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개의 소각로가 있었다면 하루에 유대인 2,740명을 태워야 했을 텐데, 사람 시신 하나를 화장하는 데 두 시간이 걸린다.
독가스 빼는데에만 몇시간이 걸린다.
가스실에서 600만명을 체계적으로 학살하는건 초고난이도 행정력이 필요한일이다. 그런데 가스실 학1살에 대한 공식문서가 단 한건도 존재하지 않는다.
죽일거면 굶겨죽이는게 제일 편하다. 가스실 같은 걸 만들 이유가 없다.
소각로가 2층에 있었는데, 가스실로 쓰일 만한 곳이 아니다.
문이 나무다.
아이젠하워가 전후 독일군 포로들 야지에 방치해서 식량도 안주고 전원 굶겨죽였다. 아우슈비츠 박물관같은곳에 찍혀있는 유대인 시체 사진들 사실 아이젠하워가 굶겨죽인 독일군 사진이다
사실 가스는 이가 옮기는 발진티푸스라는 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사용되었다. 머리를 삭발하고 머리카락을 쌓아 놓은 모습, 그리고 해방된 사람들이 굶주리지 않은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이다.
환기 시설은 전쟁 후에 설치된 것이고, 굴뚝은 건물에 붙어 있지도 않았다.
강제 수용소는 단순히 노동 수용소였다. 포로들은 보상을 받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었다(예: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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