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성 이란것 자체가 망상이거늘 모든 만악의 근원인 유대 금융 엘리트의 하수인 벌레같은 종자들이 제정한 그 망할 법률따위가 도대체 무슨 가치가 있나
길거리에서 도심에서 중심에서 폭동을 범죄를 일으켜라 이글 썼다간 잡혀갈수 있겠지만 그냥 잡혀가겠다 차라리 감옥에서 개고생 하면서 ㅈ뺑이 까다보면 내가 옳았는지
글러먹었는지를 알수도 있겠지 유태 금융가들 자본주의자들의 역겨움을 공산주의자들의 악마성을 깨달은 자가 법치를 운운한다면 그것은 정신분열이다
아나키즘 국가사회주의 파시즘 근본주의 원시주의 가속주의 미래주의가 우리가 추구해야할 길이다 전체주의적이지만 인간의 신기루같은 권위 따위를 거부하며
원시생활을 추구하지만 끊임없는 기술발전을 이룩해야 한다 전혀 모순되지 않는다 모든것은 선택적이다 기술발전을 가속하되 사용하거나 상용화 하지 않는다
모순되도 가능하다 끊임없이 모순되고 모순되야 한다 나는 히틀러를 존경하고 마르크스를 존경하고 피노체트를 존경하고 마오쩌둥을 존경한다
정신의 붕괴를 일으켜야 한다 제정신을 유지하는 순간 비겁자이자 겁쟁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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