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때 마스크 벗었다고 담임선생님이 대놓고 애들 앞에서 꼽줌
중1때 마스크 안썼다고 엄마랑 아빠가 나 갈굼
중2때 마스크 안썼다고 미친 아지매가 나한테 막 화냄
중3때부턴 사람들이 계속 나를 괴롭혀서 마스크 계속 쓰다가 일베랑 미정갤에서 진실을 알게되서 마스크 다 갖다버리고 내가 옳았다는 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