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08년에 U시에서 태어났는데 곧 P시로 가서 살게 되었다.
P시에는 ㅇㅈㅁ이라는 시골 마을이 있는데 나는 그곳에 있는 작은 냇가 위, 숲 아래에 있는 언덕진 곳에서 살았다.
거긴 옆에 저수지가 있었는데 지금은 메워버려서 없다.
마을에는 어린이집이 있는데 나는 거길 다녔다.
나는 거기서 데이지 꽃을 심고 자석과 블록 놀이를 하고 동화책 읽고 아주 가끔 건물 뒤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았다.
그러나 내가 성장하고 학교에 다녀야 되서 P시의 SH읍으로 가게 되었다.
SH읍 유치원에서 나는 나쁜 애들이 괴롭혀서 고생했다.
어떤 질나쁜 애가 뚱뚱하고 드럽게 못생긴 여자애를 놀리고 오면 맨날 혼자 있는 나(혼자 있으면 레고 못가지고 논다. 애들이 무리를 지어서 독점하고 넌 딴 거 하라고 한다.
운좋게 레고놀이 한다고 쳐도 부품을 지네들끼리 좋은 거를 다 가져서 나는 개쭉정이들로만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맨날 나보고 병신같은 역할만 시켜서 내가 만든 레고 부서뜨리고 내가 맨날 얻어맞고 패배한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도 거금을 들여 레고를 사모으고 있다.)를 무리에 껴주고 잘 대해준다길래 놀리고 왔는데 걔네들이 오히려 걔 편을 들고 내가 왜 배신하냐고 했더니
내가 거짓밀한다고 우겼다.
그래서 그 여자애가 날 때렸다.
참고로 이때 그 질나쁜 무리의 대삥은 ㅊㅅㅎ이라는 앤데 나중에 초등학생 될때 내 돈도 2000원 빌리고 안갚았다 그리고 나중에 엄마 친구한테 들었는데 얘 소년원가고 자퇴했다.
나는 그래서 어린이집이랑 다르게 유치원 때 좋은 기억이 없다.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갔다.
초등학교 때 나는 모래 폭탄 만들기랑 종이비행기 날리기 만화 그리기 수영 비비탄총 마인크래프트에 매우 심취했다.
근데 초등학교 때도 3,4,5 다 못된 애들이 괴롭혀서 고생했다.
3학년 때는 뚱뚱하고 맨날 잠만 자는 애가 있었는데 틈만 나면 날 때려서 맨날 울었다.(근데 나중에 중학교 때 얘가 완전 착해져서 다시 친해졌다. 왜 성격이 180도 달라졌는지는 모르겠다.)
4학년 때는 다문화 애가 날 괴롭혀서 선생님한테 일렀는데 걔가 울고 불쌍한 척해서 오히려 내가 더 혼났다. 이것 때문에 내가 민족주의자가 되었다. 나는 그 선생님 생각만 하면 아주 승질이 난다. 그 선생님 이름은 ㅎㅈㄱ인데 자기 집 사고 이사할 생각만 해서 학생들을 나몰라라하는 무책임하고 직업정신이 결여된 사람이다.
5학년 때는 애들이 ㄱㅁㅅ이라는 좀 adhd있는 것 같은 애를 따돌렸다. 나도 4학년 때는 걔를 괴롭히는데 동참했는데 5학년 부터는 좀 미안해서 걔랑 친하게 지냈다. 그랬더니 내가 걔랑 같이 괴롭힘을 받게 되었다.
특히 체육 시간에 나랑 걔만 병신 취급 받으면서 얻어 맞고 조롱당했다. 나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퍼부으면서 인격을 모독한 일이 한 두 번이 아니다.
근데 더 어이없는건 걔가 처음엔 나를 잘 대해주더니 자기랑 똑같은 취급 받으니까 점점 나를 병신 취급하고 나중엔 다른 애들이랑 같이 나를 놀렸다.
그러다가 6학년 됐는데 이 일 때문에 나는 사람을 피하게 되었다. 그래서 옛날에 사귄 다른반 친구 3명 말고는 그 누구랑도 얘기 안했다.
중학생이 됐는데 나는 그 친구 3명이랑 사이가 매우 돈독해져서 맨날 같이 놀려다녔다.
근데 친구 중 1명이 이사가서 헤어져서 2명이 됐다.
근데 2명의 친구 중 1명이 점점 친해지니까 나랑 다른 한 친구를 가볍게 대하고 무시하길래
다른 한 친구랑 나랑 그 친구한데 절교를 선포했다.
그런데 한명은 이사가고 한명은 절교하고
두명만 남았는데
마지막 남은 친구도 질나쁘고 못된 애랑 친해지고 나랑 안만나려 했다.
그래서 나는 완전히 친구들이 다 사라져서 중2 때부터는 아무랑도 얘기안하고 혼자서 책만 읽었다.
집에 와선 핸드폰 하다가 우연히 나무위키 둘러보는데 아카라이브라는 사이트를 보게 되었다.
좀 웃겨가지고 댓글도 쓰고 하다보니 나는 아카라이브를 하루에 4-5시간 씩 하게 되었다.
그래서 어쩌다보니 정치 상향이 보수 쪽이 되었다.
그런데 아카라이브에 좌파들이 너무 많아서 박정희 대통령을 모욕하고 조롱하길래 일베로 갔다.
일베는 로그인을 안하면 글이랑 댓글을 못쓴다. 그래서 눈팅만 했다.
근데 갑자기 정게분리가 되서 화나서 디시로 갔다.
국힘갤을 하다가 보수정치갤에 가게 됐다.
나는 처음엔 보정갤이 국짐을 까서 이름값 못하는 이상한 갤러리인 줄 알았는데 프랑코, 피노체트같은 사람을 알게 되니 진짜 한국 보수우파는 쓰레기였다.
그래서 나는 해외 우익 연구와 조사에 집중하다 나치갤에 가게 되었고 파시즘과 나치즘을 배웠다.
그리고 러우갤에 자주 가게 되었는데 여기서 나는 유대인의 충격적 실체를 알게 되어 반유대주의자가 되었다.
금년부터 고정닉을 만들고 활동한다.
글을 생각나는대로 급하게 쓰다 보니 그래서, 근데, 그런데, 그리고가 존나 많은데 내 말버릇이라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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