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음이 너무 약해서 아가씨 면전에서 아가씨 외모가 마음에 안들어서 아가씨를 안사먹겟다고 말하는것을 못햇다.

채팅어플에서 콘돔끼면 13 노콘질싸는 20이라고 하는 년이 잇엇다. 그년을 만낫는데 그년은 면상이 개좆같이 생기고 뚱뚱한 년이다. 나는 그 면상 좆같이 생기고 뚱뚱한 년에게 13만원 주고 그년이 면상 좆같이 생기고 뚱뚱해서 꼬추가 안서서 떡은 못치고 쓸떼없는 이야기 20분 하다가 그년을 돌려 보내고 13 아까워서 펑펑 운 적이 잇다.

어느날 채팅어플에서 여자 하나가 스폰을 받는다고 햇고 나는 그년이랑 채팅을 햇는데 그년이 자기에게 얼마 줄거냐고 물엇다. 나는 보통 아가씨들이 15 받는다고 대답햇고 그년은 자기는 아가씨가 아니라 한양대 나온 일반인이라고 말햇다. 그년은 자기는 이쁘고 가슴크고 핑보니까 50을 받겟다고 햇다. 그년의 자신감을 본 나는 그년이 존나 이쁠것이라고 확신하고 그년이 알려준 집주소로 달려갓다.

그년 집 앞에 가서 도착햇다고 카톡을 햇는데 그년은 자기 집에 지금 엄마가 잇으니까 남자가 온거 들키면 안되니까 조용히 들어오라고 답장이 왓다. 그뒤에 그년이 문을 열엇는데 그년은 팬티만 입고 잇엇고 가슴을 완전히 드러내고 잇엇다. 나는 그년의 집으로 들어갓다. 그년의 집은 꽤 넓엇고 방도 여러개이다. 나는 그년이 들어간 방으로 들어갓다. 그년은 얼굴이 이쁘지 않다. 그년은 살이 쪄서 배가 나왓고 가슴이 쳐져잇다.

그년은 자기에게 첫만남에 100 준 사람도 잇는데 오빠는 돈이 없어 보이니까 50만 받겟다고 햇다. 나는 50 주기 싫엇지만 당시 나는 마음이 너무 약해서 아가씨 면전에 대고 니 외모가 마음에 안들어서 너를 안사먹겟다고 말하지 못햇다. 나는 그년에게 50을 줘버렷다.

그년은 나에게 '오빠 나 화장하기 귀찮은데 화장 안하면 안돼?' 라고 햇다. 나는 기분이 개좆같아서 아무말도 안햇다. 그년은 웃으면서 '알앗어 화장할게 화장할게~' 라고 말하고 화장을 햇다. 그년은 화장을 하면서 '내가 100을 받는것도 아니고....'라고 투덜거렷다. 화장을 끝낸뒤 그년은 나에게 자기가 입을 옷을 골라달라고 햇다. 나는 '어차피 나가서 옷벗고 떡칠건데 무슨 옷을 입을지가 대체 왜 중요하냐 그냥 아무거나 쳐 입어 시발년아'라고 말하고 싶엇지만 '입고싶은거 입으세요' 라고 말햇다.

그년은 나에게 무슨 차 타고 왓냐고 물엇고 나는 차없고 운전면허도 없다고 햇다. 그년은 자기는 차잇고 운전면허도 잇으니까 자신의 차를 타고 모텔로 가자고 햇다.

모텔로 가서 25분정도 그년이랑 떡을 치고 노콘질싸를 햇다. 그뒤 그년의 짬지를 구경햇는데 다행히 핑보이다. 그년의 딱 하나의 좋은점이다. 나는 1시간정도 그년의 핑보를 구경햇고 그년은 자신이 친삼촌을 만나기로 햇다고 햇고 나는 가라고 햇다. 그년이랑 헤어진 뒤에도 나는 그년이랑 계속 카톡을 햇다.

그년은 자신에게 10만원을 달라고 햇다. 나는 그년이 50이 너무 많으니까 앞으로는 10만 받겟다는 뜻으로 그런 말을 햇다고 생각햇다. 물론 나는 그년에게 50 준것도 너무 아까워서 그년에게 10을 줄 생각이 전혀 없엇지만 일단 만나서 입 잘 털어서 꽁씹 기회를 노리기 위해서 내일 만나서 10 주겟다고 대답햇다.

그런데 그년은 '만나서 주면 의미없는데' 라고 말햇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어처구니없는 그년의 대답에 나는 너무 충격받아서 잠시동안 아무말도 하지 못햇다.

그년의 머리 속에서는 나는 그년의 외모에 푹 빠져서 50을 준 사람이엇다. 그년의 머리속에서 나는 만날때마다 그년에게 50을 주는건 당연한것이고 안만나는 날에도 카톡과 전화로 애교좀 부려주면 맛잇는것 사먹으라고 10만원 용돈을 줄 사람인 것이다.

나는 존나게 짜증이 낫다. 나는 그년에게 니 외모는 25정도의 가치라고 대답햇다. 물론 그년의 외모는 25의 가치도 없지만 당시의 나는 그년의 외모를 최대한 높이 평가하지 않으면 그년에게 무려 50이나 준것이 아까워서 견디기가 어려웟다.

그년은 25에 대줄테니 내일 만나자고 대답햇다. 나는 새로운 여자일때 25의 가치가 잇는 것이고 이제 한번 따먹은 여자이기 때문에 25의 가치도 없다고 대답햇다. 그 뒤로 나는 그년과 만나지 않는다.

25에도 대줄년이 50이나 받아 쳐먹은 것이다.

나는 옛날에 알게된 얼굴 이쁘고 몸매좋은 아가씨가 잇다. 그 아가씨를 처음봣을때는 존나게 꼴려서 떡을 쳣다. 그런데 이쁜 여자도 계속 따먹으니까 질렷고 그 뒤에는 그 이쁜 아가씨랑은 떡을 안친다. 하지만 이쁜 여자는 떡을 안쳐도 만나서 이야기만 해도 즐겁다. 그래서 나는 그 이쁜 아가씨를 불러서 10만원~20만원 정도 용돈을 준 뒤 1시간 정도 이야기 하고 헤어지는 날이 많이 잇다.

나는 그 이쁜 아가씨를 불러서 16만원 용돈을 준뒤 어떤 시발년에게 50만원 뺏겨서 너무 슬프다고 말햇다. 그 이쁜 아가씨는 '그 아가씨가 누군데요 제가 가서 혼내줄게요' 라고 말하면서 나를 위로햇다. 잠시 뒤 그 이쁜 아가씨가 '근데 왜 다른 분에게는 50주시면서 저한테는 16... 너무해요' 라고 애교섞인 투정을 부렷다.

나는 그 이쁜 아가씨의 애교섞인 투정을 보고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나왓지만 동시에 50만원이나 뺏어간 시발년이 떠올라서 너무 분하고 억울햇다. 그래서 나는 마음을 단단히 먹엇다. 나는 앞으로 외모가 마음에 안드는 아가씨가 나오면 절대 그 아가씨에게 돈 안주고 그 아가씨 면전에서 '죄송한데 외모가 제 스타일이 아니셔서 안 사먹을래요' 라고 말하고 집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햇다.

그 뒤부터는 외모가 마음에 안드는 아가씨가 나올때마다 절대 그 아가씨에게 돈 안주고 그 아가씨 면전에서 '죄송한데 외모가 제 스타일이 아니셔서 안사먹을래요' 라고 말하고 집으로 돌아갓다.

그런데 아가씨 면전에서 아가씨 외모가 마음에 안들어서 안사먹겟다는 말을 하는 일이 쉬운일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상무지구 술집을 가기로 결심햇다. 술집 삐끼가 이쁜 아가씨를 소개해줄것을 기대햇다. 그런데 술집 삐끼놈이 외모가 마음에 안드는 년을 소개해주엇다. 나는 마음이 너무 약하다. 나는 삐끼놈에게 돈 조금도 안주고 삐끼놈에게 오랫동안 형님대접을 받은 상태엿다. 삐끼놈에게 돈 조금도 안주고 초이스 안하고 술집 밖으로 나가기에는 그 삐끼놈에게 너무 미안하다. 그래서 나는 외모가 마음에 안드는 년을 초이스 하고 삐끼놈에게 50만원을 줘버렷다.

나는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한다. 오늘 나는 상무지구로 가서 삐끼놈의 기강을 잡을 것이다. 외모가 마음에 안드는 년이 나오면 절대로 삐끼놈에게 돈 안주고 초이스 안하고 술집밖으로 나갈것이다.

- 의사 박멸. 민중의학 육성.
유대의학 박멸. 민족전통의학 육성.
유대자본 박멸. 파쇼조국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