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고등학교 입학할 나이도 안됐는데 벌써 세상은 유대인들에 의해 놀아나고 있으니 아마 지금쯤 내가 쓴 글들이나 르네상스님 레지스탕스님이 쓴글도 일일이 감시하고 있을텐데



내가 성인이 될때쯤엔 세상이 어떤 꼴일지 상상만 해도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것 같다


적들의 실체는 가면 갈수록 구체적으로 인식하곤 있지만 도저히 그들의 마수에서 세상을 해방 시킬 방법이 전혀 없다



하루라도 빨리 그리스도께서 재림해서 저 간악한 자들을 모조리 영원한 지옥불로 던져 넣기만을 기다릴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