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힘러
오컬트주의에도 관심이 많았고 자신의 기독교 신앙과 신비주의를 접목시킨 사상가이자 인류의 적인 유대인들에게 조차 단순 강제노역만을 시키신 관대함의 상징인 분
저는 히틀러 다음으로 안테 파벨리치와 이온 안토네스쿠를 존경합니다~
저는 히틀러 다음으로 안테 파벨리치와 이온 안토네스쿠를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