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나는 마음에 안드는 년이 나오면 절대 돈 안주고 면전에서 죄송하다고 하고 도망간다.
그러나 옛날의 나는 존나게 마음이 약해서 마음에 안드는 년이 나와도 그년이 달라는 대로 돈을 줫다.
옛날에 면상 좆같이생기고 뚱뚱한 년이 나왓는데 그년은 만나기 전에 채팅으로 콘돔끼면 13 노콘질싸는 20 이라고 한 년이다. 당시의 나는 마음이 존나게 약해서 돈안주고 면전에서 도망가면 그년이 상처받을까봐 그년에게 13을 줫다. 그년이 면상이 존나 좆같이생기고 뚱뚱해서 나는 꼬추가 안섯고 나는 그년에게 날씨가 너무 더워서 내가 지쳐서 꼬추가 안서서 떡을 못치겟다고 말하고 쓸떼없는 이야기를 20분정도 하다가 그년을 돌려보냇고 그 뒤 나는 13이 아까워서 펑펑울엇다.
내가 만난 아가씨들 중 제일 씨발년은 자기가 스폰받는다고 염병떨며 50받겟다고 한 년이다. 그년은 채팅으로 자기는 이쁘고 가슴크고 핑보니까 50 받아야한다고 햇고 그년의 자신감넘치는 모습을 본 나는 그년이 존나게 이쁠것이라고 확신하고 그년의 집으로 갓는데 그년은 이쁘지 않다. 나는 그년에게 50을 주기 싫엇고 존나게 도망가고 싶엇지만 당시의 나는 마음이 너무 약해서 그년에게 50을 줘버렷다. 그년이랑 떡을 친뒤 나는 집으로 돌아가서 그년이랑 계속 카톡을 햇다. 그년은 내가 자신의 외모에 푹 빠져서 50을 줫다고 생각하는 듯 햇다. 그년은 자신을 만날때마다 50을 주고 안만나는 날에도 가끔 10만원 용돈을 달라고 햇다. 나는 그 시발년에게 50이 아까워서 더이상 못만나겟다고 햇고 그년은 가격이 얼마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냐고 물엇다. 나는 그년의 외모를 최대한 높이 평가하지 않으면 그년에게 준 50이 아까워서 견디기가 어려울것 같앗다. 나는 그년의 외모를 최대한 높이 평가햇고 그년에게 25가 적당하다고 말햇다. 사실 냉정하게 생각하면 그년의 외모는 25도 아깝다. 그년은 25에 대줄테니까 계속 만나자고 햇다. 나는 그년에게 이제는 한번 따먹엇으니까 새로운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25의 가치도 없다고 말햇고 더이상 그년을 만나지 않는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년은 25에도 대줄년인데 무려 50을 받아 쳐먹은것이다. 존나게 괘씸하다.
- 의사 박멸. 민중의학 육성.
유대의학 박멸. 민족전통의학 육성.
유대자본 박멸. 파쇼조국 건설.
유대의학 박멸. 민족전통의학 육성.
유대자본 박멸. 파쇼조국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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