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루시퍼와 바알을 숭배하는 자 같았다 그는 대부분의 무신론적 사탄주의자들과 다르게 철저한 유신론적 관점을 지닌자였다
내가 영어를 몰라서 그 사람의 사이트를 찾을려해도 찾을수가 없었지만 그는 게이 호모 짐승들을 용인하며 사랑과 관용을 부르짖으며
깜둥이들과 히스패닉 이민자들을 포용하라 말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던 한 목사를 처리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히틀러의 위대한 대의를 잘 이해하고 있는것 같았다 인터넷으로나마 그 자유혁명의 투사의 모습을 더 보고 싶었건만
아무리 검색해도 나오지 않아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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