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단순 육신 이상의 영성을 꿰뚫어 보았고 그것을 통해 인간 이상의 존재가 될수 있음을 알았고
신성에 도달한 초월 존재가 육신과 쾌락에나 사로잡힌 퇴폐한 열등종을 다스려야 한다 생각했습니다
또한 왕권신수설 비슷한 절대왕정을 긍정하면서도 무정부주의적인 극도의 자유움을 추구했습니다
또한 찰스 맨슨과 마찬가지로 아마게돈 전쟁과 절멸을 긍정했고 자유민주주의 허구성과 거짓됨을 꿰뚫었고
체제의 붕괴를 위해1989년 부터 1995년 까지 6년에 걸쳐 대규모 테러와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비록 그는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지만 찰스 맨슨 아사하라 쇼코의 사상은 매우 올바르고 정직하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기독교인들중 이정도로 진실과 진리이 가까웠던 사람들도 정말 소수였는데 불신자들이 어떻기 진실과 진리에 도달했는지 개인적으로 의문입니다
만약 그들이 사탄의 하수인이었다 한들 그들의 사상과 이념은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에기 까지 울림을 주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니 현대인들의 정신상태는 일개 컬트 지도자들과 비교 하는것 조차 부끄러울 정도로 한심하네요
마치며 파울 요제프 괴벨스 박사의 발언을 소개하고 마치겠습니다
"만일 우리가 패배하더라도 하느님께선 인류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
아사하라 쇼코 볼때마다 김어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