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저인간이 사사건건 시비 걸어오는게 불만이었지만서도 르네상스님의 글들을 보고 그냥 지켜봤는데 시간 지났다고 유동닉네임으로 들어와 이따위 만행을 저지르다니 참으로 저런 짐승이 어딨는지 모르겠다