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조지 W. 부시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됩니다. 부시와 그의 가족은 유다 왕가의 후손인 플랜태저넷 왕가의 후손이라고 주장합니다. 사실 그는 비밀리에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러나 부시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벌어진 불법 전쟁의 배후에 유대인이 아니라 백인 기독교인이 있다는 인상을 주기 위해 자신을 기독교인으로 가장했습니다.
베네수엘라 대통령 우고 차베스는 이라크 공식 국빈 방문에 앞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내가 사담 후세인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면 뭐라고 할지 상상해 보십시오!"
바리새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형에 처한 유대인 지도자들로, 오늘날까지도 유대인들에게 존경받고 있습니다.
4월, 스스로 전직 모사드 요원이라고 밝힌 제이콥 "쿠키" 오르가드가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엑스터시 밀수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이 조직은 네덜란드에서 제조된 수억 달러 상당의 불법 마약을 미국 전역의 도시에 공급했습니다.
이 조직의 특이한 점 중 하나는 정통 하시디즘 유대인들이 마약 운반책으로 활동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전통적인 검은 모자, 검은 코트, 그리고 귀 주변으로 늘어뜨린 머리카락으로 자신들이 용의자로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미국 관세청장 레이먼드 W. 켈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이 마약은 주로 유럽, 도미니카 공화국, 캐나다 등 여러 밀수 기지를 통해 우리에게 들어옵니다… 이스라엘 조직 범죄 집단이 이 거래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러시아계 유대인 재벌 보리스 베레조프스키는 러시아에서의 체포를 피하기 위해 런던으로 도피하여 자신의 사업을 또 다른 러시아계 유대인인 로만 아브라모비치에게 넘겼고, 아브라모비치는 이후 첼시 축구 클럽을 인수했습니다.
10월 1일, “로마 옵서버”는 이탈리아 경찰이 고아원에서 2세에서 5세 사이의 비유대인 아이들을 납치하여 강간하고 살해한 소아성애자 조직을 소탕했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소아성애자 조직은 이러한 강간과 살__인 장면을 촬영하여 전 세계적인 "스너프 필름" 산업에 판매했고, 이미 1,700명이 넘는 고객에게 복사본을 판매했습니다. 이들은 2세에서 5세 사이의 어린아이들이 잔인하게 강간당하고 살해되는 장면을 보기 위해 한 번에 최대 2만 달러를 지불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만이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이 소아성애자 조직이 11명의 유대인 갱스터로 구성되어 있었고, 이탈리아 방송 매체가 1,100만 명이 넘는 시청자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심지어 이 유대인 갱스터들의 체포 장면까지 방송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이탈리아의 유대인 공동체는 조용히 넘어가거나 동족의 범죄에 대해 사과하기는커녕 "유대인 유혈 비방"이라며 격렬하게 항의했고, 방송을 허용한 방송사 이사회에 앉아 있는 유대인 엘리트들에게 뉴스 책임자들을 해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물론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미국의 어떤 뉴스 네트워크도 이 유대인 소아성애자 네트워크에 대한 보도를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유대인의 가장 신성한 경전인 "탈무드"가 이 유대인 소아성애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의문이 듭니다. 탈무드에는 성인 남성과 세 살 미만의 소녀 사이의 성관계가 "허용된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비유대인 중 가장 훌륭한 사람들은 "죽여 마땅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유대인 소아성애자들의 행위는 이 두 가지 계명을 모두 충족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아르헨티나 정부에 재정 적자를 현재 53억 달러에서 다음 해인 2001년까지 41억 달러로 줄일 것을 요구했습니다. 당시 실업률은 노동 가능 인구의 20%에 달했습니다.
IMF는 한술 더 떠 재정 적자 자체를 완전히 없앨 것을 요구했습니다. IMF는 아르헨티나 정부에 재정 적자 해소 방안 몇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정부의 긴급 고용 지원 프로그램을 월 200달러에서 160달러로 삭감하고, 공무원 급여를 12~15% 일괄 삭감하고, 노령 연금을 13% 삭감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2001년 12월, 거리에서 쓰레기를 주워 먹는 것에 지친 아르헨티나 중산층 시민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도시를 불태웠습니다.
1월에는 아르헨티나 정부가 페소화 가치를 절하하여 많은 서민들의 저축 가치를 날려버렸습니다.
그들이 더 이상 그 나라를 착취할 수 없다는 사실에 실망한 유대인 세계은행 총재 제임스 울펜슨은 슬픈 어조로 이렇게 말합니다.
"거의 모든 주요 공공시설이 민영화되었습니다."
그들은 유대인 은행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국민들의 불안을 어떻게 통제하고 있을까요?
한 가지 예를 들자면, 아르헨티나의 한 버스 운전기사가 있습니다. 37세의 다섯 자녀를 둔 가장인 그는 9개월 치 임금을 체불한 회사에게 해고당했습니다. 그와 다른 국민들에게 가해진 불의에 항의하는 시위 도중, 군경은 그를 머리에 총을 쏴 살해했습니다.
약 130만 명이 에이즈로 사망하는 탄자니아에서 세계은행과 IMF는 이전에는 무료였던 병원 진료에 비용을 부과하도록 요구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또한 이전에는 무상이었던 교육 시스템에도 학비를 부과하도록 명령한 후, 학교 등록률이 80%에서 66%로 떨어지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IMF와 세계은행이 1985년부터 탄자니아 경제를 관리해 온 기간 동안, 탄자니아의 1인당 GDP는 309달러에서 210달러로 떨어졌고, 문해율은 하락했으며, 극빈곤층은 인구의 51%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했습니다. IMF와 세계은행이 1985년에 탄자니아 경제를 인수했을 당시, 탄자니아는 사회주의 국가였습니다.
2000년 6월, 세계은행은 오만하게도 다음과 같이 보고했습니다.
“사회주의의 유산 중 하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전히 국가가 개발을 촉진하고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근본적인 역할을 한다고 믿는다는 것입니다.”
볼리비아에서 세계은행의 급격한 물 가격 인상에 항의하는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세계은행은 절실히 필요한 보수 및 확장을 위해 이러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완전히 터무니없는 소리이지만, 결코 새로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영국의 한 민영화된 수도 회사인 웨섹스 워터(Wessex Water)도 같은 주장을 했습니다. (영국은 공공 상수도를 민영화한 최초의 국가입니다.)
웨섹스 워터는 엔론 소유였던 회사입니다. 볼리비아와 마찬가지로 수질은 떨어지고 가격은 폭등했습니다. 게다가 영국의 거의 모든 민영화된 수도 회사들은 누수 관련 정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요금 인상은 유지 보수를 위한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6월 16일,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재벌 스티브 윈이 자신을 명예훼손했다고 주장하는 출판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 심리에서, 한 판사는 7명의 판사 전원이 스티브 윈의 회사들로부터 선거 자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어떻게 그들의 공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이 소송으로 인해 파산에 이르게 된 출판사는 이에 동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스티브 윈의 아버지인 마이크 윈은 마이클 와인버그에서 이름을 바꿨습니다.
2001년: 1월, 팔레스타인 땅에 정착한 이스라엘인 나훔 코르만은 11세 팔레스타인 어린이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의 형벌은 6개월 사회봉사였습니다.
1월 20일, 임기 종료를 불과 몇 시간 앞두고 클린턴 대통령은 마크 리치(벨기에 출신의 비밀 유대인, 본명 마크 라이히)에게 매우 논란이 많은 대통령 사면을 단행했습니다. 1983년, 마크 리치는 당시 미국 검사이자 훗날 뉴욕 시장이 되는 루돌프 줄리아니에 의해 탈세 및 이란과의 불법 거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그는 법정 출두를 앞두고 스위스로 도피했고,
수년간 FBI의 "수배자 명단"에 올라 있었습니다.
흥미롭게도 반명예훼손연맹(ADL)의 전국 책임자인 아브라함 폭스먼은 자신의 단체가 16년 동안 마크 리치로부터 25만 달러의 기부금을 받았다고 인정했습니다.
이 중에는 폭스먼이 리치가 빌 클린턴으로부터 대통령 사면을 받도록 돕기로 합의한 직후 받은 10만 달러의 보조금도 포함됩니다.
폭스먼은 또한 민주당에 상당한 재정을 기부하는 리치의 전처 데니스를 클린턴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수단으로 활용하자는 아이디어가 자신의 것이었다고 인정했습니다.
9월 10일, 워싱턴 타임스는 로완 스카버러 기자가 작성한 "미군, 육군 연구 결과 평화 강제 집행 가능성 시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는 육군 고등군사연구학교(SAMS)에서 작성한 68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군사 기관과 그들의 작전 방식을 분석했습니다.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에 대해 SAMS 요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조직이다. 무자비하고 교활하다. 미군을 표적으로 삼고 팔레스타인/아랍의 소행으로 위장할 능력이 있다.”
9·11 세계무역센터와 펜타곤 공격은 이스라엘이 영국과 미국의 공모 하에, 로스차일드 가문의 지시를 받아 계획한 것이며, 그들은 이를 소위 무슬림 테__러리스트의 소행으로 돌렸습니다.
이것은 서방 세계가 유대인을 대신하여 아랍 세계와 전쟁을 벌이도록 유도하는 1단계였습니다.
모사드의 전형적인 위장 작전이었습니다.
그들의 모토를 기억하십시오.
“기만을 통해 전쟁을 벌이리라.”
그들은 또한 이러한 공격을 이용하여 로스차일드 가문의 중앙은행을 허용하지 않는 세계 몇 안 되는 국가들을 장악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격이 있은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을 공격했는데, 아프가니스탄은 로스차일드 가문이 통제하는 중앙은행이 없는 세계에서 단 7개국 중 하나였습니다. 이 국가들은 모두 무슬림 인구가 대다수를 차지하는데, 이들은 대다수의 백인 기독교인들과는 달리(느헤미야 5:7 참조) 경전을 준수하며 돈을 빌려주거나 빌리는 행위, 즉 고리대금을 거부합니다. 이는 수백 년 동안 유대인들을 분노하게 해 온 문제였습니다.
유대인들은 또한 전 세계 무슬림들에게 매우 불만을 품고 있습니다. 이는 기독교 신앙에 대해 유대인들이 성공적으로 실행했던 무슬림 신앙 파괴 계획이 대부분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무슬림들이 많은 서구 국가로 이주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그들의 계획은 무슬림들이 종교적 신념을 잊고 대다수의 백인 기독교인들처럼 유대인이 소유한 상품, 서비스, 정부의 소비자로 전락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불행히도 대다수의 무슬림들은 종교적 신념을 유지하며 서구 국가들 내에 자신들만의 공동체를 형성했고, 기독교인들처럼 유대인의 함정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이를 빌미로 무슬림들을 말살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기독교인들을 시켜 그 일을 처리하게 합니다.
흥미롭게도 테__러 공격 다음 날, 예루살렘 포스트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전 이스라엘 총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9월 11일에 일어난 일에 대해 말하자면, 아주 좋은 일입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즉각적인 동정심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쌍둥이 빌딩에 충돌한 UAL 175편과 AA 11편이 출발한 보스턴 로건 공항과, 펜실베이니아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UAL 93편이 출발한 뉴어크 공항 모두 보안을 헌틀리 USA라는 민간 업체에 위탁했습니다. 이 업체는 다시 이스라엘 기업인 ICTS(International Consultants on Targeted Security) 인터내셔널 N.V.의 완전 자회사이며, ICTS는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항공 및 교통 보안 전문 기업으로, 이스라엘 군 지휘관 출신과 정부 정보 및 보안 기관 출신 베테랑들이 이끌고 있습니다.
ICTS의 주요 인물은 메나헴 아츠몬(1996년 에후드 올메르트의 시장 선거 캠페인 재무 담당자였을 당시 선거 자금 사기 혐의로 이스라엘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함께 기소된 에후드 올메르트는 무죄 판결을 받고 2006년 이스라엘 총리가 됨)과 에즈라 하렐입니다. 하렐은 2년 후 53세의 나이로 팔레스타인 해안에서 자신의 요트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이 두 이스라엘 시민은 1999년 ICTS가 헌틀리 USA를 인수했을 때 보스턴과 뉴어크 공항의 보안 관리를 맡았습니다.
9·11 테__러 공격이 발생하기 불과 일주일 전인 9월 5일, 이른바 '주범'으로 알려진 모하메드 아타와 다른 납치범 몇 명이 친이스라엘 로비스트이자 아슈케나지 유대인인 잭 아브라모프의 카지노 보트에 탑승했는데, 그 이유는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거기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흥미롭게도 9·11 테__러를 저지른 것으로 지목된 19명의 납치범 중 7명이 살아남았고, 일부는 아랍 국가의 미국 대사관에 찾아가 자신들이 왜 납치범으로 지목되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미국이나 유대인 언론은 이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을까요? 아닙니다.
9·11 테__러 당일, 아랍 복장으로 변장한 이스라엘인 5명이 세계무역센터 붕괴 장면을 촬영하며 춤을 추고 환호하다가 체포되었습니다.
이동통신회사(Urban Moving Systems) 직원으로 추정되는 이들은 여러 개의 여권과 폭발물 양성 반응을 보인 차량, 그리고 많은 현금을 소지한 채 검거되었습니다. 이 체포 사건으로 예루살렘 시장(훗날 이스라엘 총리) 에후드 올메르트는 뉴욕 시장 루디 줄리아니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이 사건에 개입해 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올메르트는 이들이 테__러 공격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단지 장난을 치고 있었을 뿐이라고 단언합니다. 아마도 유대인들이 비유대인들로 가득 찬 거대한 건물 두 채가 무너지는 것을 보고 하는 행동이겠죠.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 다섯 명이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웃었던 이유는 바로 그들이 미성숙하고 무책임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후 이 다섯 명의 이스라엘인 중 두 명이 모사드 요원임이 밝혀지면서 올메르트의 주장은 거짓임이 드러납니다. 나머지 세 명 역시 모사드 요원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목격자 증언을 통해 이스라엘인들의 행적을 추적해 보면, 그들이 첫 번째 충돌 당시 리버티 파크에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이는 그들이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알고 있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인들은 심문을 받은 후 결국 이스라엘로 송환되었고, 뉴저지 경찰서 소속 체포 담당관들은 체포에 대해 발설하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따라서 뉴욕에서 무언가를 처리하려면 예루살렘 시장에게 먼저 연락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세계무역센터 붕괴 당시 춤을 추고 환호했던 이 다섯 명의 이스라엘인들은 나중에 이스라엘의 라디오와 텔레비전에 출연하여 9월 11일에 뉴욕에 있었던 이유는 미국이 이전에 이와 같은 공격을 겪은 적이 없었기 때문에 "사건을 기록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공격이 일어날 것을 알고 기록하러 갔을까요?
모사드 요원들이 위장 회사로 이용했던 이삿짐 회사의 사장은 사업을 접고 이스라엘로 도피합니다. 미국 정부는 이스라엘 요원들과 9·11 테__러와의 연관성에 대한 모든 증거를 기밀로 분류합니다.
이 내용의 상당 부분은 칼 캐머런이 폭스 뉴스에서 4부작으로 보도하면서 알려지게 됩니다. 그러나 유대인 단체, 특히 AIPAC의 압력으로 폭스 뉴스는 웹사이트에서 해당 보도를 삭제합니다.
9·11 테__러 발생 두 시간 전, 세계무역센터에서 불과 몇 블록 떨어진 곳에 사무실을 둔 이스라엘 회사 오디고는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테__러 공격에 대한 사전 경고를 받습니다. 뉴욕 지사 책임자는 FBI에 메시지 발신자의 IP 주소를 제공하지만, FBI는 이를 더 이상 조사하지 않습니다.
FBI는 이스라엘 정보기관의 위장 회사일 가능성이 있는 이스라엘 이삿짐 회사 다섯 곳을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공격 몇 달 전 세계무역센터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이삿짐 회사들과 연관된 약 200명의 이스라엘인들이 그들이 사용하던 이삿짐 차량에서 폭__탄 잔여물이 발견되자 연루 혐의로 체포됩니다. 그러나 마이클 처토프의 직접적인 명령에 따라, 그들은 "비자 위반"을 이유로 이스라엘로 추방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 이중 국적자인 처토프는 아버지는 랍비이고 어머니는 초기 모사드 요원 중 한 명이었는데, 어째서인지 세계무역센터나 폭발물 잔여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는 약 900명의 무슬림을 체포하라고 명령합니다.
9월 12일, 예루살렘 포스트는 이스라엘이 9·11 테__러의 배후로 지목될 가능성에 대한 제보를 받고, 납치된 비행기에서 이스라엘인 두 명이 사망했고 세계무역센터에서 4,000명이 실종되었다는 기사를 게재합니다.
일주일 후, 베이루트의 한 TV 방송국은 세계무역센터(WTC)에 근무하던 이스라엘인 직원 4,000명이 공격 당일 결근했다고 보도했는데, 이는 예루살렘 포스트의 기사 내용을 명확히 하는 듯했습니다.
마침내 9월 22일, 뉴욕 타임스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습니다.
"실제로 사망이 확인된 이스라엘인은 단 세 명뿐이었습니다. 두 명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사람들이고, 나머지 한 명은 업무차 타워를 방문했던 사람으로 신원이 확인되어 매장되었습니다."
8월 26일과 9월 11일 사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의해 이스라엘 시민으로 확인된 투기꾼 집단이, 임박한 공격으로 인해 가치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38개 종목의 주식을 공매도했습니다. 이 투기꾼들은 캐나다 토론토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를 거점으로 활동했으며, 그들의 수익은 "수백만 달러"에 달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FBI는 이 사건을 더 이상 조사하지 않았는데, 이는 빈 라덴의 공식적인 주장을 뒷받침하는 단서가 아니라 실제 배후인 이스라엘을 밝혀낼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올해 초 세계무역센터 민영화 책임자였던 루이스 아이젠버그는 전 스트립 클럽 사장 래리 실버슈타인을 이상적인 인수자로 선정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수십억 달러 규모의 유대인 자선 단체인 유나이티드 유대인 어필(UJA)에서 고위직을 역임했습니다.
그리고 세계무역센터가 파괴되기 3개월 전, 실버슈타인은 보험금을 두 배로 늘렸습니다.
흥미롭게도 실버슈타인은 이스라엘 전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와 매우 친한 친구 사이로, 수년간 유대인 주간의 시작인 매주 일요일마다 전화 통화를 해왔다고 주장합니다.
세계 무역 센터 테__러 이후, 익명의 탄저균 편지가 여러 정치인과 언론사 임원들에게 발송됩니다. 이 편지에 든 탄저균에 노출된 다섯 명이 사망합니다. 9·11 테__러와 마찬가지로 이 사건도 처음에는 알카에다의 소행으로 지목되었지만, 나중에 편지에 든 탄저균이 미국 군사 연구소에서 제조한 특수 무기 탄저균이라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FBI는 이 탄저균 편지의 주요 용의자가 아슈케나지 유대인인 필립 잭 박사라는 사실을 밝혀냅니다. 그는 아랍인에 대한 모욕적인 발언으로 고용주로부터 여러 차례 질책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필립 잭 박사는 자신이 근무하던 포트 데트릭의 창고에 들어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는데, 그곳이 바로 탄저균이 보관되어 있던 곳이었습니다.
이 시점에서 FBI와 주류 언론 모두 이 사건에 대해 어떠한 공개적인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1985년부터 유대인방위연맹(JDL) 의장을 맡아온 아슈케나지 유대인 어브 루빈은 모스크와 아랍계 미국인 하원의원 사무실 폭파를 모의한 혐의로 투옥됩니다. 그는 재판을 받기 직전 자__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무역센터(WTC) 공격 일주일 전, 짐 해운 회사는 WTC 사무실에서 퇴거하면서 임대 계약을 파기했고, 이로 인해 5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퇴거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흥미롭게도 짐 해운 회사는 이스라엘 정부가 절반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9·11 테__러의 배후로 오사마 빈 라덴이 지목되자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하여 탈레반 정권을 전복시킵니다. 이는 실제로 일어난 일이지만, 제가 방금 말씀드린 이유와는 다릅니다. 진짜 이유는 탈레반 지도자 물라 오마르가 2000년 7월 아편 생산을 금지하여 그해 아편 작물이 모두 파괴되었기 때문입니다.
1839년 중국 만주 황제가 중국인들의 만연한 아편 중독을 막기 위해 아편을 파괴하라고 명령했던 일을 기억하십니까?
로스차일드 가문은 자신들의 마약 밀매 이권을 보호하기 위해 영국군에게 중국과 싸우도록 명령했습니다. 올해 미국군이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것도 정확히 같은 맥락입니다. 아프가니스탄은 전 세계 헤로인의 75%를 생산하는 곳인데, 물라 오마르가 2001년의 수익을 파괴했기 때문에, 2002년에는 그가 "사탄의 회당"이라 불리는 아프가니스탄의 수익에 간섭하지 못하도록 막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2001년 10월에 침공이 이루어졌고, 그 직후인 2002년 3월에는 언론에서 아편 풍작을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10월 3일, 이스라엘 총리 아리엘 샤론은 아슈케나지 유대인 시몬 페레스에게 다음과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이는 콜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마다 당신은 미국이 이렇게 저렇게 할 거라고 말하죠… 아주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압력은 걱정하지 마십시오. 미국을 지배하는 것은 바로 우리 유대인들이고, 미국인들도 그걸 알고 있습니다.”
10월에 열린 미국 루바비치 친구회 만찬에서 부시 대통령의 언론 비서관이었던 아리 플라이셔는 단체의 젊은 지도자상을 수상했고, 조 리버먼 상원의원은 그날 밤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아리 플라이셔와 리버먼 상원의원은 정부 및 정치 분야에 젊은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한 차바드 루바비치의 적극적인 노력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 만찬에는 워싱턴의 정치 거물, 국회 직원, 그리고 워싱턴의 재계 인사 수백 명이 참석했습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아리 플라이셔는 부시 대통령의 언론 비서관직을 마친 후 루바비치 랍비로 임명되었습니다.
미국 유대인 위원회(American Jewish Committee)의 전 국가업무국장인 스티븐 스타인라이트 박사는 10월 이민연구센터(Center For Immigration Studies)에 기고한 "미국 인구 구성 변화에 대한 유대인의 이해관계 - 잘못된 이민 정책 재고"라는 제목의 글에서, "유대인 정치 권력의 점진적 쇠퇴에 직면하며"라는 부제목 아래 유대인이 어떻게 미국을 지배하는지 설명합니다.
"미국 내 어떤 민족/문화 집단보다 규모 대비 가장 큰 유대인의 정치적 영향력이 한꺼번에, 혹은 빠르게 사라질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아마도 10년이나 20년은 더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선거 자금 개혁이 완전히 이루어지기 전까지는(이는 극히 가능성이 낮은 시나리오입니다), 유대인 공동체의 막대한 물질적 부는 계속해서 상당한 이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는 의회의 주요 인사들에게 계속해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또 그들의 환심을 사려고 할 것입니다. 이러한 영향력은 지방에서 전국에 이르기까지 정치 시스템 내에서 '소프트 머니', 특히 타주 자금의 제공을 통해 행사됩니다." 이스라엘에 우호적인 후보, 엄격한 정교분리, 그리고 사회 자유주의와 형사 사법 및 복지 문제에 대한 선택적 보수주의의 결합…”
그는 이어서 유대인의 선전 도구임을 인정하는 언론의 영향력에 대해 언급합니다.
“또한 유대인의 경제적 영향력과 권력이 할리우드, 텔레비전, 그리고 뉴스 산업에 불균형적으로 집중되어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유대인에 대한 호의적인 대중적 이미지를 형성하고 미국인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는 이스라엘/미국 이중 국적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제2차 세계 대전 중 유대인 학살에 대한 반복적인 선전의 절대적 필요성을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미국은 이러한 이중 충성을 대체로 용인해 왔습니다. 저는 이것이 기독교인들이 홀로코스트에 대해 느끼는 죄책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는 유대인 언론이 무슬림 이민자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 것인지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힙니다.
"좋든 나쁘든, MTV가 젊은 무슬림 이민자들에게 전통적인 종교적, 정치적 권위보다 더 큰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덤 골드만이 백악관 유대인 공동체 연락관으로 임명됩니다. 흥미롭게도 다른 소수 민족은 백악관에 인종별 연락관을 두지 않았습니다.
러시아계 유대인 재벌 블라디미르 구신스키는 돈세탁 혐의로 기소되자 러시아를 탈출하여 이스라엘로 망명합니다. 그는 러시아와 이스라엘 이중 국적자였습니다.
미국 마약 단속반의 통신망이 도청당한 사실이 밝혀집니다. 이스라엘 소유의 AMDOCS와 Comverse Infosys, 두 회사가 용의선상에 올랐습니다. AMDOCS는 대부분의 미국 전화 회사에 요금 데이터를 제공하고 누가 누구와 통화했는지에 대한 상세한 기록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스라엘에 있는 Comverse Infosys는 이스라엘 산업통상부로부터 연구 개발 비용의 최대 50%를 지원받습니다.
Comverse Infosys는 미국 법 집행 기관이 모든 전화 통화를 도청하는 데 사용하는 도청 장비를 제작하지만, 이스라엘 정부로부터 연구 개발 예산의 절반을 지원받는 Comverse Infosys가 이스라엘 정보기관이 악용할 수 있는 백도어를 시스템에 심어놓았고, 미국의 마약 단속 노력에 대한 정보가 마약 밀수업자들에게 흘러들어갔다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FBI의 수사는 미국 내에서 활동하던 이스라엘이 운영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외국 스파이 조직을 적발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9·11 테__러가 발생했을 당시, 스파이 혐의를 받는 사람들의 절반이 체포된 상태였습니다.
세계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이자 클린턴 대통령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조셉 스티글리츠 교수는 세계은행의 '4단계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이 전략은 국가들을 은행가들에게 예속시키기 위해 고안된 것입니다. 아래는 그 전략의 핵심 내용입니다.
1) 민영화: 이는 국가 지도자들이 국유 자산 매각 가격에서 수십억 달러를 깎아주는 대가로 비밀 스위스 은행 계좌로 10%의 수수료를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명백한 뇌물과 부패입니다.
2) 자본 시장 자유화: 국경을 넘어 이동하는 자금에 세금을 부과하는 모든 법률을 폐지하는 것입니다. 스티글리츠 교수는 이를 '투기성 자금' 순환이라고 부릅니다. 처음에는 해외에서 자금이 유입되어 부동산과 외환 투기에 이용되다가, 해당 국가 경제가 호황을 누리기 시작하면 이 자금이 다시 빠져나가 경제가 붕괴됩니다. 그러면 해당 국가는 국제통화기금(IMF)의 지원을 요청하게 되고, IMF는 다음과 같은 명분으로 지원을 제공합니다. 그들은 금리를 30%에서 80%까지 인상합니다. 이는 인도네시아와 브라질을 비롯한 다른 아시아 및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높은 금리는 결과적으로 국가를 빈곤하게 만들고, 부동산 가치를 폭락시키며, 산업 생산을 저해하고, 국고를 고갈시킵니다.
3) 시장 기반 가격 책정: 이는 식료품, 수도, 가정용 가스 가격을 인상하는 것으로, 예상대로 해당 국가에서 사회 불안을 야기하며, 이는 오늘날 흔히 "IMF 폭동"으로 불립니다. 이러한 폭동은 자본 유출과 정부 파산을 초래합니다. 이는 외국 기업들에게 이익이 되는데, 국가의 남은 자산을 헐값에 매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자유 무역: 국제 기업들이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로 진출하는 동안 유럽과 미국은 제3세계 농산물에 대해 자국 시장을 봉쇄합니다. 또한, 이들 국가는 브랜드 의약품에 대해 터무니없이 높은 관세를 부과하여 사망률과 질병 발생률을 급증시킵니다.
이러한 체제에는 많은 패자가 있지만, 유일한 승자는 유대인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은행 시스템입니다. 실제로 IMF와 세계은행은 모든 개발도상국에 대한 대출 조건으로 전기, 수도, 전화, 가스 시스템 매각을 요구했습니다. 이는 약 4조 달러에 달하는 공공 자산에 해당합니다.
올해 9월, 조셉 스티글리츠 교수가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02년: 2002년에 재출간된 웹스터 제3판 신국제사전(완전판)은 1956년 이후 업데이트되지 않았던 반유대주의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시합니다. 새로운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반유대주의: (1) 종교적 또는 인종적 소수 집단으로서 유대인에 대한 적대감으로, 종종 사회적, 정치적 또는 경제적 차별을 동반함; (2) 시오니즘에 대한 반대; (3) 이스라엘 반대 세력에 대한 동정.”
정의 (2)와 (3)은 미국이 이스라엘의 지시에 따라 이라크를 침공하기 직전인 2002년 판에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같은 해, 전범이자 이스라엘 총리인 아리엘 샤론은 서안 지구의 제닌 난민촌에서 학살을 자행하며 또 다른 학살을 명령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에 대한 대응으로 부시 대통령은 팔레스타인 도시에서 이스라엘 군대의 즉각적인 철수를 요구했지만, 아리엘 샤론은 공개적으로 이를 거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부시 대통령은 4월 18일 다음과 같이 반응했습니다.
"아리엘 샤론은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미국 마약단속국(DEA)은 미술 학생으로 위장한 이스라엘 스파이들이 미국 정부 기관에 침투하려 했다는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워싱턴주 남부 위드비 섬 해군 항공 기지 인근에서 경찰은 수상한 트럭을 세우고 이스라엘인 두 명을 체포하는데, 그중 한 명은 불법 체류자였습니다. 두 남자는 라이더 렌터카 트럭을 과속으로 몰고 있었는데, 그들은 트럭이 "가구 배달용"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음 날, 경찰은 차량 내부와 핸들에서 TNT와 RDX 같은 군용 플라스틱 폭발물의 흔적을 발견합니다. 이후 연방수사국(FBI)은 폭발물 검출 결과가 담배 연기에 의한 "위양성"이었다고 발표하는데, 전문가들은 이 주장이 터무니없다고 일축합니다.
한 여성이 제공한 알리바이를 바탕으로 사건은 종결되고, 이스라엘인들은 이민귀화국(INS)에 인계되어 이스라엘로 송환됩니다. 일주일 후, 알리바이를 제공했던 여성이 실종됩니다.
4월 7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 교수 데이비드 펄뮤터의 기고문을 게재했습니다.
“이스라엘은 30년 동안 핵무기를 개발해 왔습니다... 수천 년 동안 자행된 학살에 대한 대가로 유대인을 증오하는 세상에 핵겨울보다 더 나은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궁극적인 정의가 아닐까요?”
10월 29일, 유대인 단체인 “새로운 미국 세기를 위한 프로젝트(PNAC)”의 회원인 로버트 케이건과 윌리엄 크리스톨은 주간지 위클리 스탠다드에 기고한 “다가오는 폭풍”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지평선 너머로 다가오는 것은...중앙아시아에서 중동, 그리고 불행히도 다시 미국에까지 이르는 광범위한 전쟁입니다...아프가니스탄은 단지 서막에 불과할 것입니다...이 전쟁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 국가로 확산되어 다양한 강도의 분쟁을 야기할 것입니다. 미국은 여러 곳에서 동시에 군사력을 투입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모두가 피하고 싶어 했던 문명 충돌과 유사한 양상을 띨 것입니다.”
워싱턴의 컨설팅 경제학자인 토마스 스타우퍼는 1973년 이후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지출이 약 1조 6천억 달러에 달하며, 이를 2002년 인구로 나누면 1인당 5,700달러가 넘는다고 추산합니다.
올해 출간된 자서전 『회고록』에서 데이비드 록펠러 로스차일드는 세계 정부 음모에 가담했음을 다음과 같이 인정합니다.
"1세기 넘도록 정치 스펙트럼 양극단의 이념적 극단주의자들은 록펠러 가문이 미국의 정치 및 경제 기관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주장하며, 잘 알려진 사건들을 빌미로 우리를 공격해 왔습니다. 심지어 일부는 우리가 미국의 국익에 반하는 비밀 결사의 일원이라고 믿으며, 나와 내 가족을 '국제주의자'라고 부르고, 전 세계 다른 사람들과 공모하여 더욱 통합된 세계 정치·경제 구조, 즉 하나의 세계를 건설하려 한다고 주장합니다. 만약 그것이 혐의라면, 나는 유죄이며,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4월 12일, 미국의 모든 주요 신문은 베네수엘라 대통령 우고 차베스가 "인기가 없고 독재적"이라는 이유로 사임했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사실 그는 쿠데타로 납치되어 군사 기지에 감금되었습니다. 경비병들의 동정 덕분에 쿠데타는 실패로 돌아가고 차베스 대통령은 하루 만에 집무실로 복귀했습니다. 흥미롭게도 그는 기지에 감금되어 있는 동안 미국 군사무관이 기지에 들어오는 영상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대인 언론에 의해 악마화된 차베스 대통령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우유와 주택을 제공하고, 2년 이상 대규모 농장주들이 생산에 사용하지 않은 토지를 토지가 없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등의 정책을 펼쳤습니다. 그러나 그의 가장 큰 죄악은 석유법을 통과시킨 것이었습니다.
이 법은 새로운 유전 발견에 대한 로열티 세금을 16%에서 30%로 두 배로 인상하여 로스차일드 가문의 계열사인 엑손모빌을 비롯한 많은 국제 석유 회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는 또한 이전에는 명목상 정부 소유였지만 실제로는 국제 석유 회사들의 영향력 아래 있던 국영 석유 회사 PDVSA를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차베스 대통령은 석유수출국기구(OPEC) 의장국이기도 하며, 세계은행의 "4단계 전략"과 은행가들의 이익을 위해 서민들의 임금을 삭감하려는 계획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실제로 차베스 대통령은 최저임금을 20% 인상하여 저임금 노동자들의 구매력을 높이고 경제를 활성화했습니다. 미겔 부스타만테 마드리스 재무장관은 베네수엘라가 은행가들에게 얼마나 위험한 존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베네수엘라가 은행가들의 투자를 거부하는 반면 아르헨티나는 허용했다는 점을 지적할 때,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미국은 우리가 권력을 유지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세계화 질서의 예외입니다. 우리가 성공한다면, 우리는 모든 아메리카 대륙에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테__러 단체 파타의 창립자인 아부 니달이 8월 19일 바그다드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는 10년 전 암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니달은 야세르 아라파트의 앙숙이었는데, 아라파트가 니달이 모사드 요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니달이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 고위 간부들을 여러 명 살해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합니다.
니달의 모사드 임무는 1985년 로마와 비엔나 공항 테__러처럼 서방 민간인을 위험에 빠뜨리는 자극적인 행위를 통해 팔레스타인에 대한 증오심을 조장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세계적인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었습니다.
유럽인을 표적으로 삼은 또 다른 소위 팔레스타인 공격 사례로는 같은 해 이탈리아 유람선 아킬레 라우로호 납치 사건이 있습니다. 당시 테__러리스트들은 휠체어를 탄 유대계 미국인 레온 클링호퍼를 납치해 처형한 후 바다에 던져버리는 등, 선전 공세를 펼쳤습니다.
서구 언론에서 이 사건이 불러일으킨 분노는 교묘하게 이스라엘을 휠체어에 앉은 온순하고 무방비한 노인으로, 팔레스타인을 지구상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세계를 위협하는 야만적이고 비인간적인 살__인자로 묘사하는 데 집중되었습니다.
11월 5일, 조나스 L. 브랜다이스의 손자이자 1987년 3,390만 달러에 매각한 J. L. 브랜다이스 앤 선즈 백화점의 상속자인 앨런 베어가 사망했습니다.
유대인 언론은 늘 그렇듯 이 훌륭하고 관대한 박애주의자이자 인도주의자를 칭송하는 기사를 쏟아냈지만, 흥미롭게도 그의 자선 활동 중 하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사에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오마하 걸스 클럽에 기부한 금액은 이후 그를 "프랭클린 은폐 사건"으로 알려진 소아성애 스캔들에 연루시켰습니다. 이 사건은 네브래스카 주 상원의원을 지낸 존 W. 드캠프가 쓴 동명의 책에서 자세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
1990년 소아성애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놀랍게도 베어는 경미한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고 배심원 재판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다음 해에 ADL(반명예훼손연맹)은 주요 언론 매체를 통해 "모든 나치가 남미에 사는 것은 아니다"라는 제목의 전면 광고를 게재하며 모금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 캠페인에 자금을 지원한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바로 앨런 베어였습니다.
베테랑 영화 제작자 제임스 롱리는 그의 다큐멘터리 "가자 지구"를 개봉하여 평단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이스라엘 군인들이 돌을 던졌다는 이유로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의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과,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을 위해 부비트랩이 설치된 장난감을 땅에 놓아두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또한 이스라엘 헬리콥터가 가자 지구의 인구 밀집 지역에 치명적인 신경가스를 투하하는 장면도 보여줍니다.
2003년: 3월 16일, 이스라엘의 전쟁 범죄에 맞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옹호하기 위해 가자 지구로 갔던 23세 미국인 레이첼 코리는 팔레스타인 약사와 그의 아내, 그리고 세 어린 자녀가 살고 있는 집이 철거되는 것을 막으려다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녀는 이스라엘 방위군(IDF) 소속 캐터필러 D9 불도저 앞에서 항의하며 집 앞에 서 있었는데, 운전자는 고의로 그녀를 불도저로 밀었습니다. 달려온 충격에 빠진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제 등이 부러진 것 같아요."라고 말한 후 숨을 거두었습니다.
미국은 이 사건에 대해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이스라엘 측의 "사고"라는 변명을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목격자들은 이 행위가 고의적이었다고 명백히 증언하고 있으며, 심지어 레이첼이 사건 발생 당시와 직후, 그것도 대낮에 밝은 오렌지색 형광 조끼를 입고 있었다는 사진 증거까지 있습니다.
그러나 뉴욕의 유대인 공동체는 이에 대해 할 말이 많았습니다. 2006년 초, 런던에서 두 차례 성공적인 공연을 마친 후 뉴욕에서 초연될 예정이었던 "내 이름은 레이첼 코리"라는 연극은 유대인 공동체의 압력으로 갑자기 취소되었습니다.
레이첼이 목숨을 바쳐 막으려 했던 것은 바로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에 불법 정착촌을 건설하는 방식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그들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집에 들이닥쳐 그들을 쫓아내고, 그들의 재산을 허물고 그 자리에 유대인 집을 짓습니다. 아주 간단한 이치입니다. 게다가, 주인에게서 문자 그대로 빼앗은 땅에 세워진 이 불법 정착촌들은 미국 정부가 기증한 무기와 탱크로 무장한 이스라엘 군대의 경비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너무나 빈번하게 발생하여 지금까지 만들어진 불법 정착촌은 수백 곳에 달하며, 그곳에는 수십만 명의 유대인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 재임 시절, 미국은 3월 19일 이라크를 침공했습니다. 올해 3월 19일은 유대력으로 '푸림' 명절입니다. 푸림은 유대인들이 고대 바빌론에서 비유대인들을 물리친 승리를 기념하는 날인데, 흥미롭게도 바빌론은 현재 이라크 영토 안에 있습니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10년 전 미국이 주도한 이라크 침공 역시 푸림 날에 끝났다는 것입니다. 당시 침공은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인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대통령 치하에서 15만 명의 이라크인들이 학살당하는 참극으로 끝났습니다. 푸림은 유대인들이 비유대인들에게 피의 복수를 하도록 부추겨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라크는 이제 로스차일드 가문이 중앙은행을 장악하지 않은 세계 6개국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전쟁의 주된 목적은 이라크의 식수 공급을 빼앗아 이스라엘에 공급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오랫동안 식수 부족에 시달려 왔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스라엘은 36년 전 시리아로부터 골란 고원을 빼앗아야 했는데, 이 고원은 이스라엘에 담수의 3분의 1을 공급하던 곳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에서는 지난 25년간 물 추출량이 보충량을 25억 미터나 초과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에게 물이 세계 2위의 석유 매장량보다 훨씬 더 소중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4년도 채 되지 않은 1999년, 이스라엘 환경부 장관 달리아 이치크는 국가 수자원 공급과 관련하여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한편, 부시 대통령은 6월에 보기 드문 솔직함을 보여주며 유대인인 폴 브레머를 이라크 주재 미국 행정관으로 임명했습니다. 폴 브레머는 1989년부터 유대인 헨리 키신저가 설립한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키신저 앤 어소시에이츠의 상무이사로 재직했습니다.
9월,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 교수이자 이스라엘 군사 역사학자인 마틴 레비 반 크레벨드는 네덜란드 주간지 엘스비어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수백 개의 핵탄두와 로켓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방향의 목표물을 향해 발사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로마까지도요. 대부분의 유럽 수도는 우리 공군의 목표물입니다. 우리 군대는 세계 30위가 아니라 2위나 3위입니다. 우리는 세계를 함께 파멸시킬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스라엘이 무너지기 전에 그렇게 될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말레이시아 총리 마하티르 모하메드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유대인들은 대리인을 통해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부추겨 자신들을 위해 싸우고 죽게 만듭니다.”
클라우드크로프트 경찰서장은 학교 구역을 과속으로 질주하는 트럭을 세웠습니다. 운전자는 여권이 만료된 이스라엘인이었습니다. 이삿짐센터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트럭에는 고철 가구와 상자 몇 개가 실려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인들은 이민국에 넘겨졌습니다. 상자 안의 내용물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은 미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 암살단을 파견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이에 대해 항의하지 않았습니다.
러시아계 유대인 재벌 미하일 호르도르코프스키는 사기, 횡령, 탈세 혐의로 러시아 감옥에 수감되었습니다.
2004년: FBI는 미국 최대의 정치 로비 단체인 미국 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AIPAC)에 대한 수사를 2년째 진행 중입니다. AIPAC는 6만 5천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을 대신하여 미국 정부를 좌지우지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FBI는 AIPAC가 이스라엘의 스파이 활동을 위한 위장 단체라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사 과정에서 아슈케나지 유대인인 래리 프랭클린(Larry Franklin)은 더글러스 페이스(Douglas Feith) 휘하의 국방부 중급 분석가로, 이스라엘 스파이로 의심되는 AIPAC 관계자 두 명에게 기밀 정보를 제공하는 장면이 FBI에 포착됩니다. 그는 이후 2006년에 12년형을 선고받고 수감됩니다.
흥미롭게도 더글러스 페이스는 1982년 3월, 이스라엘 대사관 관계자들에게 기밀 자료를 넘긴 혐의로 FBI의 의심을 받아 미국 국가안보회의(NSC)에서 해고되고 보안 허가도 박탈당했습니다.
AIPAC는 이스라엘 스파이 혐의자들을 변호했던 변호사 네이선 레윈(Nathan Lewin)을 선임하여 법적 방어를 맡깁니다. 1978년 스파이 스티븐 브라이언.
또한 래리 프랭클린은 당시 리처드 펄이 이끌던 국방부 특수기획실에서 근무했습니다. 펄은 (1970년 이스라엘에 기밀 정보를 제공한 혐의로 발각된 바 있음)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WMD)가 가득하다고 주장하며 미국이 가능한 한 빨리 이라크를 침공하고 정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물론 대량살상무기는 없었고, 펄은 "잘못된 정보"에 대한 책임을 CIA 국장 조지 테넷(본명 코헨, 또 다른 비밀 유대인)에게 전가했습니다. 하지만 밝혀진 사실은 국방부 특수기획실이 이스라엘의 아리엘 샤론 총리실에 기반을 둔 유사한 조직과 공모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라크 전쟁을 촉발시킨 거짓말의 근원이 된 사무실에 최소 두 명의 이스라엘 스파이가 있었다는 사실은 미국 국민이 치명적인 사기극의 희생양이었음을 명백히 보여줍니다. 미국 시민의 피와 돈을 이스라엘의 억압 목적으로 이용해 전쟁을 일으킨 사기극.
올해 8월 28일 유대인 언론이 AIPAC 수사 내용을 유출하면서 프랭클린과 협력했던 다른 모든 스파이들에게 경고가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존 애쉬크로프트 미국 법무장관이 FBI에 이 사건 관련 모든 체포를 중단하라고 명령하면서 FBI 수사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습니다.
스티븐 브라이언 사건과 "메가" 추적 사건처럼, 이번 최신 간첩 스캔들 역시 자신의 비밀스러운 충성 관계를 보호하려는 관리들에 의해 은폐될 운명인 듯하며, 따라서 대규모 대중의 분노를 막을 것으로 보입니다.
3월 초, 이스라엘/미국 이중 국적자이자 유대인 랍비인 도브 자크하임 국방부 재정감사관은 국방부 예산 감사에서 2조 6천억 달러의 행방을 설명하지 못한 것이 드러나자 사임했습니다. 여기에는 항공기 56대, 탱크 32대, 재블린 미사일 발사 지휘 시스템 36대를 포함한 국방 물자 목록이 포함됩니다.
흥미롭게도 미국 정부는 이 문제를 더 이상 조사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 그 이유는 이 문제를 조사하는 데 필요한 기록들이 2001년 9월 11일 펜타곤 공격으로 파괴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5월 20일, 재선에 출마하지 않는 에른스트 홀링스 상원의원은 이스라엘의 미국 영향력에 대해 공개적으로 발언했습니다. 그는 상원 본회의장에서 부시 대통령이 이라크 전쟁을 일으킨 것은 "우리의 친구인 이스라엘을 보호하기 위해서"였으며,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AIPAC의 미국 영향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곳에서는 AIPAC이 제시하는 정책 외에는 이스라엘 정책을 짤 수 없습니다. 저는 대체로 AIPAC의 의견을 따랐지만, 불쌍한 대통령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때때로 특정 서한에 서명하지 않기도 했습니다.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어떤 대통령도 취임하자마자 AIPAC이 갑자기 그에게 정책을 지시할 리는 없습니다."
6월에는 무소속 대선 후보 랄프 네이더가 홀링스 상원의원의 발언에 동조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일어난 일은 예측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정부 수반의 해외 방문은 일상적인 절차입니다. 이스라엘의 꼭두각시 조종자는 워싱턴으로 갑니다. 그는 백악관에서 꼭두각시를 만나고, 펜실베이니아 애비뉴를 따라 이동하여 의회에서 꼭두각시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수십억 달러의 납세자 돈을 되찾아 갑니다. 테네시 주 핵연료 서비스 공장 근처에서 경찰이 3마일 추격전 끝에 트럭을 세웁니다. 추격전 도중 운전자는 운전석에서 정체불명의 액체가 담긴 병을 던집니다. 운전자는 가짜 신분증을 사용하는 이스라엘인으로 밝혀집니다. FBI는 수사를 거부하고 이스라엘인들은 풀려납니다. 두 명의 이스라엘인이 8척의 트라이던트 잠수함이 있는 킹스 베이 해군 잠수함 기지에 들어가려 합니다. 트럭에서 폭발물이 검출됩니다.
ADL(반명예훼손연맹)의 전국 책임자인 아브라함 H. 폭스만은 "다시는 아니라고? 새로운 반유대주의의 위협"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신약성경에 나오는 고대 바리새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는 "거짓말"이 수천 년 동안 반유대주의를 조장해 왔으며, 따라서 신약성경은 "증오 발언"이므로 검열하거나, 더 나아가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4월 21일, 이스라엘 핵무기 내부고발자 모르데차이 바누누가 18년형을 마치고 석방되었습니다. 그는 11년 이상을 2m x 3m 크기의 독방에 갇혀 지냈으며, 가족, 변호사, 그리고 사제의 간헐적인 면회만 허용되었습니다. 형기를 모두 마치고 석방되었지만, 그는 이스라엘을 떠날 수 없으며 외국 언론과 접촉하는 것도 금지되었습니다.
나이지리아 북부의 이슬람 지도자들은 유엔아동기금(UNICEF)의 소아마비 예방접종 캠페인이 미국이 에이즈나 불임제를 퍼뜨려 해당 지역의 인구를 줄이려는 음모의 일부라고 주장합니다. 북부 주들은 자체 실험실 검사에서 백신에 오염 물질이 검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백신의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미국 정부는 과학자, 종교 지도자 등으로 구성된 팀을 해외로 파견하여 해외 연구소에서 백신 시험을 참관하게 하지만, 시험이 완료된 후에도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멜 깁슨이 영화 "그리스도의 수난"을 개봉했습니다. 영화의 진정성을 보존하기 위해 대사는 모두 아람어와 라틴어로 제공되고 자막이 제공되었습니다. 그러나 자막이 하나 빠져 있습니다. 대사는 나오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자막이 삭제된 것입니다. 이는 물론 유대인 언론의 압력 때문입니다. 자막이 삭제된 장면은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형을 요구하는 것을 멈추라고 설득하는 장면입니다. 유대인들이 빌라도에게 한 대답은 무엇이었을까요? 강력한 유대인 로비 단체가 그토록 검열하려 했던 바로 그 대사였습니다.
"그의 피가 우리와 우리 자녀들에게 있기를."
6월 20일, 예루살렘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크네세트는 이스라엘 정부가 소위 홀로코스트에서 600만 명의 유대인이 사망했다는 사실에 의문을 제기하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을 범죄자로 간주하고 이스라엘로 송환을 요청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습니다.
더욱이, 이스라엘 정부는 그러한 신념을 품은 사람들이 이스라엘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체포, 기소, 투옥할 수 있습니다.
9월 30일, 존 케리와의 첫 번째 대통령 후보 토론에서,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 전쟁에서 사망하는 미국인들에 대해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자유로운 이라크는 이스라엘의 안보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8월, 파리에서 유대인 공동체 센터에 나치 문양인 스와스티카가 그려지고 불이 질러진 사건이 반유대주의 공격으로 알려졌지만, 경찰 조사 결과 그곳에서 일하던 유대인 경비원의 소행으로 밝혀졌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굴욕적인 일이었는데, 이스라엘 외무장관 실반 샬롬은 공격 이틀 후 현장을 방문하여 반유대주의를 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또한 한 달 전 파리에서 한 여성이 반유대주의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지만, 이 역시 거짓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왜 스스로에 대한 허위 공격을 그토록 서슴없이 자행하는 것일까요? 이는 대중의 동정심을 끊임없이 유발하여 그들의 억압적이고 도발적인 행위를 눈감아주도록 하기 위한 더 큰 유대인 프로그램의 일부일까요?
테오도르 헤르츨이 말했듯이, "유대인의 고통은 더욱 심해지는 것이 필수적이다."
유대인 소유 언론을 통해 끊임없이 반유대주의 행위를 보도하는 것은, 물론 시오니즘의 세계 지배를 달성하기 위해 고안된 그의 명령을 그대로 실행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시오니즘 목표 달성을 위해 범죄 행위를 저지르는 것은 부유한 유대인들만이 아닙니다. 사회 하층민인 유대인 경비원까지 그 만연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인종적 결속력을 강화하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민, 혼혈화, 정치적 올바름 등을 통해 다른 인종적 결속력을 가진 집단을 파괴하는 데 막대한 시간과 돈을 쏟아붓는 것입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이것이 바로 제가 유대인 연구자, 또는 광고주, 가족, 친구, 지인 등을 통해 유대인과 연관된 연구자들을 신뢰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만약 이 점이 걱정되신다면, 다른 연구자의 책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그런 연구자를 찾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며, 실제로 90% 이상의 연구자들이 위에서 언급한 범주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합니다.
10월 16일, 부시 대통령은 유대인의 행동과 관계없이 전 세계가 유대인을 비판하지 못하도록 강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세계 반유대주의 감시법'에 서명했습니다. 이 법은 미국 국무부 내에 세계 반유대주의를 감시하고 매년 의회에 보고하는 특별 부서를 설립하도록 규정했습니다. 이 법은 다음과 같은 신념을 표명하는 사람을 반유대주의자로 정의합니다.
1) "유대인 공동체가 정부, 언론, 국제 비즈니스 및 금융계를 장악하고 있다"는 주장.
2) "강한 반이스라엘 정서"를 표명하는 행위.
3) 과거 또는 현재 이스라엘 지도자에 대한 "맹렬한 비판"을 표명하는 행위. 국무부는 과거 또는 현재 시오니스트 지도자의 행동을 비난하는 만화에 스와스티카가 묘사된 경우를 예로 들었습니다.
4) 유대교, 유대교 지도자 또는 문헌, 특히 탈무드와 카발라에 대한 비판.
5) 미국 정부와 의회가 유대-시오니즘 공동체, 특히 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AIPAC)와 같은 유대인 단체의 부당한 영향력 아래 있다는 비판.
6) 유대-시오니즘 공동체가 세계주의, 또는 일부에서 "신세계 질서"라고 부르는 것을 조장한다는 비판.
7) 유대인 지도자와 그 추종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로마식 십자가형을 선동했다는 비난.
8) 홀로코스트 희생자 수를 "600만 명" 이하로 축소할 수 있는 사실 제시.
9) 이스라엘이 인종차별 국가라는 주장.
10) "시오니즘 음모"가 존재한다는 주장.
11) 유대인과 그 지도자들이 공산주의와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을 일으켰다는 증거 제시.
12) 유대인에 대한 비방 발언.
13) 영적으로 불순종하는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을 재점령할 성경적 권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
14) 9·11 테__러에 모사드가 연루되었다는 주장을 제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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