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이성과 도덕성 전통 문화 국가 심지어 인간까지 모든것이 찰나의 한낱 신기루에 불과하다 하지만 영원한것이 단 한가지 있다


바로 우리들의 몸속에 피 바로 그 피이다 우리들의 피는 우리들의 부무로부터 또 우리가 우리의 자손세대에게 물려줄 바로 그 피 말이다


우리의 피는 단 한치도 거짓을 말하지 않았다 우리의 얼굴 키 성격 생각 모든것은 우리들의 몸속에 흐르는 피를 통하여 결정되었다


나도 성서의 모든것을 믿는자이만 도대체 왜 기독교인들이 진화를 부정하는지 모르겠다


신의 뜻에 따라 한낱 유기체 덩어리가 이 위대한 종족으로 진화하는 그 모습보다 아름답고 위대한것은 없다 또한 그 진화란


단순한 형상과 지성의 발달이 아니다 의식의 생성과 확장 그리고 바로 영혼의 탄생이다 


우리가 우리의 피를 확신하는한 우리는 다시 한번 진화의 정상궤도에 올라타 더 많은 의식의 확장과 탄생 또한 영혼의 정화를 이뤄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