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과 민족은 언제나 무정부상태 속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그 원시의 선대들 조차 자기 조직화를 통해 스스로 질서를 세우고 그누구의 지도와 강요없이 스스로 배웠으며



오히려 혼란과 혼돈이 아닌 진보자유민주주의자들의 말뿐인 자유가 아니라 진정한 자유를 쟁취했다



이유는 너무나 명백하다 과거 중세도 심지어 독일 이탈리아 일본까지 국민에 대한 감시체제는 약했다



그럼에도 국민들은 자유분방하면서도 유대자본의 퇴폐와 타락에 물들지 않았다



이러한 이유는 바로 유대인들의 세뇌교육 떄문이다 유대인들은 사람들임 문제를 해결하는동안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 과정중 자신들의 상위지식을 통해 사람들의 정신을 장악및 붕괴시킨다



또한 식품의 품질자체도 엿같이 만들고 100sin 접종을 통해 국민들을 완벽히 등신 머저리로 만든다



이렇게 철저히 노예가된 국민들은 아무것도 모르거나 오히려 모르고 싶어한다



이런 노예들에게 지식이란 의식의 확장이나 놀라운 지적 성장이 아니라 머릿속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며 오히려 국민들로 하여금 무지한 노예의 상태로 돌아가고 싶게 만드는 본능을 심었다



우리는 영구적인 무질서와 혼돈과 광란을 우리 영토에 심음으로써 국민들 스스로 자립하고 독립적인 존재로 거듭나게 할것이다



북한을 봐라 주체사상은 이미 이루어졌다 주체적으로 장마당까지 나가며 자립적으로 투쟁한자만 남았고 게을러 터져서 당의 배급만 기다리던 인간들은 다 굶어 죽었다



북한의 모습은 이상향이면 이상향이지 결코 부정적이지 않다 



또한 대중에게 진정한 지식과 지성을 영유하게 하는 동시에 우주적 진실에 대한 허무함 앞에서 정신이 나가지 않는 소수의 정신이 썩지않은 자들을 통해 



혹여나 대중의 혹시모를 불온사상을 검열할수도 있다 물론 사실 이런거 다 필요없다 



내가 통치하는 국가는 한마디로 끝없는 스너프 필름이 되어 전세계 앞에 공개되는 형식일거다 



이런식으로 창조적 파괴를 통해 원시시대를 겪은 국민들은 미래를 맞이할 자격이 되는것이다 



이러한 사회 다윈주의적 스파르타 체제는 국민들 안에 또다른 공포와 두려움을 심을수 있으며 이를 통해 



국민들 스스로 더욱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상위자와 상위 의식까지 인도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