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펠러도 유대계

록펠러가도 유대계이다. 본디는 유럽 북독일의 '로켄하임' 이라는 이름의 농민이다. 그들 로켄하임의 이름은 용병용으 로 독일왕에 의해서 훈련이 된 가난한 군대의 자손임을 나타낸다. 3만명의 군대가 영국왕에게 팔려 미국으로 끌려갔다. 그리고 조지 워싱턴 등의 미국독립군과 싸우게 한 것이다.

록펠러가 자신들이 고용하고 있는 특수한 저널리스트들에게 '록펠러 일족의 가계도'와 같은 거짓 책을 쓰게 해 '록펠러가는 영국 북부 스코틀랜드인의 훌륭한 가계이고 종교는 메소디스트(기품있는 프로테스탄트의 본류)'라는 가계의 거짓 이름을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 그 와 같은 캠페인을 활발하게 쓰게 해서 흘려보내고 있다.

더욱이 '록펠러가는 유대계가 아니다'라는 거짓 캠페인도 펼치고 있는데 제대로 된 미국 남성들은 코웃음을 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