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과 폴포트 둘다 외면상으론 사회주의탈을 쓰고 있지만 그들은 철두철미한 민족주의자였다
특히나 크메르의 폴포트는 태국인 베트남인 중국인 총 40만명을 추방하여 확고한 단일민족 국가로 만들었다
마오쩌둥은 기습적으로 인도를 침공해 영토를 늘리고 지역내 티벳 신장 만주 내몽고의 소수민족을 탄압해 단순히
국가의 영토를 늘릴뿐 아니라 한족이 거주할 민족의 생활권 인종의 영토를 넓힌것이다
그들은 단순 마르크스주의자가 아니었다 동아시아의 라이히 즉 인종적 순결의 제국을 원한 진정한 국가사회주자였다
마오쩌둥의 대약진운동의 비극 그것은 부패하고 비대한 관료제의 문제점을 깨닫게 하였다
집무실 책상에나 앉아 되도않는 헛소리나 떠드는 관료집단의 행패와 무기력함 퇴폐성을 깨닫게 해주었다
그리하여 캄보디아의 폴포트는 더욱 과감하게 관료집단을 숙청하고 현지 농민과 관리자에게 위임하였다
킬링필드 운운하지만 아무리 최대로 잡아도 20만명이다
은행을 부시고 교육이란 이름으로 인민을 세뇌하던 퇴폐와 타락의 첨병인 교육을 제거하고 현장 활동과 이념적 충성을 가르쳤다
그리하여 결국 마오쩌둥도 문화대혁명을 통하여 항상 터줏대감처럼 굴기나 좋아하는 관료집단에 대한 결정타를 날린것이다
북한을 보아라 이미 내부에선 시장경제가 활성화 되었다 그 참혹한 상황속에서도 북한 인민들은 스스로의 생존을 위한 최고이자 최선의 길을
"스스로" 알아내어 하루하루 연명하고 있다 로동당도 김정은도 아닌 스스로가 시장거래와 자급자족으로 죽음을 피해가는 것이다
우리는 대중 스스로의 힘을 깨달아야 한다
강철같은 믿음으로 이끄는 위대한 천재 단 한명과 그의 이상과 사상에 심취한 수백만의 민중이라면 그 무엇이든 할수가 있다
모든것은 전능하신 존재의 거스를수 없는 힘에 의하여 우리에게 부여된 고유의 특성에 의하여 유기적 위계질서를 이룰것이다
멍청한 토론장과 공론장 없이 각자가 자신의 역할을 거룩히 여기고 오직 최고를 위해 최선을 위해 헌신할것이다
우리는 1984처럼 사람의 머릿속 이념까지 일일이 통제하려 들지 않을것이다
어차피 불가능할뿐더러 오히려 그 과정중 민족의 배신자가 드러날테니 상관없다
사람들은 본적도 없는 자들이 만들어낸 길고도 난잡하고 멍청한 칙령이 아니라 머릿속에 오직 민족 땅 신 만을 생각하고
민족 혈통의 정화와 민족의 진화만을 생각하며 굶지리거나 가난하지도 않고
퇴폐문화에 빠지기엔 가난한 수준의 생활수준을 영위할것이다
그저 자신옆의 가족과 친우 동지들을 생각하고 그저 평온함에 신께 감사하고
자신과 남편이나 아내보다 더 나은 자식을 낳기위해 스스로를 단련하고 관리하고
스스로가 열등하다면 독신으로 고독히 살아가는 그런 자신의 삶의 중심에 자기자신이 자리잡은 삶을 건설할 것이다
그때가 되면 쓸데없는 고민과 상념에 사로잡힐 시간에 이미 광산에서 공장에서 전선에서 진작에 빠르게 죽을거라 평균수명도 40초반으로 떨어지고 해서
뭐 괜한 반란이나 쓸데없는 리버럴 비슷한 사상도 안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