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말이 거의 없고 항상 숨어지내게된 이유를 알게됨 다름 사람에게 내 모습을 보인다는것 자체가 공포증처럼 거부감이 느껴진다 그리고 사람과 조금만 대화하다보면 무언가 두려움이 생겨난다 이유도 모르겠다 그낭 한 사람하고 특정시간 이상 대화를 하면 그냥 뭔가 불안하고 사람을 공포에 질리게 한다 내게 가장 친절히 대해주시는 부모님들 조차 어느정도 대화를 하면 말이 생각이 안나고 평소에 항상 생각하던것오 도저히 기억이 안나고 머리가 새하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