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은 12년전 쿠웨이트를 친 일로 탐욕에 쩐 쪼잔한 미제의 진노를 사서 꾸준히 바그다드가 폭격당하고 인도주의에 정면으로 반하는 민간 부문 제재까지 당해서 죄없는 이라크인 50만명이 아사, 병사하고 막판에 아예 본토를 침공, 점령당한 끝에 아들 손자 다 죽고 가족은 망명에 측근들과 본인은 사형까지 당함


여기서 묻고 싶은건 원주민을 몰아내고 건국한 미국은 왜 원유 매장량이 충분하면서도 그것도 모자라 아랍이라는 꿀벌집을 건들다가 석유 파동이라는 결과를 맞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러한 패악질 행위의 결과에 따른 비난을 CIA를 통한 반중 반러 감정 선동으로 승화시키려 하는지?


정답을 향한 힌트는 간단명료하다 본다. 미국의 뿌리깊은 아랍.무슬림 혐오증과 세계의 석유 패권이라는 목줄을 자신이 쥐고 싶으니까.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나열하기만 했을 때 예나 지금이나 사담 까는것들은 극소수를 빼면 미퇘지들 쉰내풀풀 선동에 당한 유사 군첩견들이 많음


따로 이란-이라크 갈등도 지금의 이란은 물론 딱히 혐오하지는 않으나 80년대의 시대상 워낙 공공연하게 호메이니가 뿌리깊은 아랍 국가를 적대를 넘어 혁명 수출을 공언했던지라 사담이란 인물을 가지고 전쟁광이라고 선동하기에는 당연히 무리가 따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