렇게 하면 재산에 따라 아무런 조작도 없이 세금을 징수할 수 있다. 부자는 국가가 그의 재산의 안전을 지키고, 정당하게 부를 늘리는 것을 보증해주고 있는 것이므로 당연히 재산의 일부를 국가에 바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여기서 '정당하게'라고 일부러 지적한 것은 소득의 수단으로 합법을 가장한 수탈은 허용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러한 사회개혁은 시대의 필연이며, 사회의 평화와 질서를 보전하기 위해서 가장 상위계급으로부터 손을 대야 하는 것이다. 빈곤계층에 대한 과세는 혁명의 불씨가 되고 국가에 아무런 이익도 가져다 주지 못한다. 국가는 하잘 것 없는 적은 소득을 올리기 위해 민심이라는 크나큰 보물을 놓쳐 버리게 된다."


 "누진적 재산세는 개인의 부의 지나친 증대를 막을 것이다. 우리가 현재 부를 자본가에 집중시키고 있는 것은 비유대인 정부의 힘이 너무 강하게 되지 못하도록 국고의 재력에 대항시키기 위한 것이다. 누진세는 현행의 할당세에 비해 굉장히 많은 수입을 가져올 것이며 또한 인민들 사이에서 불평과 소요가 일어나는 것을 방지해줄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부자는 국가재정의 지주이자 평화와 번영의 기둥이라는 사실을 민중에게 각인시켜 상위계급에 대한 그들의 질투,반감을 해소시킬 수가 있는 것이다. 즉 국비의 거의 대부분이 유산자의 부담이며, 그것이 공공복지를 위해 지출된다는 것을 무산자가 깨닫게 되는 것이다."


 "매매,소득,유산상속 등에도 누진적 세금을 부과한다. 동산, 기타의 양도에 있어서 신고를 태만히 했을 때에는 탈세가 발각된 날로부터 양도의 일시까지 소급해 일정률의 벌금을 특별히 지불케 한다. 모든 양도에는 신구 소유자의 주소,성명을 기입한 증서를 만들고, 매주 그 지역의 세무서에 제출케 한다. 또한 거래액이 어느 일정액을 넘을 경우에는 거래당사자의 성명 신고의 의무를 지운다. 일상 필수품의 구매는 극히 저율의 인지세만으로 그치도록 한다."


 "이러한 방법에 의한 세수가 비유대인 정부의 현재의 세수에 비해 얼마나 많을 것인가? 제군, 생각을 해보라. 국고는 일정액의 예비금을 보유하며 그 이상의 것은 유통시킨다. 잉여자금으로 국가는 공공사업을 일으키는데 이 사업을 행하는 일로써 노동계급이 윤택하게 되고 국가의 이익이 도모되며 왕에 대한 신뢰는 높아진다. 또한 나라의 자금은 산업상의 발명이라든가 생산진흥의 장려에도 주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국고에는 정밀한 계산에 의해 연차계획의 자금 이외의 여분의 돈은 한 푼도 남겨서는 안 된다."


 "원래 화폐는 윤활유와 같은 것이며, 기름이 끊어지면 기관은 움직이지 않게 될 것이다. 화폐의 일부를 유가증권으로 바꾸어 놓았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금융정체가 일어났다. 이 정체의 결과는 이미 주지되고 있는 바와 같다. 우리는 회계감사원을 설치한다. 그리고 왕은 언제든지 전월까지의 국고수지를 점검할 수 있게 한다. 모든 것을 소유하는 왕만이 국가의 재산을 약탈하는 일에 흥미를 갖지 않는 유일의 인물이다. 자기의 재산을 자신이 뺏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즉 私가 없는 왕이 감사를 하게 되면 국비손실이나 낭비를 면할 수 있다."


 위의 시온의정서 구절들에서 독자들은 혹시 차르의 비밀경찰 냄새가 나는 구석을 발견했는가? 위의 세제개혁안은 사리에 틀림이 없는 매우 현명한 계획임에 분명하다. 문제는 유대인이 이런 좋은 방법들을 알고 있으면서도 멍청한 비유대인에겐 철저히 정반대를 가르친다는 것이다. 유대인은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비유대인에게는 나쁘다고 가르친다. 또 자신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좋다고 가르친다.


 왜일까? 유대인은 그가 증오하는 비유대인 국가와 사회, 나아가 비유대인 세계체제의 붕괴를 원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국제유대인이 궁극적으로 노리는 세계혁명의 요체인 것이다.


 


 78. 한 폴란드 출신의 유대인이 본 미국의 유대인들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1.5.07.

 유대인 버트 레비가 뉴욕 유대인 여성의회와 성약의 형제단 롯지 등에서 행한 연설 <우리민족을 위하여>를 소개한다. 버트 레비는 유대인과 간련해 무엇이 문제인지를 지적함과 동시에, 유대인 사회의 많이 알려지지 않은 면모를 부각시켜 흥미를 일으킨다.


 "우리민족을 위하여... 내 부모님은 폴란드-러시아 유대인입니다... 나는 학창시절 비유대인 급우들의 反유대적 조롱에 매우 민감했습니다. 나는 특히 미국이란 우리민족의 新예루살렘에 대해 상상해보기를 좋아했습니다... 아버지는 내가 미국을 향해 고향을 떠나던 날 나를 감싸 안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디에 가든 네가 유대인임을 인지 말라. 도움이 필요하면 꼭 유대인을 찾아가라. 유대인을 도와줄 사람은 유대인 밖에 없다.' 이날 아버지가 아들을 떠나 보내며 눈물을 흘리던 모습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뉴욕 거리의 인파 속에서 나를 밀치고도 사과하지 않는 행인들을 돌아보면 어김없이 유대인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거리에서든,지하철에서든,공원에서든, 큰 목소리로 떠드는 사람들은 모두 유대인이었습니다. 우리민족을 사랑하고 또 염려하는 마음에서 나는 속으로 이렇게 외쳤습니다. '오 형제들이여, 남의 나라에 와서 이렇게 행동하면 안 된다! 스스로를 낮추어라! 그 누구도 아니라 바로 우리들 자신을 위해!'


 세계역사상 미국만큼 유대인이 큰 자유를 누려왔던 나라도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나는 우리 유대인이 이 자유를 남용하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 잘 차려 입은 우리 유대인 형제자매들이 먹고 마시며 노래를 부르고 떠드는 동안에도 거리의 신문팔이 소년들은 유대인 갱단이 저지른 살인사건들을 호외로 전하고 있습니다. 뇌물을 주고받았다며 신문에 얼굴이 실리는 사람들도 유대인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비밀도박장을 운영하다 적발된 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도움이 필요하면 꼭 유대인을 찾으라는 아버지의 당부에 큰 회의를 느낄 수 밖에 없었던 일도 겪었습니다. 어느 형제 대부업자로부터 별로 크지 않은 액수의 돈을 빌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어려운 사정으로 기일을 넘기자 업자의 변호사와 깡패들이 매일같이 아파트에 찾아와 나를 못살게 굴었습니다. 대부업자와 마찬가지로 사기꾼 같은 변호사와 그가 이끌고 왔던 불한당들 모두 우리 백성이었습니다... 내가 가장 어려웠던 시절 나를 그토록 괴롭혔던 이들은 나의 형제, 나의 동포 유대인들이었습니다... 같은 유대인끼리 왜 이래야 합니까?...


 어느 날 공원에서 자다가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한 경관이 나를 흔들어 깨운 것이었습니다. 경관은 나를 부랑죄로 치안판사의 법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거기엔 저질 유대인 변호사들과 보석보증인들이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처음엔 미소를 띠고 접근했다가, 내가 무일푼임을 알자 차갑게 등을 돌렸습니다. 유대인 치안판사는 나를 거지 같은 놈이라고 부르며 그냥 풀어 주었습니다.


 수치스런 경험이었지만 그대로 그날 밤 나는 소중한 인연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법원에서 영어를 못하는 유대인 피의자들을 위해 통역 자원봉사를 하던 한 유대인 노인을 만났습니다. 내가 정통 유대인의 복장을 하고 있어서인지 탈무드 학자였던 그는 처음부터 내게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는 이방인의 나라에 와서 곤경에 처하게 된 동포의 심정을 잘 이해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날 밤 그는 나를 이스트사이드 게토에 있는 그의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그가 운영하는 작은 식료품점 뒤에 있는 허름한 집이었습니다. 다음날 저녁식사를 마치고 그는 자신의 동네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모았습니다. 내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위해 캐디쉬 제례를 올릴 수 있도록 그가 기도회를 만들어 준 것이었습니다. 그가 한없이 고마웠습니다.


 이후 나는 이 분들과 같은 진정한 유대인들과 함께 살아왔습니다. 비록 작은 상점이나 길거리 행상으로 사는 가난한 분들이지만 마음만은 황금 같고 탈무드 학습으로 온갖 지혜가 충만한 분들입니다. 휘황찬란한 뉴욕에서 현대적인 삶을 만끽하는 유대인들만 보다 이렇게 유대교에 독실하고 생계를 해결하는 일 외에는 모든 시간을 탈무드 공부에 할애하는 분들과 살게 되니 처음에는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았습니다. 이 분들은 세상에서 돈 벌고 성공하는 일에 초연합니다. 욕심이 없으니 이 분들에게서 느껴지는 것은 오직 평화와 인간적인 온기 뿐입니다. 유대인은 돈 밖에 모른다는 얘기가 거짓말임을 입증해주는 살아 있는 증거들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내가 유대인으로 태어나 이런 분들로부터 가르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크나큰 특권으로 느껴집니다.


 그렇습니다. 이 나라엔 사업가,변호사,의사,작가,배우로 성공한 우리의 유대인 형제자매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뿌리를 망각한 그들의 마음속엔 유대교가 없습니다. 그들이 열중하는 것은 오로지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높은 자리에 올라 떵떵거리고 큰소리치며 사는 것입니다. 반유대주의도 결국 이 때문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스스로를 위해, 우리 민족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에 대한 대답으로 이스트사이드에서 탈무드 학회를 이끄는 마이어 랍비의 말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무엇이 의롭고 현명한 길인가? 그 길이란 한 사람에게 존엄을 부여하고, 또 인류의 존경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길이다."


 


 79. 유대인에 대한 허심탄회한 제언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2.1.07.

 "이제껏 유대인이 비유대인의 나라들에 살면서 미움을 받지 않은 적이 없었다. 만약 유대인이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 제시 홈즈. <The American Hebrew>.


 지금까지 우리가 전해왔던 이야기들이 거짓말이라면 이를 만천하에 드러내면 될 일이다. 돈과 수단이 넘치는 유대인들에게 이는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제껏 어느 유대인 사회의 대변자들도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렇게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럼 우리가 지적한 문제들이 사실이라면 시정에 나서야 할 것이다. 그러나 유대인 사회는 이 역시 하지 않고 있다.


 우리가 유대인을 상대로 제기하는 혐의들은 다음 몇 가지로 요약될 수 있을 것이다.


 1) 공산주의로 나타나는 유대인의 反미국적,反기독교적,反애국적 성향.


 2) 극소수 인구임에도 미국의 정치,경제,금융,언론,교육에 대해 과도한 영향력 행사.


 3) '최고품질, 적정가격'을 우선시 해온 앵글로색슨 전통 사업관이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 벌기'라는 유대적 사업관으로 변질,대체되는 것.


 4) 유대인 소유 대중연예업계에 의한 퇴폐,사치 풍조의 확산.


 5) 유대인이 미국의 문화예술계 창작물들에 불러오는 질적 하락.


 이런 혐의들에 대한 유대인들의 반응은 대체로 다음의 세 갈래 방향으로 나타난다.


 1) 당신들 얘기가 맞지만, 그런 사실들을 말해서는 안 된다. - 유대인 사회는 비유대인이 그들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극도로 경계한다.


 2) 당신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볼 수도 있겠으나, 우린 당신들과 근본적으로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단지 우리가 다른 기준과 가치관을 갖고 있다고 해서 우리를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 - 문제는 유대적 관념과 가치관들이 이 땅에 앵글로색슨이 세워 놓은 기독교 문명을 좀먹어 들어가고 있으며, 결국에는 파멸에 이르게 할 것이라는 점이다.


 3) 당신들의 말이 옳다. 우리도 변하고 싶다. 그러나 유대인 사회의 특성상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다. - 많은 유대인들이 이같이 생각하더라도 자신들 사이에서는 이런 심경을 드러내지 않는다. 왜인가? 아이작 와이즈 랍비가 유대인 사회의 개혁을 주장하는 릴리엔탈 랍비에게 한 말에서 의미가 와 닿는다. "예수 흉내를 내려는 자의 운명은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 뿐이오." 구약성경에서도 선지자들은 항상 핍박의 대상이었다. 유대교 지도자들은 과거 그리스도에게 비판당했던 바리새인들만큼이나 앞을 내다보지 못한다.


 유대인 국가의 건설과 미래제국을 기반으로 한 유대인의 세계지배가 신의 뜻이기 때문에 이 와중에서 유대인이 저지르는 온갖 불의도 정당화된다는 허황된 믿음을 갖고 있는 일부 기독교도들도 자신의 생각을 뒤돌아볼 필요가 있다. 불의와 무법은 어느 상황에서도 신이 원하는 바가 아니다.


 유대인의 율법에는 소위 '이방인 법'이란 게 있는데, 이 법은 유대인들 사이에서는 하면 안 되어도 비유대인을 상대로는 해도 괜찮은 행위들을 규정하고 있다. 참으로 사악하고 위험한 것이다.


 미국은 세계역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유대인에게 많은 자유,기회,성공을 안겨 준 나라다. 그런 이 나라를 유대인이 '유대인 대 비유대인'이라는 망상적인 견지에서 지배하고 사사건건 통제하려 드는 것은 지극히 잘못된 일이다. 유대인이 또한 기독교도가 대다수인 이 나라 사람들의 종교적 권리를 억압하고 유대인의 그릇된 행태에 대해 정당한 비판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탄압하는 것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또한 의도적이든 우연이든, 유대인들이 그들이 선사받은 자유를 이용해 이 나라 국민의 도덕성을 끌어내리는 일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유대인에게 이 나라를 망칠 권리가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나라에는 언론을 통해 유대인에겐 아무런 잘못도 없는 반면, 그들이 얼마나 뛰어난 사람들인지를 떠들고 다니는 비유대계 유명인사들이 몇 명 있다. 그러나 본지의 관계자들은 이런 사람들도 뒤에서는 유대인이 얼마나 끔찍하고 무서운 사람들인지를 토로한다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다. 이런 사람들이나 매수된 정치인들은 유대인의 친구가 될 수 없다. 유대인의 친구는 유대인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아무런 두려움 없이 지적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80. 유대인 문제와 관련하여 비유대인에게 제언한다. - 디어본인디펜던트. 1922.1.14.


 "어디를 가든 유대인은 유대인으로 남길 원했고, 나라 안에 또 다른 나라를 만들었다. 유대인은 이런 특권을 이용해 비유대인 국가들의 부를 독점했고, 또 그 나라들에서 지배적인 위치에 올랐다. 그리고 이는 유대인에 대한 비유대인의 질투와 증오로 이어졌다." - 베르나르 라자르.


 유대인은 이분법적 구도를 배경으로 어느 나라 국적을 갖고 있든 유대인이란 기치 아래 하나가 된다. 반면 비유대인이 하나 되는 일은 없다. 신의 선민이란 주장에 전혀 걸맞지 않은 생각과 행동으로 미국을 포함한 서구문명의 존립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국제유대인은 오늘날 세계적으로 막강한 세력을 구축하고 있다. 금력,관념,사상들로 나라 안으로부터 서구의 주요 국가들을 정복한 국제유대인은 이들 나라의 정치,경제,사회,문화,언론,교육,예술,학문에 대해 거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


 기독교 역시 오늘날 국제유대인이 온갖 수단을 동원해 퍼뜨리는 자유주의의 침투에 속절없이 노출되어 있는 형편이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유대인을 모세의 율법을 따르는 구약의 민족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도 기독교 국가들에서 유대인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한 원인이다.


 유대인 지배의 원천은 군사력이나 머릿수, 또는 도덕적 우월성이나 창의적 천재성에 있는 것이 아니다. 유대인의 지배를 가능케 하는 것은 그들이 비유대인에게 전염시키는 허황되고 파괴적인 관념,사상,이념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우리 사회에서 횡행하는 유대적 영향들이 무엇인지를 규명해야 한다. 그리고 이들을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


 유대적 체제의 권세가 아무리 막강한 것 같아도 정직한 사람 앞에선 무용지물이다. 유대인이 세계적으로 이토록 득세할 수 있었던 것은 결국 사람들이 부정한 욕심과 허튼 생각에 사로잡혀 유대인의 전복적인 관념들에 No!라고 말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유대인이 퍼뜨리는 소위 자유주의도 경계해야 한다. 개인의 자유가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한다는 자유 맹신주의는 개인적으로나,사회적으로나,국가적으로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겉으로는 그럴 듯해 보이나 치명적인 것이 자유주의적 관념들이다. 이런 관념들은 인위적,위선적 명분으로 포장되어 의도적으로 전파된다. 다른 생각에 열린 태도를 견지하려는 사람들의 선의가 철저하게 악용되고 있는 것이다.


 순진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세상엔 자신들처럼 착한 사람들만 사는 것이 아니다. 의도적으로 혼란을 일으키고 악을 퍼뜨려 그들의 목표를 실현하고자 하는 세력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므로 이들에 대적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이들의 은밀한 술책에 항상 깨어 있음과 동시에 이 나라와 서구문명을 위대하게 만들었던 관념과 가치관들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것이다.


 유대인의 영향 아래 우리가 맞게 된 또 다른 불운은, 우리가 본래의 정치적,경제적,학문적 지도자들로부터 분리되었다는 것이다. 유대적 프로파간다의 영향 아래 우리의 진정한 지도자들을 수구적,권위주의적,억압적이라고 여기게 되었다. 반면 우리는 오늘날 우리가 세운 나라의 문명을 부정하고 증오하는 자들을 우리의 정치,경제,학문의 지도자들로 떠받들며 이들의 가르침을 애지중지하고 있다.


 세상에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도 없을 것이다. 자신이 망하길 바라는 자의 조언을 귀담아 듣는 아둔한 자는 멸망할 수 밖에 없다. 한 나라에서 서로 상생관계에 있어야 할 경영진과 노동자를 소위 자본과 노동으로 갈라 놓고, 후자에게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서는 전자를 때려 부셔야 한다고 가르치는 유대인 공산주의자들의 간교한 거짓말에 부화뇌동하는 나라는 망할 수 밖에 없다.


 유대인의 사악한 영향으로부터 국가와 사회를 보호하기 위한 첩경은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을 애국적,기독교적 견지에 묶어 두는 것이다. 신앙심과 애국심으로부터 멀어질수록 유대적 영향의 희생자가 될 위험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이 나라의 학교에서 기독교와 애국심을 몰아내려는 유대인의 조직적인 공세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


 자신들이 약자요 무고한 피해자라는 유대인의 프로파간다에 현혹되어서도 안 될 일이다. 지난 세기 중반에 걸쳐 유럽에서 일어난 유대인 해방이 있기 전까지, 즉 유대인들이 거주국에서 평등한 민권을 획득하기 전까지, 교회를 비롯한 유럽의 국가들이 자국 내 유대인을 차별적인 지위에 묶어 두었던 이유도 유대인이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적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유대인은 이 나라에서도, 러시아에서도, 팔레스타인에서도 박해자이다. 이것이 바로 유대인이 미움받는 이유다.


 <The Atlantic Monthly> 최근호에 한 랍비의 다음과 같은 기고문이 실렸다. "비유대인이 유대인을 증오할 이유가 없는데도 反유대주의가 기승을 부리는 것은 비유대인에게 선천적으로 정신적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런 주장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것인지를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유대인을 증오하지 않는다. 단지 그들의 그릇된 생각과 행동으로부터 우리 스스로를 보호하고자 할 뿐이다. 단지 유대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비유대인을 증오하는 쪽은 오히려 유대인이다.


 자신들이 신의 선민이라는 유대인의 주장도 재고해봐야 한다. 성경에 의하면 신의 선민이란 지상만국과 만인에 신의 축복을 전달하는 존재여야 한다. 그러나 국제유대인이 역사적으로 벌여 온 일들은 이와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유대인은 비유대인에 대한 증오심과 이들을 지배하고자 하는 야욕을 바탕으로 전쟁을 일으키고 반란을 선동해 수많은 사람들을 파멸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또한 무자비한 경제적 농간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빈곤과 굶주림으로 내몰았다. 과연 신의 선민이 이런 일들을 할 수 있을까?


 성경을 잘못 읽은 탓인지, 아니면 역사에 무지한 탓인지, 일부 기독교인들이 이런 유대인을 신의 선민으로 떠받든다는 것은 참으로 기막힐 노릇이다. 이들에겐 유대인이 그토록 예수를 저주하는 것이 아무런 의미도 없는 일인가? 이들은 그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알아보라는 예수의 가르침을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


 유대인 문제의 해결에 있어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또 한 가지 방법은 소위 유대인에 대한 두려움과 결별하고, 그들에 대한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유대인의 권세에 기댈 것이 있어 그들에 대한 찬사를 늘어놓는 이들만큼 유대인이 경멸하는 사람들도 없을 것이다. 유대인은 진실을 두려워 한다. 유대인이 비유대인에게 그토록 유대인에 대한 두려움을 심어 놓으려 하는 것도 자신들에 대한 진실을 억누르기 위해서다. - Ad Dei Gloriam.


 


 에필로그.


 "우리를 희생양으로 삼아 자신들만의 정치적,경제적 목표들을 실현하는 매우 음험하고 무자비한 세력이 존재함을 꼭 알고 있어야 할 이 나라의 젊은 세대에게 이 책을 바친다. 그들은 시작부터 우리의 정치지도자들을 선택해 키우고 궁극적으로 조종한다. 그들은 외교정책을 통해 전쟁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조성한 다음, 사건을 일으켜 전쟁을 촉발시킨다. 그들은 평화란 낱말을 수도 없이 반복해 그들의 검은 본심을 은폐하고 국민을 호도한다." - Curtis Dall. 프랭클린 루즈벨트의 사위. 1968.


 "오늘날 유대인은 대리인들을 내세워 세계를 통치한다. 유대인은 자신의 목표를 위해 다른 나라들을 싸움 붙여 서로 죽이고 죽게 만든다. 그들은 민주주의,공산주의,사회주의,인권을 발명해 자신들을 차별하는 나라들에서 평등한 인권을 획득했고, 또 이런 수단들을 이용해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들을 지배하게 되었다. 이 수적으로 미미한 민족이 이제는 세계최강의 권력집단이 되었다." - 마하티르 모하마드. 前말레이지아총리.


 "그는 먼저 중동의 석유와 미일관계에 대한 의례적인 말들로 목을 축인 다음 말을 이어 갔다. 그러던 중 그가 갑자기 말을 중단하고 나를 빤히 쳐다봤다. '이보시오, 우리 일본인이 바보인줄 아시오? 우린 TV에서 헨리 키신저를 봤소. 우린 미국이 어떻게 굴러가는 나라인지 잘 아오. 이번 전쟁(1차 이라크 전쟁)이 쿠웨이트를 보호하는 일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는 것을, 또 이번 전쟁이 유대인의 이익을 위한 것, 결국 이스라엘을 위한 전쟁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소.'" - 나카소네 야스히로. <뉴욕타임즈> 2003.8.30.


 "글로벌 경제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세계인들은 조지 소로스와 그의 유대인 하수인들을 넘어 IMF의 뒤에 있는 워싱턴의 정책결정자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릴 것이다. 나쁜 뉴스는 이들의 대부분 역시 유대인이라는 것이다. 최근 이스라엘 일간지 <Yediot Achronot>는 비의도적으로 IMF 정상회의 전날 밤 워싱턴의 한 시나고그를 찾아 Kol Nidre 기도회를 가진 인사들의 이름을 언급했는데, 이들의 일부를 보면 다음과 같다. 로버트 루빈 재무장관, 로런스 서머스 재무차관, 제임스 울펀슨 세계은행총재, 조셉 스티클리츠 세계은행 수석경제고문, 앨런 그린스펀 聯準총재, 스탠리 피셔 IMF총재..." - <Jewish Week> 1998.10.16.


 "밀튼 프리드먼과 애나 슈워츠에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929년의 대공황에 관해서는 당신들이 옳습니다. 대공황은 우리가 일으킨 일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매우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 벤 버냉키. 2002.11.08. 밀튼 프리드먼의 90회 생일축하 聯準행사에서. → 1963년 밀튼 프리드먼과 애나 슈워츠는 1930년대 대공황의 원인이 당시 聯準의 통화정책에 있었음을 주장한 바 있다.


 "이라크 전쟁은 新세계질서를 꿈꾸는 유대인 네오콘들이 9.11 사태를 구실 삼아 일으켰던 미친 전쟁이었다. 난 유대인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도 괜찮다." - 칼 번스타인. <MSNBC. Joe Scarborough Show> 2013.4.26. 워터게이트 스캔들 취재로 유명한 前워싱턴포스트 기자.


 "내 경력은 끝장 났다... 아, 이 모든 전쟁들 뒤에는 유대인이 있다." - 멜 깁슨.


 "내 인생에서 이렇게 날 화나게 만든 여론조사도 없었을 것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오직 22%의 미국인들만이 '유대인이 영화와 TV업계를 지배한다'고 대답했는데, 이는 1964년의 같은 조사에서 50%의 미국인들이 그렇다고 대답한 것에 비하면 많이 떨어진 수치다. ADL(유대인 反비방동맹)은 유대인에 대한 스테레오타입(고정관념)을 깨부순 환영할 만한 결과라고 평했지만, 이 여론조사 결과는 단지 미국인들이 얼마나 멍청해졌는지를 보여 줄 따름이다. 아니다. 할리우드는 유대인이 완전히 지배한다." - 조엘 스타인. <LA Times> 2009.12.19. 자칭 미국을 증오하고 포르노를 사랑하는 유대인 언론인.


 "사람들은 유대인이 예수를 죽였다고 하고, 유대인은 로마가 죽였다고 하는데... 흑인이 예수를 죽였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어요... 하지만 나는 유대인이 예수를 죽인 게 사실이었으면 해요. 나라도 언제든 예수를 다시 죽일 거예요." - 사라 실버만. 2005. 유대인 여자 코미디언, 배우.


 "유대인이 세계만방에 흩어지게 된 까닭은 저들의 죄악으로 우리의 진실을 증명하기 위함이니..." - 성 어거스틴.


'190814水 安晋弘   


 ☞ 유대인 문제를 모르고서는 근현대사를 표면 밖에 이해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