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무지구 삐끼를 찾아가서 아가씨 소개하라고 햇는데 그 삐끼가 소개한 아가씨 7명이 다 좆같이 생겨서 나는 다 꺼지라고 햇다. 그 삐끼는 나에게 '형님. 2차 뛰는 아가씨들중에는 형님이 원하는 사이즈를 맞춰드릴수가 없읍니다. 하이 퍼블릭 가실래요?'라고 햇고 나는 가겟다고 햇다. 삐끼가 하이퍼블릭 사장에게 삐끼요금을 받는것 같앗다.

하이퍼블릭은 양주값 30만원 룸티 5만원 아가씨  tc가 12만원이다.

하이퍼블릭 사장이 아가씨 하나를 데려왓는데 존나게 이쁘다.

나는 그 아가씨를 초이스하고 나이를 물엇는데 그 아가씨는 23이라고 햇다. 옆에 앉으라고 햇는데 그 아가씨가 나와 약간 떨어져서 앉앗다. 나는 가까이 오라고 햇는데 그 아가씨가 엉덩이만 내 옆에 붙이고 상체는 나와 멀어지는 방향으로 기울엿다. 내가 그 아가씨 브래지어 안에 손을 넣고 가슴을 주물럿는데 그 아가씨가 공포에 질려서 벌벌 떨엇다.

룸 안에는 나와 아가씨밖에 없엇고 사장은 문밖에 잇다. 나는 '사장' 이라고 존나게 크게 소리쳣다. 그 아가씨가 사장불러오겟다고 햇고 나는 빨리 데려오라고 햇다. 사장이 온뒤 나는 아가씨 가슴을 주물럿으니까 반티는 주겟지만 완티는 못준다고 햇고 사장은 '완티받을 생각 없읍니다 형님.'이라고 말햇다. 잠시 뒤 사장이 아가씨 둘을 데리고 왓는데 둘다 좆같이 생겨서 나는 꺼지라고 햇다. 사장이 첫번째 아가씨 마인드 잘 교육시켜서 데려오겟다고 햇지만 나는 첫번째 아가씨는 술집년이 가슴 주물럿다고 공포에 질려 벌벌떠는게 좆같아서 다른년 데려오라고 햇다. 사장은 '지금 추석이라 아가씨들 대부분 본가가서 아가씨가 없읍니다 형님.'이라고 말햇다. 나는 추석 끝나고 다시 올건데 내가 룸티랑 아가씨 요금은 다시 내고 술값 30만원은 다시 못내겟다고 햇고 사장은 알겟다고 햇다.

첫번째 아가씨가 따라놓은 양주 두잔이 테이블에 남아잇는것을 본 나는 양주 두잔을 마셧는데 말이 잘 안나오고 걸음 걷기가 힘들어졋다. 나는 기분이 좆같아져서 '술집년 아가씨 가슴 주므른게 잘못이냐 왜 공포에 질려서 벌벌 떠냐'라고 소리쳣다. 잠시뒤 삐끼가 나에게 와서 '형님. 밖에 나가시면 더 좋은것 소개시켜드리겟읍니다.'라고 햇고 나는 밖으로 나갓다. 밖에서 삐끼가 나에게 '형님. 가게 안에서 크게 소리지르면 안됩니다. 하이퍼블릭 사장이 저에게 전화해서 형님을 케어하라고 햇읍니다.'라고 말햇고 나는 삐끼에게 나를 케어하지 말고 니 가게 가서 일하라고 햇고 삐끼는 자신의 가게로 갓다.

그 뒤에 나는 편의점에서 나이가 40대로 추정되는 남자 한 놈이 무언가를 마시고 잇는것을 보앗다. 나는 그 놈에게 가서 지금 술마시냐고 물엇고 그놈은 커피마신다고 햇다. 나는 그놈에게 고향이 어디냐고 물엇고 그놈은 경상도라고 말햇다. 나는 왜 경상도사람이 전라도에 커피마시려고 오냐고 전라도 커피가 그렇게 맛잇냐고 물엇다. 그뒤 그 경상도 놈이 작게 중얼거렷다. 나는 그 경상도 놈에게 뭐라고 햇냐고 물엇다. 그 경상도놈은 나에게 반말을 지껄이며 꺼지라고 하고 나를 죽이려고 햇다. 나는 경찰을 불럿다. 경찰은 나에게 '꺼지라고' 라고 말한것은 잘못이 아니라고 말햇다. 나는 나를 공격한 경상도놈을 바라보고 '그럼 내가 저놈에게 꺼져 시발놈아 라고 해도 잘못이 아니냐'라고 소리쳣다. 경찰은 그건 시비를 거는 것이니까 잘못이라고 하고 사라졋다.

나를 공격한 경상도놈이 경찰과 한패인것을 본 나는 절망에 빠졋다. 나는 나를 공격한 경상도놈에게 '니가 경찰과 한패라서 나를 죽여도 처벌 안받는다 이거냐? 죽여봐 시발놈아'라고 소리쳣다. 경찰이 오기 전에는 나에게 반말을 지껄엿던 그 경상도놈은 나에게 존댓말을 하며 '왜 죽여요 안죽여요 행복하게 사세요'라고 지껄엿다. 나는 나를 공격한 경상도놈에게 '지금은 내가 상황이 불리해서 도망가지만 나중에 철저히 계획해서 반드시 복수하겟다'라고 소리쳣다. 그 뒤 숨어잇는 경찰이 나에게 와서 '지금은 본인이 잘못한 거예요. 지금 집에 돌아가면 봐드릴게요'라고 말햇다. 총으로 무장한 경찰이 나를 죽이려고 하니까 나는 너무 무서워서 온몸이 떨렷다. 나는 경찰에게 봐드린다는게 살려준다는것을 뜻하냐고 물엇고 경찰은 그렇다고 햇다. 나는 전속력으로 도망가다가 어딘가에 쓰려졋고 깨어나보니 새벽 4시이다.

- 의사 박멸. 민중의학 육성.
유대의학 박멸. 민족전통의학 육성.
유대자본 박멸. 파쇼조국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