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48773b0816ff039ece9b643d77138888eb0cc7aa2afb8f2203153db99371e05a5481ffadedb3808d6d9148727709dcccd6a978ff7ddd6c0583ee416c806f23f5f8fb855a6

오마르센세는 글이나 댓글을 받침을 하나만 쓰거나 발음나는 대로 쓴다.

예) 햇다, 그럿군, 그랫군, 업다

나는 오늘따라 글쓰는데 일일이 쌍받침 쓰고 받침 여러개 쓰는거 귀찮아서(오마르센세 식으로 쓰면 귀찬아서)
이제야 오마르센세의 뜻을 이해했다(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