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짐 존스는 만인이 절대적으로 평등하단 망상을 지껄였고 인종통합을 지지했지만



그의 존스타운은 아주 이상적인 코뮌이다 또한



존스타운을 건설할즈음부터 역겨운 똥꼬충 새끼들을 적극적으로 반대했으며



인종분리 철폐와는 별개로 본인들의 성도 사이에서도 혼혈 잡종아는 없었다



강력한 지도체계와 농본주의 기독교 사회주의를 결합한 존스타운은 



국민이 진정으로 스스로 일어서고 독립적 개인간의 사랑과 협동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는것을 극도로 증오하고 두려워하는 유대인과 그들의 하수인인 연방정부에 의해



존스타운의 대부분은 웨이코에서 무고하게 희생당한 데이비드 코레쉬와 그의 다윗가지파 성도들처럼



대부분의 이야기는 연방정부에 의해 인위적으로 이미 지어낸 이야기를 때가되자 대중에 공개한것이다



특이한점은 존스타운 사건에선 이미 조작된 "자칭" 생존자들을 통해 거짓을 전파한 반면



웨이코 포위전에선 오히려 "진짜" 생존자들에 의해 다윗가지파의 무고함이 만천하에 들어났다는 점이다



아무래도 대중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상태에서라 대놓고 거짓 생존자를 내세울순 없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