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이 생기면서 역사가 시작되었다.

민족은 불가분의 공동체이다.

모든 국가는 특정 민족에 의해 세워졌으며 어떠한 국가도 이 법칙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인류의 모든 역사는 민족 투쟁의 역사다.

사상, 이념도 전부 민족주의의 연장선상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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