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는 2차 세계대전같은 대전쟁을 할 마음이 없었고 전쟁을 한다 하더라도 푸틴처럼 특수군사작전이나 아니면 국지전만 수행하려고 했다.
그런데 유태인들이 조종하는 폴란드가 독일인들을 못살게 굴고 괴롭혀서 화가 난 히틀러가 혼내줬더니 영미프유대가 기다렸다는 듯이 히틀러의 독일이 전쟁을 일으켰다 선동하면서 공격하고 압박하기 시작했다.
결국 히틀러는 어쩔 수 없이 영미프유대와 대전쟁을 해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점령한 영미프유대의 괴뢰국들도 최대한 주권과 민족을 존중해줬고 각 나라에 박해받는 애국자들이 집권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설령 언제나 독일을 괴롭힌 프랑스라도 그랬다. 비시 프랑스가 괴뢰국이 아닌 주권국이었고 좌경들의 만행에 분노한 프랑스 보수우파들이 세운 애국정부였다는 것은 세뇌된 역사학자들만이 부정하는 사실이다.
하지만 유태인들의 본부인 영국과 미국이 전쟁에서 사악한 간계와 권모술수를 써서 비겁하게 승리했다.
그리고 이들은 역사를 조작해 히틀러가 제국주의자(정작 본인들이 제국주의자)라서 폴란드 포함 유럽 국가들을 침공한거고 그래서 망했다는 헛소리를 씨부리고 있다.
이거를 자세하게 다루는 책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진짜 역사를 알고 싶어요 일단 헨리포드의 국제유대인이라는 책도 pdf 다운 받아 보려하는데 이 게시글처럼 히틀러와 세계대전의 진실을 알 수 있는 책이나 관련 자료들 있으면 제발 알려주세요
https://m.dcinside.com/board/anticap/1650
https://m.dcinside.com/board/anticap/2022
@Abu_Obeida 감사합니다 히틀러는 애국자였고 유대인은 전 세계의 악의 축이었네요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히틀러를 악마화했지만 진짜 악마는 유대인이였군요
@Abu_Obeida
유대인이랑 똑같이 한국에도 바퀴벌레마냥 증식해대는 악의 축이 있습니다 링크 남겨드릴게요
https://m.dcinside.com/board/disease/1762834?recommend=1
@찢짜이밍새벽배송(182.210) 넵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