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게마 대통령은 카우디요인 프랑코와 히틀러 총통을 존경했고 그에따라 인종주의를 아주 중시한다


또한 반지성주의에 따라 왠만한 사상서 이념서 그리고 역사서 좌익 리버럴적 과학서적까지 몽땅 불태우고 저자를 바나나 껍질 벗기듯 가죽을 벗겨서 효수시킨다


그 빈자리를 대체의학과 오컬트 신비주의를 통해 초월적 존재들의 권능을 빌려서 해결한다


또한 이과를 다 죽이면 나라가 원시로 돌아가니 과학자들과 수학자들은 평생을 독방에다 가둬놓고 실험 계산만 하고 절대로 사회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게 한다


권력은 지도자 개인에게 전부 몰아주고 약간 이라도 반대하는 자는 참수하고 그 머리를 모아서 주술용으로 사용한다


법은 존재치 않으며 각각의 때에 따라 지도자나 각 지역의 이들이 자의적으로 아무때나 제정하고 폐지할수 있다 


또한 전국민에게 총기 소지가 의무화 되고 사후세계와 초자연 현상을 다루기 위한 전투부대가 창설된다


또한 전대륙을 우월인종으로 채우기 위한 열등인종에 대한 대규모 생화학전을 적극 옹호하고 


고대 바빌로니아와 팔레스타인에 파견대를 보내어서 그곳에서 고대문명의 가르침을 통해 인류를 진화하거나 신과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