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주의보다 계급투쟁이 먼저다 >
민중이 가져본적도 없는 나라에 어떻게 애국을 할 수 있냐
아무리 민족주의와 애국심이 강하더라도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일단 국가의 주권을 민중이 차지하는게 먼저라는 사실을 알거다
계급투쟁 없는 애국심은 무엇을 위한거냐?
결국 부르주아 계급을 위해 봉사하자는 슬로건을 낭만적인 수사를 곁들여 정당화 하는거 아니냐?
그런 노예의 도덕에 순응하는건 어리석은 짓이다
당장 파리 코뮌만 봐도 그렇게 민족주의 강조하던 부르주아 국가가 보불전쟁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비스마르크 허락받고 자국 노동자들 학 살했던거 보면 결국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의 민족주의와 애국은 부르주아 기득권을 위한 것이고 막상 그들은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그런거 하나도 안지키는걸 알수있다
진정한 애국은 1789~1794년 프랑스나 1917~1953년 러시아처럼 권력이 민중의 품으로 온 다음에야 가능한 일이다
민족 부르주아가 있다는 변명도 하지마라
그 민족 부르주아가 자본과 기술이 커지면 자기 이익을 확대하기 위해 외노자 들이고, 유대금융에 나라 팔아먹는 국제 부르주아가 되는거다
진정한 민족 경제를 위해선 노동자들이 민족 부르주아 웅앵웅이나 믿고 기다릴게 아닌 당장 모든 공장과 농장, 생산수단을 장악해서 직접 운영해야 한다
계급투쟁보다 민족주의를 앞세우는 놈들은 전부 반동이다
< 산업화는 좌파들을 키우는 양식이다 >
우파가 도시를 키우고 산업화를 시키면 그 도시에서 좌파들이 자라나는게 지난 100년동안의 패턴이었다
당장 미국만 봐도 농촌이 많을수록 공화당 지지율이 높고 한때 공화당이 발전시켜놨던 캘리포니아와 뉴욕이 배가 불러서 현재는 민주당 지지하며 좌파짓이나 하고있다
그럼에도 왜 한국 우파들은 계속해서 산업화를 외치는가?
이제 산업화는 그만두고 포르투갈 살라자르를 본받아야 한다
살라자르 정권은 산업화와 도시화가 곧 좌파의 번영으로 이어진다는걸 알고 포르투갈을 그냥 목가적 분위기의 낭만이 있는 나라로 두려고 했다
아마 살라자르는 그때 이미 러시아와 핀란드 등에서 도시의 볼셰비키들과 농촌의 백군들이 싸우는 구도가 형성되는걸 보며 산업화와 도시화의 실체를 깨달았을수도 있다
현대도시들은 전통과 역사, 명예와 기사도를 무시하고 무조건적으로 물질주의와 현대문화만을 추종하며, 동성애와 페미, 사회주의가 창궐하는 좌파의 텃밭일뿐, 결코 자유시장경제의 업적을 보여주는곳이 아니다
물론 지금까지 해놓은걸 리셋 시킬순 없겠지만, 최소한 추가적인 산업화와 도시화, 기술발전, 디지털화는 적극적으로 막아야 한다
< 근대적 자본주의가 문제다 >
생산수단을 민족 공동체에게서 강탈해서 대기업에 넘겨주고, 그 대기업들은 90년대 이후부터 더이상 국가와 민족이 아닌 국제적인 이득 만을 위해 일하는 반역적인 집단이 됐다
자본주의가 문제다
pc, 페미, 동성애 전부 자본주의가 먼저 만들고 좌빨들은 나중에 주워담은거에 불과함
< 자본주의자가 짐승인 이유 >
이 새끼들 자유주의, 자본주의가 좋다고 빠는 논리가 이거임
"공산국가나 독재국가에선 지도자와 정치인이 인기가 있지만, 자유주의 국가에선 연예인, 스포츠 선수, 영화배우 등이 더 인기가 많다" 웅앵웅 하는데
애초에 인간들이 아무런 목적도 방향성도 이상도 없이 그저 물질과 쾌락에만 취해사는걸 올려치는게 참 천박하다고 느껴짐
공산주의는 프롤레타리아 계급이라는 대의가, 파시즘은 민족 문화의 보존과 발전이라는 대의가 있는데
자본주의는 시발 사고방식이 그 모양이니 우울증과 자살, 묻지마 범죄가 판치는 거지
그렇다고 공산주의나 파시즘 같은 정치 이념과 지도자에 대한 관심과 지지없이
진짜로 정부와 이념이 중요하지 않은 무정부나 "작은 정부" 하에서 자발적인 농촌, 수렵채집 공동체를 꾸리거나 고대, 중세 시대처럼 철학과 예술에 대해 논하면서 인간의 고귀함과 공동체 의식의 발전을 위해 나아가는 것도 없음
그냥 자본가는 끝없는 이익을 취하고 국가는 국민을 억압하며 권력을 누리고
일반 개돼지들은 자본가들이 만들어준 소비 문화에나 빠져서 저급하게 살라는게 미국몽, 댁햄운, 정규재, 이정훈, 윤서인, 그라운드씨, 윤두창, 국힘, 이대남, 트럼프, 공화당 같은 반동 놈들의 정신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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