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때 마스크 벗었다고 담임선생님이 대놓고 애들 앞에서 꼽줌 중1때 마스크 안썼다고 엄마랑 아빠가 나 갈굼 중2때 마스크 안썼다고 미친 아지매가 나한테 막 화냄 중3때부턴 사람들이 계속 나를 괴롭혀서 마스크 계속 쓰다가 일베랑 미정갤에서 진실을 알게되서 마스크 다 갖다버리고 내가 옳았다는 걸 깨달음
저는 올해 중반에서야 진실을 깨달았읍니다 ㅠㅠ 그때에 알지 못한게 천추의 한입니다
지금이라도 알면 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