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백성이 통치한다는 뜻이다 근데 정작 백성들은 천년전 조선시대보다 살기 어려워진게 명백한 사실이다


이건 유럽도 마찬가지다 너무도 풍족해서 종교를 이유로 금식을 했던게 중세 유럽이다 하지만 현재 유럽의 모습은 너무나 비참하다


백성이 통치한다가 바로 민주주의의 뜻풀이다 근데 도대체 어째 그 백성의 살림살이는 이모양인가?


바로 백성의 통치도 전제군주정 독재자의 통치도 아닌 버러지 위선자들의 통치를 합당화 하기위해 민주주의가 만들어져서이다


중세 유럽은 너무나 이상적이었다 백성을 사랑과 애정으로 다스린 절대군주 백성을 수호한 귀족과 영주 경건함과 봉사의 카톨릭 교회


이들로부터 백성을 착취하고 노예로 부리는걸 자본주의자들이 합당화 하기 위해 만들어진게 바로 민주주의다


그 염병할 사회계약 충성과 피로써 맺어진 신하와 군주 군주와 백성의 충성과 희생의 거룩한 관계를 한낱 이해득실이나 따지는 계약으로 격하시켰다


그리고 심지어 그 사회계약이니 뭐니 하며 국민의 주권을 찬탈한 위정자들은 국민에게 단 한치의 도움도 되고 있지않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 저주받은 체제를 용인할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 5년마다 4년마다 투표권 줄테니 그동안 네놈의 모든걸 내놓아라


이런 정신병걸린 멍청한 체제가 도대체 어디있나? 그들은 민족의 독재자도 민중의 시종도 아닌 그저 무언가로서 우리를 압제하고 있다


결론은 없다 어차피 내어봤자 이 나라는 국민이 다 개돼지라서 폭동은 꿈도 못꾸고 이 더러운 현대인들은 차라리 이 악의 굴뢰 속에서 고통받아 마땅하다


본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그 민주주의 염병을 하며 용광로속에서 외국의 침입자들과 섞이든 말든 하며 고통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