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구원자 행세나 전통따위를 지키는게 아니라 오직 우월인종의 낙원을 건설해야함 LGBTQ+ 얘넨 신경쓸 필요가 없다
애초에 LGBTQ+라는 주제가 이렇게 국가적으로 떠들석하게 만들어진단것 자체가
이나라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거나 마찬가지기에 그냥 닥치는대로 죽여서 그 존재에 대한 개념조차 없애야됨
또한 전통이나 그런거에 메달릴게 아니라 인종적 진화에만 초점을 두어야 하며
유토피아와 하늘의 천국 외엔 그무엇도 중요시 여겨선 안됨 이 3가지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야함
또한 중요한건 단순 혈토과 유전뿐만 아니라 그내면의 영혼과 정신역시 매우 중요시 여겨야함
유럽 백인들은 세계를 호령했으나 세계대전을 거치며 유대인들의 손아귀에 들어가자마자
히틀러의 독일인들도 완전 등신 머저리가 된것만봐도 인간의 정신적 취약함이 아주 잘 들어난다
그렇기에 내가 우리같은 진실된 반딥스 투사는 입을 다물고 행동으로 해야한다는 것임
-과거가 현재고 미래가 지금이다- 정말이지 유대인 놈들이나 할법한 개같은 말장난이지만
이런것들을 통해서 인종의 의식을 진화시킬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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