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이가 아파서 치과에 갓다. 나이가 60대정도로 보이는 남성 치과의사가 나에게 왓다. 나는 그 치과의사에게 내 증상을 설명을 햇는데 치과의사가 내 말을 끊고 알앗으니까 입벌려보라고 햇다. 그뒤 치과의사는 내 이에 아무이상 업으니 일주일뒤에도 아프면 그때 다시 오라고 햇다. 다음날 내 이가 아픈 증상이 완전히 사라졋다.

오늘 나는 그 치과의사가 내 말을 끊엇던것을 생각하니 격분해서 그 치과의사의 아구지를 후릴 각오로 그 치과로 가서 그 치과의사를 만낫다. 나는  그 치과의사에게 그때 내가 증상설명할때 말끊엇던게 불쾌햇다고 햇다. 그 치과의사는 자신이 환자의 말을 더 경청햇어야햇는데 뒤에 환자가 많이 밀려잇어서 마음이 급해서 그랫다고 미안하다고 여러번 나에게 사과햇고 나는 알겟다고 하고 집에 왓다.

집에 온 뒤에 생각해보니까 그 치과의사를 너무 적대햇던것 같아서 살짝 미안해진다.

존나 옛날에 내가 고등학생이엇을때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의 학생놈들중에 나한테 좆같이 햇던 놈들이 많앗다. 그런데 유일하게 범수가 나에게 존나게 잘해주엇다. 그런데 내가 고등학생일때 범수가 나에게 너는 감정기복이 너무 심하다고 햇엇다.

나를 적대하는놈이 햇던 말이라면 무시할텐데 나에게 잘해주는 애가 한 말이라서 뭔가 생각을 해보아야할것같다.


- 의사 박멸. 민중의학 육성.
유대의학 박멸. 민족전통의학 육성.
유대자본 박멸. 파쇼조국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