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ㅂㅅ 버러지는 어찌 살아야 할꼬... 범죄자 되기엔 나는 너무나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사람이라 그런건 못함 ㄹㅇ
내 인생 어떻게든 계속되겠지만 막막하다 심지어 나는 초등학교때 병을 너무 앓아서 학업이 거의 불가능해서
항상 제주도에 사는데 서울에 있는 병원까지 가서 검사반고 그래야 했다 심지어 이 일이 내가 21년도 11월 쯤이 백신을 맞은뒤 일어난 일이다
젠장할 그때 눈치를 챘어야 했다 거의 하반신 마비가 됐는데도 서울대학 병원을 가봐도 원인이 불명이고 그때부터 안그래도 있었던 어지러움과 산만함 사회 부적응이 더 심해졌다
그래서 나는 지금 17인데 중학교 교육과정도 제대로 다 알질 못하겠다 ㅅㅂ
글을 읽고 너무 가슴이 아프고 먹먹해서 무슨 말씀을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언젠간 희망이 찾아오실거라고 믿읍시다 저는 학교도 다 다녔는데 중학교 과정부터 포기해서 답이 없는 사람입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