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광고댓글이 너무 많고 지난 10월 26일 쯤에 누가 오마르센세한테 본명을 거론하며 욕설을 한 일이 있다. 이것은 갤러리에 지속적으로 친유대자본 세력이 잠입한다는 증거이므로 갤러리 이용자들이 바로바로 이러한 분탕 시도들을 조기에 진압할 수 있도록 신문고를 개설하였다.
전땅크 정신으로 천안문 ㄱㄱ
제가 미처 삭제차단하지 못한 분탕 글/댓글이 있을수도 있어서 계속 찾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